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동석산]
하심동-종성교회-동석산(×219.0)-△232.7-×247.6-가학재-큰산(×276.6)-큰애기봉(×280)-임도안부-세방마을
[도상거리] 약 6.0km
[일 자] 2026년 4월 7일 화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하심동(11:30)-종성교회(11:35)-주능선(11:42)-암릉시작(11:47)-첫암봉(12:16)-종성굴/식사(12:27~45)
-동석산(13:12~17)-△232.7(13:59~14:16)-×247.6(14:27)-가학재(14:51)-큰산(15:21)-세방낙조안부(15:30)
-큰애기봉(15:36)-임도안부(15:53)-세방마을(16:13)
[소요시간] 4시간 43분(휴식 외:40분, 실 소요시간:4시간 03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4:05)-(수도권제1순환+서해안)-군산휴게소(06:00~17)-함평휴게소(07:14~58)-(무영로+관광레저로+
진도대교)-망금산/진도타워(08:55~09:20)-운림산방(09:48~10:35)-세방낙조(11:15)-하심동(11:23)
<올 때>
세방마을(16:50)-(100-4번버스)-하심동(16:57~17:03)-서망항/식사(17:20~42)-진도항(17:47~51)
-급치산전망대(18:10~19)-세방낙조(18:31~19:00)-진도항/숙박(19:20)

[후 기]

(망금산 진도타워)

(운림산방)

(동석산 암릉)

(동석산 정상)

(큰애기봉 가는 길에서 다도해)

(세방낙조 일몰)
제주도 구석구석 돌아본다고 한달살이 계획을 세웠다가 일단 보름살이만 해 본 뒤 상황을 보고 연장하기로 하고 서귀포쪽 6박7일, 표선쪽 9박10일 숙소를 예약했다.
자차를 가지고 가기로 한 바 진도항에서 배 타고 들어가는 것으로 결정... 진도항을 08시 00분 출항하는 배편이라 하루 전날 출발하여 가벼운 진도 여행과 함께 미답으로 남아있는 진도 동석산을 진행한 뒤 진도항 앞 전에 관매도와 조도 진행할 때 1박을 했던 곳에서 다시 한번 1박을 하기로 하고 미리 유선으로 통화한 상태이다.
집에서 진도까지 400km가 넘는 거리이지만 진도지맥을 하면서 두 차례, 관매도-조도 진행할 때 한 차례 자차를 운행했던 곳이라 그런지 그리 부담은 없는 것 같다.

(진도타워 잠깐 들려가는 것으로)

(조망이 좋다... 내려 본 진도대교)

(두륜산 방향)

(첨찰산)

(첨찰산-금골산)

(금골산-도암산)

(도암산 우측으로 신안군 일대 섬들이 펼쳐진다)

(건배산)

(이순신 장군과 진도 군민이 함께 승리한 명량대첩 해전의 장소라고 한다)


(다음 행선지는 첨찰산 아래 위치한 운림산방으로)


(조선 후기 화가인 허련이 거처하면서 그림을 그리던 곳이라고 한다)





(운림산방)


(허련과 그의 후손들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소치관 한 바퀴 돌아보고)


(후손들도 모두 화가이다)


(별도로 있는 남도전통미술관도 잠깐 들려보고)

(동석산 날머리 세방마을 11시 20분 버스 시간에 맞춰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소요... 버스 시간도 11시 15분으로 바뀌어 있어 간발의 차이로 버스를 놓치고는 결국 들머리 하심동으로 이동하여 주차한다)

(하심동에서 동석산... 올려보는 것만으로 위압적이다)

(들머리)

(종성교회 지나고)

(주능선 안부)

(암릉이 시작된다)

(예전에는 안전시설이 없어 장비를 준비... 일부만 오를 수 있는 곳이었지만)

(안전시설이 조성된 이후부터는 누구나 진행할 수 있는 곳으로 바뀌어 있다)

(지력산 방향)


(그래도 워낙 위압적인 절벽으로 이루어져 조심조심)



