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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섬

[군산 어청도]서방파제-불탄여-당산-어청도등대-공치산-안산-검산봉-해안산책로

by 높은산 2026. 6. 1.

[군산 어청도]

선착장-서방파제-시목여3거리-선착장갈림/밀밭굼쉼터안부-불탄여-봉수대-당산쉼터-팔각정-어청도등대
-팔각정-공치산-목넘쉼터-안산-샘넘쉼터-검산봉-해안산책로-선착장


[도상거리] 10.1km

[일 자] 2026년 5월 31일 일요일

[날 씨] 맑음(6물, 만조시각 03:17, 15:15/ 간조시각 09:49, 21:34)

[코 스]

선착장(10:07)-어청도급유소(10:10)-서방파제(10:15)-시멘트길끝/잡목길(10:20)-시목여3거리(10:38~46)
-선착장갈림/밀밭굼쉼터안부(10:47)-통신탑봉(10:49)-불탄여3거리(10:57)-불탄여(11:16~36)
-3거리복귀(16:56~12:01)-봉수대(12:07)-당산쉼터(12:09)-당산부대펜스(12:10)-정문(12:17)-팔각정(12:25)
-어청도등대/식사(12:36~51)-팔각정복귀(13:05)-공치산/해막넘쉼터(13:21)-한반도지형관측지(13:26)
-목넘쉼터(13:44~51)-안산(14:06)-샘넘쉼터(14:12)-검산봉3거리(14:14)-검산봉(14:21)-3거리복귀(14:26)
-해안산책로(14:32~38)-사각정자(14:46)-해안산책로끝/마을(14:49)-선착장(15:04)


[소요시간] 4시간 57분(휴식:1시간 01분, 실 소요시간:3시간 56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여객선

<갈 때>
일신동(04:50)-(수도권제1순환+서해안)-서천휴게소(06:31~41)-서천IC-(대백제로+동백대교+해망로+임해로)
-군산항(07:07~08:00)-(어청카훼리호/13,600원/반값할인행사)-어청도(10:05)

<올 때>
어청도(16:10)-(어청카훼리호/12,100원/반값할인행사)-군산항/주차비5,000원(18:22~32)-(임해로+해망로
+동백대교+대백제로)-서천IC-(서해안)-화성휴게소(20:08~13)-(수도권제1순환)-일신동(20:45)

 

 

[후 기]

 

(불탄여)

 

(불탄여 우측해안)

 

(불탄여 좌측해안)

 

(망산 부대 지난 곳에서 공치산-안산-검산봉)

 

(어청도등대)

 

(공치산 내림길에서 한반도 지형)

 

(해안산책로)

 

군산 어청도는 군산항에서 북서쪽으로 약 66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전라북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해 있다. 섬의 면적은 1.8㎢이고 해안선 길이가 약 10.8㎞.... 주변 물이 거울처럼 맑아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설과 푸르고 또 푸른 섬을 뜻한다는 설이 있다.

현재 군산항에서 주중(월~목)에는 1일 1왕복이라 1박을 해야 가능하지만 주말(금~일)은 1일 2왕복이라 당일치기도 가능...
군산항에서 08시 운항하는 배를 타면 10시경 어청도에 도착하게 되고 군산항으로 나가는 배가 16시이므로 섬에  6시간 가까이 머무를 수 있어 전체 구석구석은 아니더라도 웬만한 곳은 두루 돌아볼 수 있을만큼  여유가 있다.

아울러 기존에는 요금이 인근에 위치한 외연도보다 두배 가까이 될 정도로 다소 비싼 편이었지만 현재 반값 할인행사를 하는 중이라 외연도보다 오히려 조금 싸다. 몇 년 전보다 한번은 가야지 했던 어청도를 큰 맘 먹고 이제서야 간다.

(군산여객터미널)

 

(운항정보와 주차요금)

 

(3월1일부터 군산시와 부안군 여객선 반값 할인행사 중이다)

 

(어청도를 운항하는 어청카훼리호)

 

(군산항을 출항한지 2시간만에 어청도에 도착한다)

 

 

 

 

 

(어청도 선착장)

 

 

 

(어청도 종합안내도)

 

(당산능선으로 바로 올라서는 계단길대신 서방파제에서 붙는 길을 택하기로 하고 어청도급유소 뒷길로 들어선다)

 

 

 

(서방파제)

 

(돌아본 마을)

 

(이쪽으로 진입)

 

(돌아본 서방파제)

 

(얼마간은 묵은 시멘트길로 이어지고)

 

(뒤돌아 봄)

 

(벌써 잡목기인가? 시멘트길이 끝나는 지점인데 넝쿨 뒤덮인 잡목지대로 바뀌면서 사이로 흐릿한 족적만 보일 뿐이니 진행이 난감해진다)

 

(먼저 우측 사면쪽 족적을 따르니 얼마 안 가 칡넝쿨 등 도저히 뚫을 수 없는 정글지대라 포기하고 원위치)

 

(이어 날등 방향 족적을 따르니 이곳 역시 허리를 넘는 잡목지대로 이어지지만 그나마 발 아래쪽은 걸리적거리는 것이 없어 진행할만 하다)

 

(진행하면서 보니까 시멘트길이 끝나는 곳에서 우측 사면쪽 족적을 억지로 진행했다 하더라도 여기서는 올라설 수 있는 지형이므로 이내 포기하길 아주 잘 한 것 같다)  

 

(시목여가 내려 보이고)

 

(이어지는 잡목길)

