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섬

[안산 서해랑길89코스]말부흥-느릿부리-새티-동주염전-큰햄섬-대선방조제

by 높은산 2025. 8. 4.

[안산 서해랑길89코스]

말부흥/베르아델승마클럽-말부흥선착장-×35.1봉해안-할미섬입구-유리섬-느릿부리해안-중부흥-새티-상동제방길
-대부도펜션시티-동주염전-동주염전체험장-거북햄섬-가운데햄섬-큰햄섬-동주염전체험장-대선방조제-대부소방서

 

[도상거리] 약 19.0km

 

[지 도] 1/50,000 대부

 

[일 자] 2025년 8월 3일 일요일

 

[날 씨] 흐림/오후 비 조금(1물,만조시각 10:17,23:39/간조시각 04:25,16:49)

 

[코 스]

말부흥/베르아델승마클럽(11:37)-해안제방(11:42)-말부흥선착장(11:46)-(×35.1봉해안따라)-최남단(11:58)
-말부흥어촌계유어장(12:03)-말부흥종점(12:06)-베르아델승마클럽(12:10)-할미섬해안(12:19)
-할미섬입구/중부흥어촌계유어장(12:22)-필로티스펜션(12:35)-은광교회(12:43)-공설묘지/식사(12:45~58)
-유리섬(12:59)-백화왕새우양식장(13:06)-대부도캠핑성(13:10)-꾸지뽕(13:17)-느릿부리해안(13:22~31)
-(해안따라)-느릿부리안길(13:43)-해솔길갈림(13:45)-부흥로5거리/중부흥슈퍼(13:58)-중부흥길/해솔길합류(14:01)
-대남로/샛터삼거리(14:22)-대부남동/새티(14:25)-상동제방길(14:26)-대부도펜션시티/물놀이장(14:32)
-캠핑장(14:35)-대종염전길(14:48)-동주염전제방길(14:55)-동주염전입구/제방길갈림(15:05~16)-동주염전(15:20)
-동주염전체험장(15:30)-거북햄섬(15:42)-가운데햄섬(15:48)-큰햄섬(15:54)-길끝나는곳/최남단(16:01)
-동주염전체험장복귀(16:25~30)-신당안길(16:39)-배랑뿌리해안(16:57)-대선방조제/서측(17:07)-동측(17:12)
-서측복귀(17:18)-대부소방서(17:30)

 

[소요시간] 5시간 53분(휴식 외:38분, 실 소요시간:5시간 15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9:30)-(영동)-월곶JC/정왕IC-(서해안로+대부황금로+진두길)-대부소방서(10:25~11:20)-(727-1번버스)
-말부흥/베르아델승마클럽(11:34)

 

<올 때>
대부소방서(17:40)-(영진로+대부황금로+거북섬로+옥구천동로+서해안로)-정왕IC/월곶JC-(영동)-일신동(19:00)

 

 

[후 기]

 

(말부흥선착장)

 

(말부흥 ×35.1봉해안)

 

(할미섬)

 

(느릿부리해안에서 ×35.1봉-할미섬)

 

(느릿부리해안에서 고래뿌리해안)

 

(상동제방길)

 

(대부펜션시티 물놀이장)

 

(동주염전)

 

(가운데햄섬에서 큰햄섬)

 

(대선방조제 직전에서 선감도)

 

(대선방조제)

서해랑길 안산 89코스는 화성 전곡항을 시점으로 안산 탄도항-대부광산퇴적암층-불도방조제-선감도 상상전망돼
-대선방조제-동주염전-새티-중부흥-느릿부리해안을 경유한 뒤 안산 고랫부리 입구 버스정거장(행낭곡)이 종점이
되는 약 18.6km의 구간이다.


그 중 탄도항-대선방조제와 새티-행낭곡까지는 이미 진행을 했고 남아있는 대선방조제-샛티 구간을 대부해솔길
일부 구간이기도 한 말부흥 일대와 간조시간대에만 출입이 가능한 가운데햄섬-큰햄섬을 같이 묶어 진행하기로
하면서 적정 시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동안 폭염이 지속되다가 모처럼 종일 흐린 가운데 제법 바람이 불면서

오후 늦게부터 비도 온다는 예보... 물때 시간까지 맞아 떨어져 해안 진행에는 최적의 조건인 듯 오늘은 다른데
가지 말고 여기나 마무리하는 것으로 정했다.  