(우측 바위 중간에 보이는 종성굴)


(심동저수지)


(이어지는 암릉)

(옆으로 비켜있는 종성굴 들려가는 것으로)

(뒤돌아 봄)


(종성굴)

(식사하고 간다)

(등산로 안내판)

(이어지는 암릉)

(지력산)


(뒤돌아 봄)


(우회길)





(봉암저수지)

(지력산)

(동석산)

(이어지는 암릉은 길게 우회를 한 후 맨 뒤 △232.7봉만 올라서게끔 길이 이어진다)



(지력산)

(봉암저수지 우측 여귀산)

(여기는 우사면으로 얼마간 진행하고)



(여기부터 △232.7봉 직전까지는 좌사면으로)

(암릉 뿌리 따라 진행)


(올려본 암릉)

(사면길이 끝나면서 날등으로 길이 이어진다)


(날등 복귀... 바로 앞이 △232.7봉이다)

(봉암저수지)

(△232.7봉 오름길)

(우회한 암릉)

(△232.7봉)

(바위 위 삼각점)

(지나온 길이 한눈에 펼쳐진다)


(봉암저수지)

(여귀산)

(이어지는 능선)

(돌아본 △232.7봉)


(바위능선 끝나고)

(간간히 조망대가 나오면서 펼쳐지는 다도해 풍경)

(×247.6봉에서 급치산 뒤 조도)

(가야할 큰산-큰애기봉)

(각흘도)

(돌아본 ×247.6봉)



(가학재)

(한 차례 급오름을 극복해야 하는 큰산)

(다도해)


(큰산)

(큰산에서 큰애기봉)

(다도해)

(세방낙조 안부)


(큰애기봉)


(조망안내판)



(일반적인 하산로가 되는 세방낙조 대신 버스 종점 세방마을로 바로 내려서는 것으로... 세방낙조는 버스가 정차하지 않는다)

(많이 이용한 길은 아니지만 비교적 산길이 뚜렷하다)


(임도 만나면 좌측으로)

(바위에 뿌리를 내린 벚나무)

(임도 삼거리에서 다시 좌측으로)

(주지도)

(주지도 앞 장도... 주지도 우측 양덕도)

(세방마을)

(16시 13분 세망바을 도착)

(30분 넘게 기다려 16시 50분 버스를 타고... 5분 전 도착하여 정시에 출발하며 현재 무료로 운행하고 있다)

(그렇게 들머리 하심동에 세워둔 차를 회수하고)

(일단 진도항으로 이동 저녁 식사부터 한 뒤 유선 예약한 숙소를 계산하고 일몰을 보기 위해 세방낙조로 향한다)

(세방낙조 가는 길에 있는 급치산 전망대도 잠깐 들리고)


(여기도 일몰 전망대로 조성한 곳이지만 웃자란 나무때문에 탁 트인 조망은 아니고 일단 바람을 막아주는 곳이 없어 너무 추우니 한 바퀴 둘러본 뒤 바로 내려선다)





(이어 세방낙조로 이동)

(다소 춥기는 했지만 미세먼지 하나 없는 맑은 날씨 덕분에 제대로 된 일몰을 음미한 듯 싶다)







[E N D]
'일반산행 > 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군산 어청도]서방파제-불탄여-당산-어청도등대-공치산-안산-검산봉-해안산책로 (2) | 2026.06.01 |
|---|---|
| [태안 가의도]북항-전망대-큰산-남항-신장벌-독립문바위-북항 (2) | 2026.03.23 |
| [옹진 자월도]어리골-△158.9-작은장불-떡바위해변-어리골해변-목섬-어리골 (3) | 2026.03.11 |
| [옹진 문갑도 2]문갑-깃대봉-왕재봉-채나무골산-병풍바위-할미염전망대-선착장 (2) | 2026.02.28 |
| [옹진 문갑도 1]문갑-어루재-당공바위-벌집바위-진모래-한월리해변-문갑 (0) | 2026.02.27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