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관리도]
선착장-×30.4-작은깃대봉(×71.1)-낙조전망대-용바위-깃대봉(△138.1)-홍합바위-질망봉(×129.5)-×73.3
-천공굴/쇠코바위-설록금해변-샛꼼해변-꽂지마을-선착장
[도상거리] 약 7.4km
[지 도] 1/50,000 신시
[일 자] 2025년 7월 13일 일요일
[날 씨] 흐림/오후부터 비(10물,만조시각 04:24,16:27/간조시각 11:02,22:53)
[코 스]
선착장(09:12)-등산로입구(09:15)-×30.4(09:20)-안부(09:25)-이동통신(09:27)-작은깃대봉(09:35)
-낙조전망대(09:40~48)-용바위/캠핑장(09:50)-전망데크(10:00)-깃대봉(10:23~32)-홍합바위(11:02~10)
-안부3거리(11:13)-하산길3거리(11:23)-질망봉(11:31)-×73.3(11:49)-천공굴/쇠코바위(12:02~11)
-×73.3아래/식사(12:20~44)-×73.3(12:49)-질망봉(13:07~10)-하산길3거리(13:17)-임도(13:26)
-설록금해변/안부오름길(13:38)-샛꼼해변/수돗물공급시설(13:47)-꽂지마을(13:52)-선착장(14:01)
[소요시간] 4시간 49분(휴식 외:1시간 01분, 실 소요시간:3시간 48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여객선
<갈 때>
일신동(05:30)-(수도권제1순환+서해안)-화성휴게소(06:00~05)-(익산평택+서천공주+서해안)-동군산IC
-(새만금북로+새만금로+고군산로)-선유도수원지주차장(07:57~08:02)-(도보)-장자도선착장(08:18~09:00)
-(고군산카훼리호/경로2,100원)-관리도선착장(09:10)
<올 때>
관리도선착장(14:45)-(고군산카훼리호/경로2,100원)-장자도(14:55)-(도보)-선유도수원지주차장(15:11~55)
-(고군산로)-고군산무궁화공원(16:15~45)-(새만금로+변산바다로+변산로)-변산대항리/숙박(17:09)

[후 기]

(용바위)

(주상절리지대)

(홍합바위 부근)

(홍합바위에서 만물상바위)

(질망봉 오름길에서 대장도-선유도)

(천공굴 가는 길에서 홍합바위-만물상바위)

(천공굴 위 주상절리지대)

(천공굴)

(천공굴 좌측 해안)
관리도는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고군산군도에 위치한 섬으로 무관의 고장으로 적을 무찌르기 위해 수많은
장군들이 활을 쏘아 적의 몸에 화살을 꽂아댄다 하여 꽂지섬으로 불렀고 섬의 지형이 마치 꼬챙이와 같다고 하여
꼭지도라고도 불리다가 고챙이의 관(串)자를 따서 관리도가 되었다고 한다.
장자도에서 서쪽으로 약 1.5km 거리를 두고 마주하고 있으며 면적 1.3㎢, 해안선 길이는 10.0km 정도이다.
현재 장자도 선착장에서 평일에는 1일 2회(10:40, 13:40), 주말에는 1일 3회(09:00, 10:40, 13:40) 운항하고 있으며
관리도 선착장까지 10분 소요된다.
평일에는 첫 배가 10:40이라 나오는 배 14:45까지 섬에서 최대 3시간 50분의 시간이 주어지므로 조금은 빠듯하게
움직여야 하지만 1일 3회 운행하는 주말을 택하면 09:00 배가 추가되면서 섬에서 5시간 30분을 머무를 수 있어
다소 여유를 가지고 돌아볼 수 있다.
애초 2박 3일 정도 일정으로 남도 섬이나 돌아볼까 했는데 날씨가 비 오는 것으로 바뀌면서 그 쪽은 포기한 뒤
전부터 한번 가야지 하면서 미루던 군산 관리도쪽이 일단 날씨가 괜찮은 것으로 예보가 되니 첫 날 여정으로 잡고
배표를 예매했다.
그러나 여기도 오후부터 비 오는 것으로 예보가 바뀌어 취소할까 하다가 산행하는 동안은 비가 안 오고 막판에만
비가 시작되는 것이기에 예정대로 길을 나선다.