말부흥에서 대선방조제로 진행하기로 하고 말부흥 가는 버스를 확인한 바 마침 대선방조제에서 도보로 10여분
거리인 대부소방서 앞을 지나는 버스이니 대부소방서 인근에 주차한 뒤 말부흥까지 버스를 이용하면 될 것이다.
오늘은 간조 시간이 17시 직전이라 오후 시간은 내내 물이 빠져 있을 듯... 굳이 일찍 출발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11시쯤 대부소방서를 지나는 버스를 이용하기로 하면서 느지막이 집을 나선다. 

(대부소방서 한쪽에 양해를 구하고 주차한 뒤 그 앞 버스 정거장에서 말부흥 가는 727-1번 버스를 기다린다)

 

(원래 11시 전후 도착해야 하는데 11시 20분 도착... 말부흥에서 나오는 길이 엄청 정체되어 늦어졌다고 한다. 나는 차가 전혀 안 막혀 30분 먼저 도착했으니 이래저래 거의 한 시간이나 기다린 듯... 위의 표가 현재에도 적용되는 시간표이고 이곳은 영전과 상동 사이에 있는 정거장이다)

 

(승객은 달랑 나 혼자 뿐... 논스톱으로 달리면서 말부흥 방향으로는 정체도 없어 금방 도착한다. 종점 전 베르아델승마클럽 정거장에서 하차)

 

(동쪽 해안 방향 시멘트길로 들어선다)

 

(이내 산책로로 바뀌고)

 

(해안 건너편은 얼마 전 걸었던 선감도 주능선이다)

 

(해안제방 도착하여 선감도 주능선)

 

(우측으로 말부흥선착장과 ×35.1봉이 모습을 들어낸다)

 

(대부해솔길 5코스 순환산책로라고)

 

(말부흥선착장으로)

 

(선감도)

 

(말부흥선착장에서 선감도-탄도-누에섬)

 

(×35.1봉해안쪽으로 벌써 물이 다 빠진 상태이니 해안 따라 진행하기로)

 

 

 

(누에섬-제부도)

 

(돌아본 말부흥선착장)

 

(해벽이 제법 그럴 듯 하다)

 

(탄도)

 

 

 

 

 

 

 

 

 

 

 

(파노라마)

 

 

 

(말부흥 어촌계유어장)

 

(금방 해안이 끝나 아쉽다)

 

(할미섬 방향 해안은 사유지에 막힌 것처럼 보여지고)

 

(일단 유어장을 빠져 나온 뒤)

 

(말부흥 종점 지나고)

 

(아까 버스에서 내린 베르아델승마클럽 정거장에 원위치하여 이번에는 서쪽으로)

 

(말부흥 어촌계유어장에서 해안 따라 바로 연결된 길도 있었네... 미리 없다고 단정하면서 돌아온 것이다)

 

(무슨 건물인지 무심코 지나갔는데 나중에 확인하니 베르아델승마클럽 건물... 미리 알았으면 들려 보았을 것이다)

 

(대부해솔길 4코스에 해당되는 길)

 

(다시 해안으로 이어지면서 지나온 ×35.1봉 해안을 되돌아 본다)

 

(진행 방향쪽은 할미섬이 저 앞으로...)