 

(비로서 뚜렷한 주능선길을 만나 한숨 돌린다)

 

(좌측 시목여 왕복은 올라온 쪽보다는 훨씬 길이 좋지만 예상치 않은 잡목에 고생을 한 터라 패스... 딴은 배시간도 시목여까지 왕복할 정도로 넉넉한 편은 아니다)

 

(이어지는 당산 능선)

 

(잠깐 진행하면 우측 선착장에서 바로 올라온 길과 좌측 밀밭굼쉼터 가는 길을 만나는 안부 십자... 여기부터는 산길이 산책로 수준으로 좋아진다) 

 

(밀밭굼쉼터도 왕복하면 좋겠지만 크게 볼 것은 없다고 하니 다른 곳을 좀 더 여유있게 진행하기 위해 포기) 

 

(통신탑봉은 사면으로 지나고)

 

(우측 저 아래 불탄여인데 어청도에서 가장 볼만한 곳이니 가급적 다녀올 일이다)

 

(불탄여 3거리)

 

(한 굽이 내려선 지점이고)

 

(잠깐 잡목지대가 나오지만 발밑으로 족적이 뚜렷해 진행에 별 지장은 없다)

 

(비로서 불탄여가 내려 보이고)

 

(직전 우측 해안)

 

(전위 봉우리이고)

 

(기암 뒤 불탄여)

 

(저 앞 CCTV가 있는 곳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불탄여 해안 도착하고)

 

(건너편은 패스한 시목여)

 

(CCTV봉)

 

(끝까지 올라가 본다)

 

 

 

(CCTV봉 정상)

 

(정상에서 전위봉과 해안)

 

 

 

(주능선 뒤돌아 봄)

 

(시목여)

 

 

 

(갯까치수영)

 

 

 

 

 

(내려온 길 되올라선다)

 

(다정큼나무)

 

(불탄여 3거리 복귀)

 

 

 

(편안한 길이 이어진다)

 

(어청도 봉수대)

 

 

 

 

 

(조금 더 가면 당산 정상을 대신하는 당산쉼터)

 

(실제 당산은 부대가 차지하고 있어 펜스 따라 우회해야 한다)

 

(부대 진입 도로로 나오게 되고)

 

(도로 옆 한창 만개한 금계국)

 

 

 

(어청도등대를 다녀와서 진행할 공치산-안산-검산봉) 

 

(외연도)

 

(어청도등대쪽으로 이어지는 능선도 시설물이 차지한 출입금지 지역이라 도로 따라 내려서고)

 

(다시 한번 공치산-안산-검산봉)

 

(팔각정 뒤 외연도)

 

(팔각정까지 계속 도로 따라 진행)

 

 

 

(팔각정 도착)

 

(어청도등대를 왕복한다)

 

(등대가는 길에서 외연도)

 

(등대 관리소 도착하고)

 

 

 

 

 

(등대 관리소)

 

(뒤돌아 보고)

 

(어청도등대)

 

 

 

(등대 좌측해안)

 

(팔각정 차지... 김밥으로 간단히 식사를 하고)

 

(되돌아 가는 길)

 

(외연도)

 

(팔각정 복귀)

 

 

 

 

 

(앞쪽 공치산과 뒤쪽 암산-검산봉)

 

(외연도)

 

(돌아본 당산)

 

(공치산)

 

 

 

(어청도 마을)

 

(당산)

 

(공치산 정상)

 

 

 

(한반도 지향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이쯤이 완벽한 형상)

 

 

 

 

 

(어청도 마을)

 

(형상이 조금 바뀌어졌다)

 

(돌아본 공치산)

 

 

 

(진행할 안산)

 

(안산-검산봉)

 

(어청도 마을)

 

(목넘쉼터에서 잠깐 쉼을 하고)

 

 

 

(돌아본 당산-공치산)

 

(진행할 안산)

 

(해안산책로)

 

(어청도 마을)

 

 

 

(돌아본 당산-공치산)

 

(안산 정상)

 

 

 

 

 

(검산봉)

 

(샘넘쉼터)

 

 

 

(동방파제까지 진행하기에는 배시간이 조금 빠듯해 보이니 검산봉만 찍고 되돌아 오기로)

 

(검산봉 가는 길)

 

(검산봉은 안내판만 있을 뿐 조망은 없다)

 

 

 

(이제는 하산길)

 

(해안산책로 내려서고)

 

(배시간 여유가 있는 것 같으니 동방파제 방향도 잠깐이나마 다녀오기로)

 

(여기까지 갔다가 돌와왔는데 데크길이라 그런지 선착장까지 생각보다 얼마 안 걸려 동방파제까지 갔다 왔어도 충분했을 것이다) 

 

(당산)

 

(검산봉에서 내려온 곳이고)

 

(이어지는 데크)

 

 

 

 

 

 

 

(뒤돌아 봄)

 

(가까워진 마을)

 

(데크길 끝나고)

 

 

 

(갈매기 놀이터인가?)

 

(어청도에 있는 갈매기들이 모두 여기에 모인 것 같다)

 

 

 

(해안산책로 끝나고)

 

 

 

(선착장 복귀하니 배시간이 거의 1시간이나 남아 동방파제를 갔다 왔어도 충분했는데 하는 미련이 남는다)

(정시보다 10분 늦게 배가 들어오고)

 

(군산항도 원래 시간보다 20분 늦게 도착했지만)

 

(정체가 전혀 없는 덕분에 생각보다는 비교적 일찍 집에 도착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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