(선유봉 아래 무료로 운영하는 선유도수원지주차장에 주차하고... 장자도 여객터미널까지 900m라는 푯말이 보인다)

(장자교를 건넌다)

(장자교에서 남악산-대봉-망주봉-선유도해수욕장)

(대장도 대장봉)

(오래 전 한 번 접했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장자도 공영주차장은 유료이고 나중에 차 뺄 때도 복잡하니 조금 걸어도 무료주차장에 주차하는 것이 원안일 것이다)

(선착장 옆 주차장도 유료)

(장자도 주차장... 한켠에 있는 매표소에서 인터넷 예매한 표를 교환한다)

(장자도-관리도-방축도-명도-말도를 운항하고 있는고군산카훼리호... 평일 1일 2회, 주말에는 1일 3회 운항하고 있다)

(출항 30분 전 도착하여 승객들을 태우고)

(좌측 선유봉)

(우측 장자도 끝자락)

(정확히 09시에 장자도를 출항한다)


(관리도)

(대장도)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방축도)

(남악산-대장도)

(광대도-방축도)

(관리도 도착)

(배는 다음 섬 방축도를 향해 떠나고)

(관리도 관광안내도와 표지석)

(안내도상 꽂지1길-꽂지2길-꽂지4길 순으로 천공굴까지 간 뒤 꽂지3길 따라 원점회귀할 예정이다)

(돌아본 대장도)


(우측이 관리도 최고봉 깃대봉이고 좌측은 천공굴 가는 길 질망봉)

(관리도 발전도 조금 지난 계단이 산길 초입)

(편안한 산길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름에는 안 다니는지 키를 덮는 잡목지대로 이어져 당혹스럽다)

(방법이 없으니 그대로 진행... 거미줄까지 수시로 걸리적거리면서 시작부터 영 기분이 아니다)

(와중에 방축도)

(멋진 해안이 펼쳐지기 시작하니 조금은 위안)



(이동통신 만나고)

(칡넝쿨 사이를 뚫고 지나야 한다)

(산딸기는 못 본척 지나치고)

(행여 끝까지 이런 식 잡목지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겠지)

(데크가 조성되어 있는 작은깃대봉인데 바람 한 점 없어 바로 출발한다)

(대장도-선유도)

(가야할 깃대봉)


(낙조전망대)

(바람이 제법 불고 있어 한동안 쉬어 간다)

(대장도-선유도-무녀도)

(용바위)


(말도)

(벼랑에 데크길을 만들어 놓았는데 파손되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안부에는 캠핑장이 조성되어 있고)

(용바위)

(낙조전망대와 벼랑 위 파손된 데크길)

(말도-보농도-명도-광대도)

(다행히 여기부터는 산길이 좋다)

(그래도 거미줄은 여전하니 전방을 잘 살피면서 가야 한다)

(광대도 옆 방축도도 전모를 들어낸다)

(데크 만나고)

(대장도-선유도)

(가야할 깃대봉)

(주상절리지대가 얼마간 이어지고)


(우측은 깎아지른 절벽이라 내려보는 것만으로도 오금이 저린다)

(원추리)

(참나리)

(지나온 능선 뒤 말도-명도-방축도)

(방축도-횡경도)

(파노라마)

(깃대봉)

(정상은 조망이 앖지만)

(조금 지나면 반석지대가 나오면서)

(질망봉과 만물상바위 지대가 짠 하면서 펼쳐지기 시작한다)


(이어지는 능선)

(뒤돌아 봄)

(저 아래 낚시배는 계속 나를 따라오는 것 같네)

(홍합바위로 표기된 절벽지대가 시작되고)




(우측은 계속 깎아지른 절벽이다)


(돌아본 깃대봉)

(만물상바위)


(이쯤이 만물상바위 최고 조망처인 듯)

(만물상바위)

(만물상바위 뒷쪽에 천공굴이 위치하고 있다)

(질망봉)

(파노라마)


