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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섬

[안산 탄도]탄도해안-선감도해안-선감도능선-대부광산퇴적암층-탄도항

by 높은산 2025. 7. 19.

[안산 탄도]

탄도항-탄도해안-탄도퇴적암층-불도방조제-선감도해안-선감선착장-대부도펜션타운-대선방조제-선감약수터
-상상전망돼-×107.7-×123.2-팔효정-불도방조제-대부광산퇴적암층-×53.5-×68.3/대부광산전망대-탄도항

[도상거리] 약 14.5km

[지 도] 1/50,000 대부

[일 자] 2025년 7월 18일 금요일

[날 씨] 오전 비/오후 흐림(무시, 만조시각 09:26,22:11/간조시각 03:26,15:57)

[코 스]

탄도항(12:10)-탄도해안입구(12:14)-탄도퇴적암층1(12:19)-동산교회엔케렘(12:34)-탄도퇴적암층2(12:43)
-퇴적암층끝/식사(12:49~13:05)-불도선착장(13:08)-불도식당가아래(13:11)-불도방조제(13:18)
-선감도/선감로(13:25)-해안산책로입구(13:27)-산책로끝/청소년수련원(13:49)-해안둑방길/본말길(13:54)
-판타루시아펜션(14:04)-선감선착장(14:09)-해안둑방길끝/뒷두렁길/갯벌펜션(14:21)-뒷두렁길갈림(14;26)
-경기창작센터/선감로(14:34)-선감로갈림(14:37)-대부도펜션타운(14:43)-참살이해안길(14:51)
-대선방조제(14:59)-눈물고개(15:06)-선감약수터(15:11)-성황당가는길(15:15)-시멘트길안부(15:22)
-95봉(15:41)-바다향기수목원산책로(15:45)-상상전망돼(15:50~16:17)-×107.7(16:19)-수목원갈림안부(16:25)
-×123.2/팔각정(16:33)-철봉쉼터(16:39)-경기창작센터갈림(16:49)-팔효정(16:54~17:06)-선감로(17:19)
-불도방조제(17:21)-불도(17:26)-불도식당가(17:32)-캠핑장(17:47)-대부광산퇴적암층(17:50)-×53.5(17:58)
-쉼터(18:04)-×68.3/대부광산전망대(18:09~24)-산길입구(18:29)-대부황금로(18:34)-탄도항(18:37)

[소요시간] 6시간 27분(휴식 외:1시간 10분, 실 소요시간:5시간 17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11:00)-(영동+평택제천)-송산마도IC-(화성로+전곡항로)-탄도항(12:05)

<올 때>
탄도항(18:43)-(대부황금로+서해안로+수인로+무네미로)-일신동(19:55)

 


[후 기]

 

(탄도해안 퇴적암층)

 

(불도방조제에서 불도-탄도)

 

(선감도해안에서 탄도)

 

(선감도해안에서 말부흥)

 

(상상전망돼)

 

(팔효정)

 

(대부광산 퇴적암층)

안산 탄도와 선감도를 한 바퀴 돌아보는 여정... 탄도항을 출발하여 탄도해안퇴적암층-불도방조제-선감도해안 경유
대선방조제에 이른 뒤 대부향기수목원 상상전망돼와 팔효정으로 이어지는 선감도능선과 탄도 대부광산퇴적암층을
거쳐 탄도항으로 원점회귀하기로 했다. 

탄도해안과 선감도해안은 대부해솔길 6코스에 해당되고 선감도능선과 대부광산퇴적암층은 대부해솔길 7-1코스 외
서해랑길 89코스, 경기둘레길 49코스에도 해당되는 길... 예전 탄도해변 일부와 선감도능선은 한 차례 진행한 적이
있고 나머지는 초행이다. 

새벽까지 비가 온 뒤 그친다고 했는데 다시 종일 오락가락하는 것으로 예보가 바뀌면서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우산 쓰고 진행해도 부담없는 곳이기에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집을 나설 때만 해도 제법 세찬 비가 내렸으나 운이 따랐는지 출발할 무렵 빗줄기가 약해지면서 어느 순간부터 비가
완전 그쳤고 조망도 괜찮아 오히려 햇볕 쨍쨍한 날 진행하는 것보다 덥지 않아 좋았고 계획대로 여정을 마무리하니
출발하길 아주 잘했다는 평이다.

 

(탄도항 주차장에 주차하고)

 

(탄도해안 입구 전망데크... 해안길과 능선길이 갈린다)

 

(전망대에서 누에섬 뒤 제부도)

 

(예전 진행할 때는 능선을 따르다가 해안으로 내려섰고 오늘은 처음부터 해안으로 진입)

 

(중생대에 형성되었다는 퇴적암층으로 이루어진 해안으로 오늘은 간조시간대라 여유있게 돌아볼 수 있다)

 

 

 

 

 

(누에섬 뒤 제부도)

 

 

 

 

 

 

 

 

 

(동산교회 엔케림 건물이 보이기 시작하고)

 

(누에섬)

 

(말부흥)

 

(파노라마)

 

(전에는 능선을 따르다가 이 부근으로 내려선 듯 낯익은 분위기이다) 

 

(망가진 데크계단과 그 뒤 동산교회 엔케림)

 

(뒤돌아 보고)

 

(이어지는 해안)

 

(이제는 엔케림이 반대쪽으로)

 

(이어지는 해안)

 

(뒤돌아 봄)

 

(다시 퇴적암층 해변으로 이어지고)

 

 

 

 

 

