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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섬

[옹진 문갑도 1]문갑-어루재-당공바위-벌집바위-진모래-한월리해변-문갑

by 높은산 2026. 2. 27.

[옹진 문갑도 1]

문갑마을-선착장등산로입구-어루재-어루넘어해변-호망재-호망산(×101.1)-당넘어/당공바위-사자바위/벌집바위
-작은갱골-큰갱골-누적바위조망지-연못골-진모래해변-진고개-벼락바위-한월리해변-문갑해변-문갑마을


[도상거리] 약 10.6km

[지 도] 1/50,000 덕적

[일 자] 2026년 2월 25일 수요일

[날 씨] 맑음(무시, 만조시각 09:53, 21:48/ 간조시각 03:20, 16:06)

[코 스]

문갑마을(11:15)-치안센터(11:18)-선착장등산로입구(11:28)-어루재(11:39)-텃밭(11:45)-어루재복귀(11:50)
-어루넘어해변(11:54~12:09)-어루재복귀(12:15)-진뿌리갈림(12:23)-호망재(12:32)-호망산(12:33)
-당넘어안부(12:42)-당넘어해변/당공바위/식사(12:51~13:21)-안부복귀(13:34)-깃대봉갈림(13:36)
-전망데크(13:38)-사자바위3거리(13:48)-사자바위/벌집바위(13:51~14:18)-3거리복귀(14:24)
-문턱뿌리갈림(14:26)-작은갱골(14:50)-큰갱골(15:04)-해안조망지(15:25~37)-누적바위조망지(15:44)
-연못골(16:03)-진모래3거리(16:17)-진모래해변(16:20~30)-3거리복귀(16:33)-진고개(16:53~59)
-병풍바위3거리(17:13)-해안(17:16)-한월리해변/벼락바위(17:19)-해변동쪽끝지점(17:29)
-할미염뿌리갈림(17:40)-문갑해변(17:44)-문갑약수터(17:45)-행정지원센터(17:51)-문갑마을(17:53)


[소요시간] 6시간 38분(휴식 외:1시간 40분, 실 소요시간:4시간 58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7:16)-(47번버스)-송내역(07:23~26)-(1호선급행)-동인천역(07:43~56)-(24번버스)
-연안여객터미널(08:21~09:00)-(해누리호/인천시민1,500원)-문갑도/선착장(11:02)-(타이탄)-문갑마을/숙박(11:07)

 

(하늘색은 둘째날 코스)

[후 기]

(어루넘어해변)

 

(당너머해변)

 

(당넘어해변에서 선갑도)

 

(당공바위)

 

(사자바위)

 

(벌집바위)

 

(누적바위)

 

(연못골)

 

(진모래해변)

 

(벼락바위)

 

(한월리해변)

 

(문갑해변)

문갑도는 덕적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3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면적은 3.6㎢이고 해안선 길이가 약 12.0㎞.... 섬의 모양이 책상의 문갑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전에는 덕적도까지 가서 나래호로 갈아타는 방법밖에 없었지지만 지금은 인천에서 바로 갈 수 있는 해누리호가 추가 운항하고 있어 전보다는 한결 편리해진 면이 있는데 배편이 여전히 1일 1회뿐이라 섬을 제대로 음미하기 위해서는 부득이하게 섬에서 1박을 해야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정상적일 경우 해누리호는 인천을 09시 00분 출항하여 11시 05분 문갑도에 이르게 되고 홀수일에서는 지도-울도-백아-굴업 순으로, 짝수일에는 굴업-백아-울도-지도 순으로 돌아 13시 30분 다시 문갑도에 도착, 인천으로 귀항한다.
따라서 문갑도만은 2시간 25분의 시간이 주어져 짧은 코스는 진행이 가능한데 짧게 나누어 여러 번 올 것인가 아니면 1박을 하면서 한번에 구석구석 돌아볼 것인가 하는 선택은 각자의 몫.... 전부터 1박을 하면서 구석구석 돌아보겠다고 생각한 바 비로서 실행하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비수기 평일이라 배표는 미리 예매하지 않아도 자리가 많았고 민박 역시 미리 예약하지 않고 배 안에서 연락하여 한 곳 확보할 수 있었다. 첫 날은 해안 위주, 둘째 날은 능선 위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09:00 출항하는 문갑도행 배표 매표하고... 일반요금 30,500원이지만 인천시민은 1,500원이다)

 

(문갑도-지도-울도-백아도-굴업도를 직항으로 운항하는 고려고속훼리 해누리호)

 

(내부는 바닥에 누워갈수 있는 구조이다)

 

(인천항 출발 2시간여만에 문갑도에 도착한다)

 

(도착하자마자 기다리는 민박집 타이탄을 타고 문갑마을로 오는 바람에 항구 풍경은 섬을 나갈 때 담는 것으로)

 

(일부 짐 덜어 놓은 뒤 선착장 등산로부터 시작하기로 하고 바로 민박집을 뒤로한다)

 

(안내판이 보이는데 오늘은 안내판상 해누리길 1코스-2코스-3코스-4코스 순으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내일 진행할 예정) 

 

(주능선과 문갑8경은 가능한 한 다 돌아본다는 생각을 한다)

 

(마을입구 헬기장)

 

(문갑해변과 할미염뿌리)

 