 

(할미섬 입구)

 

(돌아본 ×35.1봉)

 

 

(할미섬은 사유지가 차지하고 있는 것 같아 굳이 안 들린다)

 

(이어지는 해변길)

 

(돌아본 할미섬)

 

(느릿부리해변)

 

(파노라마)

 

 

 

(필로티스펜션)

 

(여기서 해안쪽은 막혀 진행할 수 없고 펜션을 가로질러 부흥로로 나간다)

 

(은광교회 자나고)

 

(유리섬 직전 공설묘지 지나는데 쉼터가 보여 식사 장소로 차지한다)

 

(유리섬은 유료... 별 관심이 없으니 그냥 지나친다)

 

(돌아본 유리섬)

 

(부흥로 벗어나 좌측으로)

 

(왕새우를 양식하는 백화양식장)

 

(대부도캠핑성)

 

(접하는 건물마다 펜션인 것 같다)

 

(꾸지뽕)

 

 

 

 

 

(다시 해안을 접하면서 ×35.1봉과 할미섬)

 

(진행할 방향)

 

(느릿부리 해안이 시작된다)

 

(전에는 길 따라 간 곳인데 오늘은 해안으로)

 

(파노라마)

 

 

(지나온 방향 필로티스펜션-×35.1봉-할미섬)

 

(진행 방향)

(서해랑길 90코스로 지나갔던 고래뿌리해안)

 

 

 

(파노라마)

 

(고래뿌리해안부터 이곳까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일전에 진행한 서해랑길을 만나면서 상동제방길이 시작되는 새티까지는 그 때와 동일하게 간다)

 

(한번 간 길이라 그런지 낯익은 분위기와 함께 발걸음이 여유로워진다)

 

 

 

(서해랑길 외 경기둘레길도 함께 가는 길이다)

 

(중부흥 슈퍼)

 

(잠깐 헤어졌던 대부도해솔길도 다시 만나고)

 

 

 

(여기부터 오늘 목적지 대선방조제까지는 서해랑길, 경기둘레길, 대부해솔길이 거의 동일하게 간다)

 

(포도의 고장답게 수시로 포도나무 밭을 접하고) 

 

(대남로/샛터삼거리)

 

(대부남동/새티... 지난 번에는 여기에 주차한 뒤 원점회귀 여정으로 마무리했다) 

 

(상동제방길부터는 초행... 지난 번 초입을 미리 확인한 바 도로 따라 벗말길까지 갔다와야 하는 서해랑길 대신 바로 제방길로 이어지는 대부해솔길을 따른다)

 

(잠시 후 벗말길까지 갔다가 온 서해랑길 다시 합류하고)

 

(이어지는 상동제방길)

 

 

 

(대부도펜션시티 물놀이장)

 

(다들 신나게 즐기고 있네)

 

(서해랑길은 이쯤에서 좌로 꺾어 펜션단지를 가로지르게 되어 있지만 가급적 해안을 따르기로 하고 직진으로)

 

(캠핑장 지나고)

 

(대부도의 상징)

(해안이 좌로 꺾이는 지점 칠면초 군락지)

 

(해안 경계를 이루는 제방 따라 간다)

 

(파노라마)

 

 

 

(펜션시티 가로질러온 길 다시 만나고)

 

 

 

(대종염전길)

 

(지도상 대종염전으로 표기된 곳인데 지금은 염전이 없다)

 

 

 

 (수로 건너고)

 

(여기부터는 동주염전길)

 

(좌측으로 동주염전 일대가 펼쳐진다)

 

(반면 우측 해안쪽은 대단위 칠면초 군락지)

 

 

 

(동주염전)

 

(황금산 줄기)

 

(파노라마)

 

 

 

(제방길 벗어나 염전 가운데길로 들어선다)

 

 

 

(여기가 동주염전)

 

 

 

 

 

(염전 끝나고)

 

 

 

(동주염전 체험장)

 

(대단위로 조성해 놓았지만 찾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다)

 

(여기서 서해랑길 벗어나 거북햄섬 -가운데햄섬-큰햄섬으로 이루어진 햄섬을 다녀오는 것으로)

 

(하늘낚시터 앞에서 우측 길을 따른다)

 

(거북햄섬 도착하니 여기는 육지로 바뀌어 아무 때나 찾을 수 있는 곳이고)

 

 

 

(가운데햄섬과 큰햄섬은 물이 뺘진 간조 시간에만 진행할 수 있다) 

 

(앞이 가운데햄섬이고 그 뒤 절반만 보이는 큰햄섬)

 

(오늘은 물이 완전 빠진 상태라 느긋하게 진행해도 된다) 