(내내 뿌리던 비까지 그쳐 주니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팔효정과 상상전망돼가 위치한 선감도능선... 이따가 돌아오는 길로 택한 곳이다)

 

(다시 비가 올 수도 있으니 한 켠 차지하고 식사하고 간다)

 

 

 

(불도 선착장)

 

(말부흥-선감선착장)

 

(불도 식당가)

 

(식당가로 안 오르고 그대로 해안 따라 진행한다)

 

(식당가 뒤 야산도 해안으로 돌고) 

 

(뒤돌아 봄)

 

(불도방조제가 모습을 들어낸다)

 

(이어지는 해안)

 

(막판 뻘을 피해 바위쪽으로 진행하기도)

 

(불도방조제 도착)

 

(뒤돌아 봄)

 

(위까지 안 오르고 둔덕 따라 진행한다)

 

(말부흥-선감선착장)

 

(선감도 해안)

 

(돌아본 불도-탄도)

 

(불도방조제)

 

 

 

(여기부터 선감도 해안길은 대부해솔길 6코스와 6-1코스이고 능선길은 7-1코스)

 

(도로와 해안 사이 둔덕으로 조성된 해솔길을 따른다)

 

(간간히 해안으로 내려서서 조망을 음미하기도)

 

(불도-탄도)

 

(탄도-누에섬/제부도)

 

(말부흥-선감선착장)

 

(파노라마)

 

 

 

(해안 산책로 끝나고)

 

(해솔길 6코스와 6-1코스가 갈리는 청소년수련원)

 

(다시 해안으로 이어지는 6코스를 따른다)

 

(둑방길 도착)

 

(이어지는 둑방길)

 

(멀어진 탄도)

 

(탄도-제부도)

 

(말부흥)

 

(판타루시아 펜션)

 

 

 

(선감선착장)

 

 

 

(탄도-누에섬-제부도)

 

(이어지는 둑방길)

 

 

 

(또다른 선착장에서 말부흥)

 

(탄도-누에섬-제부도)

 

 

 

(이따가 돌아가는 길로 진행할 선감도 능선)

 

(우측으로 살짝 보이는 탄도)

 

(파노라마)

 

(해안둑방길 끝나고)

 

(좌측 해안쪽은 길이 끊어지고 우측 갯벌펜션쪽 시멘트길을 따른다)

 

 

 

(담장 지난 3거리에서 좌측 경기창작센터 방향으로)

 

 

 

(수로 건너 전망대 잠깐 들리고)

 

(경기창작센터)

 

(선감로 따라 잠깐 진행하고 접하는 좌측 시멘트길로 들어선다)

 

(소류지 않에서 우측으로)

 

 

 

(소류지)

 

(대부도펜션타운 지나고)

 

 

 

(참살이해안)

 

 

 

(대선방조제)

 

(선감도 해안 따라 이어진 해솔길 6코스 끝나고 이제부터는 선감도능선과 탄도 대부광산퇴적암층을 경유하는 해솔길 7-1코스 따라 탄도항으로 원점회귀하는 여정)

 

(해솔길 7-1코스 외 서해랑길 89코스와 경기둘레길 49코스도 함께 가는 길이다)

 

(눈물고개)

 

 

 

(선감약수터)

 

 

 

(성황당 가는 길)

 

(시멘트길 안부)

 

 

 

 

 

 

 

(95봉)

 

(바다향기수목원 산책로 시작되고)

 

 

 

(상상전망돼)

 

(잘못 쓴 것이 아니라 모든 상상이 전망되는 곳이라는 뜻이란다)

 

 

 

 

 

(전망대 안내판)

 

(탄도-누에섬-제부도)

 

(말부흥-큰햄섬)

 

(큰햄섬-황금산)

 

(황금산)

 

(시화호)

 

(태행지맥 끝자락)

 

(×107.7봉)

 

 

 

(수목원갈림 안부)

 

 

 

(×123.2봉 팔각정)

 

(철봉 쉼터)

 

(경기창작센터 갈림)

 

(태행지맥 끝자락)

 

(팔효정)

 

(팔효정에서 탄도-제부도)

 

(말부흥 뒤 고래뿌리)

 

(황금산-벼랑산으로 이어지는 대부도 주능선)

 

(하산길에서 불도방조제와 불도-탄도... 좌측이 대부광산퇴적암층이다)

 

(탄도 우측 제부도)

 

(공동묘지 지나고)

 

(선감로)

 

(아까 지나간 불도방조제에 복귀했다)

 

(아까 건너온 해안)

 

(돌아본 팔효정)

 

(이번에는 산길을 따른다)

 

(불도 식당가 뒤쪽 야산을 넘고)

 

(불도 식당가)

 

(불도마을 표지석이 보인다)

 

(대부광산퇴적암층 가는 길)

 

(습지 옆길로 진입)

 

(정면으로 대부광산퇴적암층이 모습을 들어내고)

 

(이정표)

 

 

 

(캠핑장)

 

(안내도)

 

 

 

(좌측으로)

 

 

 

(×53.5봉에서 대부광산퇴적암층)

 

 

 

 

 

(안부 쉼터)

 

(여기서는 나무에 가려 잘 안 보이고)

 

(전망대 가는 길)

 

(×63.8봉에 넓은 데크전망대를 조성해 놓았다)

 

(×63.8봉에서 대부광산퇴적암층)

 

 

 

 

 

(탄도항 뒤 제부도-누에섬)

 

(하산길)

 

(산길 끝나고)

 

 

 

(농로 따라)

 

(대부황금로)

 

(탄도항 주차장 도착... 원점회귀 여정으로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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