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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섬

[옹진 문갑도 2]문갑-깃대봉-왕재봉-채나무골산-병풍바위-할미염전망대-선착장

by 높은산 2026. 2. 28.

[옹진 문갑도 2]

문갑마을-당넘어안부-처녀바위-깃대봉(△275.5)-흘기재-왕재봉(×246.2)-진고개-채나무골산(×165.6)
-채나무골-병풍바위-쑥골재-벼락바위-한월리해변-할미염뿌리산-할미염전망대-문갑해변-선착장


[도상거리] 약 8.4km

[지 도] 1/50,000 덕적

[일 자]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날 씨] 맑음(1물, 만조시각 11:22, 23:30/ 간조시각 04:24, 17:51)

[코 스]

문갑마을(07:12)-당넘어안부(07:26)-문턱뿌리갈림(07:28)-마을갈림(07:33)-전망바위(07:45~47)
-마을갈림(07:54)-처녀바위(07:55~59)-마을갈림(08:08)-깃대봉(08:13~27)-흘기재(08:37)-왕재봉(08:47~58)
-밧줄지대(09:07)-진고개(09:11)-채나무골산(09:29~32)-채나무골(09:51)-병풍바위(10:09~25)-쑥골재(10:45)
-진고개갈림(11:00)-해안(11:03~09)-한월리해변/벼락바위(11:15)-할미염뿌리입구(11:24)-이동통신(11:28)
-할미염뿌리산(11:41)-할미염전망대(11:44~12:02)-입구복귀(12:22)-문갑약수터(12:26)-문갑해변(12:27)
-헬기장(12:36)-문갑도선착장(12:47)


[소요시간] 5시간 35분(휴식 외:1시간 14분, 실 소요시간:4시간 21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올 때>

문갑도/선착장(13:30)-(해누리호/인천시민1,500원)-연안여객터미널/식사(15:30~16:10)-(24번버스)
-동인천역(16:35~42)-(1호선급행)-송내역(16:59~17:04)-(14_1번버스)-일신동(17:10)

 

(하늘색은 첫날 코스)

[후 기]

 

(처녀바위에서 선갑도)

 

(깃대봉)

 

(깃대봉에서 채나무골산-왕재봉 뒤 덕적도)

 

(왕재봉)

 

(채나무골산 직전에서 왕재봉-깃대봉)

 

(채나무골 자연조각공원 병풍바위)

 

(한월리해변)

 

(할미염전망대)

 

(할미염전망대에서 할미염)

 

(할미염)

 

(문갑해변)

문갑도는 덕적도에서 남서쪽으로 약 3km 떨어져 있는 섬으로 면적은 3.6㎢이고 해안선 길이가 약 12.0㎞.... 섬의 모양이 책상의 문갑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문갑도 둘째날 여정... 일단 주능선상 깃대봉-왕재봉-채나무골산부터 찍은 뒤 문갑8경 중 어제 안 간 처녀바위, 병풍바위, 할미염전망대 답사를 목표로 했다.
다른 곳은 산길이 편안하게 잘 나 있지만 진고개에서 채나무골산-채나무골 경유 병풍바위에 이를 때까지는 산길이 전무한 가운데 맹감나무를 비롯한 가시잡목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잡목기에는 거의 진행이 불가해 보이고 잡목기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고생을 각오해야 한다.

 

(문박마을에서 깃대봉을 오르려면 시멘트길을 따라 당넘어안부로 붙는 것이 가장 지름길인 듯)

 

(작은 마을에 교회가 세 개씩이나 있다)

 

(당넘어안부로 이어지는 시멘트길)

 

(돌아본 문갑바을)

 

(당넘어안부 직전 갈림길인데 여기서 바로 능선으로 붙어도 되지만) 

 

(당넘어안부를 경유하는 것이 조금 돌아도 완만하게 이어져 편안하게 갈 수 있다)

 

(막 해가 떠오르는 모양인데 해 뜨는 방향이 우측이라 산에 가려 안 보인다) 

 

(어제 지나갔던 당넘어안부)

 

(바로 위 삼거리에서 어제는 좌측 사면으로 진행했고 오늘은 우측 깃대봉 방향 날등으로)

 

(조금 부지런했으면 깃대봉 일출도 음미했을텐데 게을러져서...)

 

(당너머안부 직전에서 바로 능선쪽으로 붙는 길이 합류한다)

 

 

 

(첫 전망대)

 

(문갑도)

 

(울도-지도)

 

(백아도-각흘도)

 

 

 

(마을 하산길이 하나 나오고)

 

(처녀바위)

 

 

 

 

 

(처녀바위에서 선갑도-울도-지도-각흘도)

 

(선갑도)

 

(울도-지도-부도)

 

(백아도-각흘도)

 

(깃대봉)

 

(돌아본 처녀바위)

 

 

 

 

 

(마을 하산길 다시 하나 나오고)

 

(저 위 깃대봉)

 

(뒤돌아 봄)

 

(깃대봉)

 

(정상석과 삼각점)

 

(전망데크)

 

(선갑도 방향 조망안내판)

 

(선갑도-울도-지도-부도)

 