 

(가운데햄섬 도착)

 

 

 

(돌아본 거북햄섬)

 

(연이어 큰햄섬 가는 길이 이어지고)

 

(큰햄섬)

 

(좌측은 대부도 신장이뿌리에 위치한 전망대이다)

 

(큰햄섬 도착)

 

(돌아본 가운데햄섬)

 

(좌측 거북햄섬)

 

(우측 길 따라 진행한다)

 

 

 

(사유지 건물 나오고)

 

(지나온 말부흥-중부흥)

 

(오늘은 길이 끝나는 여기까지만 진행한 뒤 온 길로 되돌아 가는 것으로...)

 

(애초 한 바퀴 돌 생각도 했지만 사유지 들어왔다고 센서가 작동했는지 윙윙거리면서 비까지 시작된 탓이다)

 

(7월 초쯤 찾으면 땅나리 군락지를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돌아 나오면서 말부흥-중부흥)

 

(중부흥-새티)

 

(파노라마)

 

(입구로 되돌아 나와 뒤돌아 봄)

 

(오래 전부터 궁금해 한 번 가야지 했던 곳인데 목표 달성하니 발걸음이 가볍다)

 

(거북햄섬 제방 복귀하고)

 

(제방 따라 넓은 길이 이어지니 계속 해안으로 연결되길 기대하면서 아까 온 길이 아닌 제방길로 들어선다)

 

(하늘낚시터인데 아까는 여기서 볼 때 좌측을 택했다)

 

(그러나 넓은 길은 하늘낚시터로 이어지고 해안쪽은 잡목에 막혀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곳이다)

 

(혹시나 했던 해안은 포기하고 하늘낚시터로 들어선다)

 

(덕분에 하늘낚시터를 한 바퀴 돈 셈)

 

(동주염전체험장 복귀... 햄섬 다녀오는데 총 55분이 소요되었다)

 

(잠깐 쉼을 한 뒤 이후는 서해랑길/경기둘레길/대부해솔길 정석 코스로 진행하기로)

 

(고갯마루 넘고)

 

(신당안길)

 

(서해랑길/경기둘레길 표지기는 간간히 보이지만 대부해솔길 이정표가 워낙 잘 안내하고 있어 헷깔릴 곳은 없다)

 

(나지막한 야산 하나 넘고)

 

(선감도를 마주보는 해안 도착)

 

 

 

(저 앞 대선방조제)

 

(선감도)

 

 

 

(햄섬부터 비가 시작되긴 했지만 빗방울 수준이라 그냥 진행했는데 이제 우산을 꺼내야 할 만큼 제법 비가 내린다)

 

(대선방조제 도착)

 

(차를 대부소방서에 주차한 바 그냥 가도 무방하지만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방조제 건너편 선감도를 찍고 오는 것으로)

 

 

 

(선감도)

 

(얼마 전 찾은 곳이라 분위기가 생생하다)  

 

(뒤돌아 봄)

 

(돌아갈 때는 방조제 아래쪽을 택하고)

 

(대부도쪽으로 복귀... 대부황금로를 건너 대부소방서 방향 진두길로 들어선다)

 

(여기도 대부해솔길 7-1코스... 대선방조제-탄도항과 신당리-대부관광안내소 구간은 별개로 진행한 바 차가 주차된  대부소방서까지 가면 전체 다 진행한 셈이다)  

 

(초입에 있는 대선수산불직판장인데 영업은 하지 않는 듯... 주차 공간이 많아 여기에 주차한 뒤 대부소방서까지 걸어가서 버스를 타는 방법도 괜찮을 것이다)   

 

(예전 대부도 산줄기를 진행하면서 지났던 벼랑산 옆 도로를 따라 대부해솔길이 이어진다) 

 

(우측 건너편은 선감도 산줄기이고)

 

(거의 다 왔다)

 

(차를 주차한 대부소방서 도착하는 것으로 여정 마무리...  마치 기다려 주기라도 한 듯 강한 비로 바뀌어 쏟아지기 시작한다) 

 

[E N 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