(아까 차 타고온 선착장 방향으로 되돌아 간다)

 

(선착장 등산로 입구)

 

 

 

(산길 시작되고)

 

(여기 이정표는 대부분 오름길 방향을 '등산로' 하산길 방향을 '마을'이라고 표기해 놓았다)

 

(어루재)

 

(내일 진행할 깃대봉이 올려 보이고)

 

(어루넘어해변 방향 두 개의 길이 있어 서로 만나려니 하고 좌측 뚜렷한 길을 따랐더니 텃밭이 나오면서 막힌 길)

 

(되돌아 와 우측길을 따르니 어루넘어해변이다)

 

(규모은 작지만 들리기를 잘 했다는 아름다운 해변)

 

 

 

 

 

(밀려온 쓰레기들이 조금 아쉽다)

 

(어루재 되올라서고)

 

(날등길 벗어나 해누리길 1코스 안내판이 보이는 사면길을 따른다)

 

(어루넘어해안 좌측만 내려 보이고)

 

(진뿌리 갈림)

 

(진뿌리는 안 들리고 날등 방향 오름길로)

 

(날등 복귀하고)

 

(깃대봉)

 

(호망재)

 

(호망산은 옆으로 지나치고)

 

(조망바위)

 

(조망바위에서 선갑도-울도-지도-백아도-각흘도)

 

(각흘도 뒤 백아도)

 

(당넘어 안부)

 

(당공바위를 보기 위해 당넘어해안으로 내려선다)

 

(당공바위 안내판)

 

(당넘어해안 좌측)

 

(우측으로 당공바위가 보인다)

 

(속이 비었다는 자체만으로 신기... 안에 들어가서 인증 사진을 많이 찍고 있다)

 

 

 

 

 

(선갑도가 펼쳐지고)

 

 

 

(각흘도)

 

 

 

(좌측 진뿌리)

 

(한 켠 차지하고 식사하고 간다)

 

(당넘어 안부 복귀)

 

(좌측 사면길로...  해누리길 1코스에서 2코스로 바뀐다)

 

(전망데크 등장하고)

 

(전망 안내판)

 

(선갑도-각흘도)

 

(진뿌리)

 

(그 다음 접하는 3거리에서 사자바위/벌집바위가 있는 해안을 왕복한다)

 

(안내판)

 

(해안 좌측)

 

(해안 우측)

 

(정면이 사자바위)

 

(사자 한쌍이라고 했는데 좌측이 숫사자이고 우측이 암사자인 듯)

 

(옆에서 본 형상이고)

 

(반대편에서 보면 암사자가 벌집바위로 변신하면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얘는 숫사자)

 

 

 

(이 바위도 특이하게 생겼고)

 

(선갑도)

 

 

 

(각흘도-가도)

 

 

 

(좌측 해안)

 

(우측 해안)

 

(3거리 복귀 누적바위 조망지 방향으로 간다)

 

(여기부터는 많이 안 다녀서인지 산길이 다소 거친 편이다)

 

(문턱뿌리 갈림)

 

 

 

(잡목기에는 고생 좀 할 듯)

 

(작은갱골)

 

(지능선을 수시로 넘어야 하기에 굴곡도 제법 있는 편이다) 

 

(시야 트이는 곳이 없어 조망은 나무 사이 조망 뿐)

 

 

 

(큰갱골)

 

(길이 거칠어 생각보다 진도가 잘 안 나간다)

 

 

 

 

 

(모처럼 시야가 트이는 곳이 나와 잠깐 쉬어간다. 각흘도-가도-굴업도 순)

 

(각흘도)

 

 

 

(각흘도-가도)

 

(굴업도)

 

(누적바위 조망지는 조금 더 가야 하는데 지난 것으로 되어 있네)

 

 

 

(누적바위 조망지)

 

(안내판)

 

(누적바위)

 

 

 

(잡목이 많다)

 

 

 

(뒷쪽은 덕적도)

 

(연못골)

 

(안내판)

 

(폭포까지 있다)

 

 

 

(바로 아래가 진모래해변이지만)

 

(산길은 길게 돌아가도록 되어있다)

 

(지류 접하고 나서야 진모래해변 가는 길이 나오고)

 

(진모래해변)

 

(안내판)

 

(진모래해변)

 

 

 

(굴업도)

 

(좌측)

 

(우측)

 

(돌아본 깃대봉)

 

(진모래해변 뒤로 하고)

 

(여기부터는 해누리길 3코스라고 한다)

 

(마지막 급오름을 극복한다)

 

(진고개)

 

(안내판)

 

(여기부터는 반반한 산길)

 

(덕분에 금방 내려선다)

 

(병풍바위 3거리)

 

(한월리해변)

 

(해안 내려서고)

 

(좌측)

 

(물이 빠져 갯바위로 안 올라도 된다)

 

 

 

(벼락바위)

 

(반대쪽에서)

 

(덕적도)

 

 

 

(모래사장이 끝나는 곳까지 진행)

 

 

 

(저 바위가 얼굴바위인가?)

 

 

 

 

 

(뒤돌아 봄)

 

(해안 뒤로 하고)

 

 

 

(할미염뿌리 갈림)

 

 

 

(문갑약수터)

 

(문갑해안)

 

 

 

(마을 도착 첫날 여정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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