(안부에서 마을로 내려서는 하산길이 한번 갈리고)

(한 차례 급오름을 극복하면 능선 따라 이어지는 또다른 하산길... 천공굴 다녀온 뒤 이쪽 하산길로 내려설 것이다)

(질망봉 오름길)

(대장도-선유도)

(돌아본 깃대봉)

(선착장 뒤 방축도와 우측 횡경도)

(장장불해수욕장 뒤 대장도-선유도)

(질망봉인데 형제봉이라고도 하는지 바닥에 낡은 표지판이 보인다)

(천공굴이 있는 능선 끝자락)

(천공굴 가는 길)


(좌측 투구봉과 투구봉능선 끝자락... 우측 버금불해수욕장)

(돌아본 만물상바위와 우측 질망봉)

(만물상바위 해안)


(이어지는 능선)

(×48.3봉 능선)

(뒤돌아 봄)

(천공굴 위)

(천공굴 좌측해안)


(뒤돌아 봄)

(좌측 화살표 방향으로 절벽을 내려선다)

(좌측해안 앞 수직으로 형성된 굴이 천공굴)

(홀더가 충분하지만 거의 수직에 가까운 내림이라 상당히 조심해야 한다)

(화살표 끝나는 곳에 도착하면 천공굴이 보인다)

(화살표 끝나는 곳)

(천공굴)

(좀 더 내려서면 바다가 많이 보이겠지만 워낙 수직이라 이 정도로 만족)

(좌측해안쪽으로 가면 코뚜레 형상으로 보인다기에 혹시 족적이 있으면 가 볼까 했는데 초입 흔적이 전혀 없으니 잡목기가 아니면 모를까 빽빽한 잡목 쑤시면서까지 진행할 마음은 없다)

(내려온 절벽 되돌아 보고)

(되올라설 때는 내려설 때보다 긴장이 덜 되는 것 같다)


(안전지대로 빠져 나왔다)

(독특한 주상절리지대이지만 천공굴 오가는 사람들 때문인지 많이 파괴된 느낌이다)

(좌측해안으로 진행할 만한 곳 찾다가 잡목때문에 포기하고는 늦은 식사를 한다)

(되돌아 서면서 만물상바위 해안)



(질망봉 복귀... 잡목기만 아니면 여기서 흐릿한 족적 따라 투구봉쪽으로 진행해도 될 듯 보여지지만 아무래도 잡목기에는 무리라는 판단에 주등로를 따른다)

(선착장 방향 능선으로 하산길 주등로가 이어진다)

(하산길3거리 복귀하고 돌아본 질망봉... 빗방울이 시작되니 서둘러 하산해야겠다)

(대장도-선유도-무녀도)

(파노라마)


(임도 도착하고)

(장장불해수욕장을 들릴까 하다가 비가 시작된다는 핑계로 포기... 너무 여유있게 진행한 탓에 배시간도 그렇게 여유있는 편은 아니다)

(깃대봉)

(설록금해변)


(질망봉 오르기 전 안부에서 갈린 산길을 따르면 이곳으로 내려서게 되어 있다)

(수돗물 공급시설 지나고)

(샛꼼해변)

(꽂지마을)




(선착장 도착하니 비가 본격적으로 쏟아진다)

(대기실은 공사 중... 앞마당에 관리도를 대표하는 깃대봉-질망봉-투구봉 표지석이 있다)

(출발시간 4분 전 뱃고동을 울리면서 배가 도착하고)

(14시 45분 정시 출발)

(10분만에 장자도 선착장에 도착)

(장자교 건너고)

(선유도수원지주차장에 세워둔 차를 회수하는 것으로 첫 날 여정을 마무리한다)
날씨가 괜찮으면 무녀도 한 바퀴 더 돈 뒤 모처럼 비박을 하겠다고 야영 장비 준비까지 했는데 본격적으로 비가
쏟아지니 모두 포기... 다음 날 목적지로 잡은 변산으로 이동하여 모텔 하나 잡고 숙박을 한다.
다행히 비는 새벽에 그치면서 이후는 강수확율 0%라고 하니 기대를 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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