(백아도-각흘도-가도)

 

(누적바위 뒤 굴업도)

 

(덕적도 방향 조망안내판)

 

(채나무골산-왕재봉 뒤 덕적도-소야도)

 

(덕적도)

 

(덕적도-소야도)

 

(소야도 앞쪽 흑도... 뒤쪽 자월도)

 

(소야도 우측 소이작도-대이작도-승봉도)

 

(깃대봉 뒤로 하고)

 

 

 

(소이작도-대이작도)

 

(덕적도)

 

(마을 하산길이 갈리는 흘기재)

 

(흘기재 안내판)

 

 

 

 

 

(왕재봉)

 

(왕재봉에서 할미염 뒤 승봉도와 자월도... 우측 소이작도)

 

(할미염뿌리 뒤 소이작도-대이작도... 우측 문갑도 선착장)

 

(굴업도)

 

 

 

(맨 뒤 채나무골산)

 

(밧줄지대 통과하고)

 

 

 

(어제 지나간 진고개)

 

(채나무골산 방향 초입으로 흐릿하게나마 족걱이 보이니 채나무골산 경유 병풍바위로 내려서기로 한다)

 

(돌아본 왕재봉)

 

(기야할 채나무골산)

 

(족적이 점점 흐릿해지면서 가시 잡목들이 갈길을 막고 있다)

 

(예전 지맥길 진행할때처럼 이리저리 요령껏)

 

(돌아본 왕재봉-깃대봉)

 

(채나무골산 정상에 도착했지만 잡목뿐 아무런 특징이 없다)

 

(북쪽 능선으로 적당히 진행)

 

(한 굽이 내려선 뒤 우측 채나무골 방향으로 길 만들어 내려선다)

 

(채나무골 역시 길 없기는 마찬가지)

 

(잡목기가 아니기에 망정이지 잡목기라면 오도가도 못할 정도 가시잡목들이 방해한다)

 

 

 

(여기저기 찔리고 긁히면서 겨우 빠져나오니)

 

(비로서 목표한 문갑4경 병풍바위 자연조각공원)

 

(일단 반갑다)

 

(뒤돌아 봄)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가시잡목 헤치면서 길 만드느라 생고생끝에 내려왔다)

(그런데 어느 바위를 두고 병풍바위라고 하는지 안내판에 나와있는 사진이 없네)

 

(해안 따라 저 뒷쪽으로 좀 더 진행해야 할 듯 보여지지만 상황도 모르거니와 만조시간 직전이라 이 정도로 만족하고 포기)

 

(덕적도)

 

(덕적도 우측 소야도)

 

(저 위로 산길이 보이니 이제부터는 널널 모드로 진행해도 될 것이다)

 

(안내판 사진인데 다음에 다시 올 기회가 있으면 우선적으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급오름 한 차례 극복하고)

 

 

 

(쑥골재)

 

 

 

(해누리길 6코스 푯말이 보인다)

 

(어제 진고개에서 내려온 길 만나고)

 

 

 

(한월리해변)

 

(어제외는 달리 오늘은 맞조시간대라 갯바위로 올라 진행해야 한다)

 

(덕적도-소야도)

 

 

 

 

 

(여기 지날 때 조금 조심해야...)

 

(뒤돌아 봄)

 

 

 

(다 넘어왔다)

 

(어제에 이어 한번 더 만난 벼락바위)

 

 

 

(어제는 모래사장 저 끝까지 갔고 오늘은 바로 빠져나간다)

 

(다음 진행할 할미염 당겨보고)

 

(해변은 바로 빠져나오니 어제 못 본 안내판도 접한다)

 

 

 

(할미염뿌리 입구)

 

 

 

(이동통신 지나고)

 

 

 

(공동묘지 지나고)

 

(할미염뿌리산)

 

(저 아래가 할미염전망대)

 

(안내판)

 

(상당히 넓은 갯바위로 이루어졌다)

 

(전망대에서 할미염)

 

 

 

(전망대에서 한월리해변)

 

 

 

(갯바위 끝까지 내려서본다)

 

 

 

(갯바위 끝에서 할미염)

 

(뒤돌아 봄)

 

(한월리해변 방향)

 

(할미염 방향)

 

(입구 복귀)

 

(뱃시간까지는 여유가 있기에 천천히 이동)

 

(문갑약수터)

 

(문갑해변으로 들어서서 해변을 따른다)

 

 

 

 

 

(되돌아 봄)

 

(문갑마을 입구)

 

(선착장으로 가면서 돌아본 문갑마을)

 

(어제 들머리도 잡았던 선착장 등산로)

 

(종합안내판도 한 커트 담아보고)

 

(뒤돌아 봄)

 

 

 

(선착장 도착하니 아직 배시간이 40분이나 남았다)

 

(선착장 헬기장)

 

(5분전 도착... 몇 안되는 승객과 차량 한 대 싣고 바로 출발한다)

 

(비수기 평일아라 한적한 편)

 

 

 

(정확히 2시간 소요한 15시 30분 인천 연안여객터미널 도착.... 인근 식당에서 늦은 점심식사를 한 후 귀가길에 오른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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