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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제주도

[제주4-2/한경 차귀도] 차귀도-저지오름

by 높은산 2026. 5. 3.

[제주4-2/한경 차귀도]

자구내포구-차귀도-자구내포구-저지오름주차장-저지오름(△239.5)-저지오름주차장


[도상거리] 차귀도 1.8km + 저지오름 1.4km

[일 자]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자구내포구(15:00)-(유람선/15,000원x2)-차귀도방파제(15:09)-주능선(15:13)-동봉(15:20~23)
-서봉/등대(15:40~44)-전망데크(15:50~53)-차귀도방파제(15:59~16:10)-(유람선)-자구내포구(16:21~33)
-(차량이동)-저지오름주차장(16:50~54)-분화구둘레길(17:04)-저지오름/전망대(17:08~12)-주차장(17:34)


[소요시간] 차귀도 50분 + 저지오름 40분(휴식시간 포함)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안덕계곡주차장(13:24)-화순해안/식사(13:32~14:10)-고산항자구내포구/차귀도선착장(14:40)

<올 때>
저지오름주차장(17:40)-서귀동(18:40)

 

[후 기]

 

(차귀도 동봉)

 

(차귀도 서봉 등대)

 

(차귀도 기암지대)

 

(지지오름에서 한라산)

화순해안에서 식사를 한 뒤 고산항에 도착하니 예상보다 이른 시각이라 15시 30분 예약한 배편을 15시 배로 변경... 자리 여유가 있었는지 별 문제없이 시간을 변경해 준다.  

 

(차귀도)

 

(차귀도 유람선 매표소)

 

(고산항 자구내포구)

 

 

 

(매시 정각과 30분에 출발하는 '차귀도가는유람선 베누스타 3호' 배편 중 15시 00분 배를 타고)

 

(또다른 유람선인 '차귀도선넷' 은 매시 20분과 50분에 출발한다)

 

 

 

 

 

(고산항 출발한지 10분만에 차귀도 도착)

 

(16시 10분 배로 나가야 하기에 섬에서 주어진 시간이 정확히 1시간이다)

 

 

 

(한 굽이 오르면 집터가 있는 3거리)

 

(우측 동봉 먼저 오르는 것으로)

 

(동봉 오름길에서 서봉)

 

(오전 군산오름을 진행할 때만 해도 날씨가 괜찮았는데 뿌연 날씨로 바뀌어 있어 조금 아깝다)

 

(동봉 정상)

 

(우측 송악산)

 

(고산항 뒤 당산오름)

 

(등대가 있는 서봉)

 

(지나온 방향)

 

(서봉을 향해 일단 한 굽이 내려선다)

 

(길이 좋으니 금방 도착할 듯)

 

(북동쪽 해안절벽)

 

(내리막길이 끝나는 곳 해안)

 

(뒤돌아 보고)

 

(서봉 오름길)

 

(돌아본 동봉)

 

 

 

(서봉)

 

 

 

(남봉)

 

(반대로 진행한 분들과 마주치고)

 

(남봉)

 

(남쪽해안 기암지대)

 

 

 

 

 

(서봉 등대)

 

(서쪽 해안)

 

 

 

 

 

 

 

(기암지대)

 

(맨 좌측 바위가 장군바위라고)

 

 

 

 

 

 

 

(장군바위 뒤 독수리바위)

 

(돌아본 서봉)

 

 

 

(삼거리 복귀)

 

(선착장 도착하니 15시 59분, 10분 정도 시간이 남아 주변을 둘러 본다) 

 

 

 

 

 

 

 

 

 

(이곳에서 보면 장군바위가 전혀 다른 형상... 좌측은 독수리바위이다)

 

(장군바위)

 

(독수리바위가 옆으로 지나는 배에서 보니 영락없는 독수리 형상이다)

 

(고산항 복귀)

시간이 남아 간단히 오를 수 있는 인근 오름 하나 더 진행하기로 하고 택한 곳이 제주올레길 13코스가 지나가는 저지오름... 올레길에 위치하고 있어 어느 정도 조망을 기대했지만 나무에 가린 채 조망이 별로이고 분화구도 안 보이면서 기대와는 달리 볼 것이 없는 오름이다. 

(저지오름)

 

(저지오름 주차장)

 

 

 

(올레길 13코스가 지나가는 오름이다)

 

(이정표를 겸하고 있는 안내판)

 

(급계단길 올라서고)

 

 

 

(분화구둘레길 만나고 좌측 방향으로 진행)

 

(금방 정상이다)

 

(오름 안내판)

 

(분화구는 숲에 가려 안 보이고)

 

(그나마 운해 펼쳐진 한라산이 들어나니 조금은 보상을 받은 셈)

 

 

 

(산방산도 살짝 모습을 들어낸다)

 

 

 

(분화구둘레길 한 바퀴 돌고)

 

(올라선 길로 하산)

 

(주차장에 원점하는 것으로 여정을 마무리 한 뒤 숙소까지 제법 먼 거리...  1시간이나 소요하면서 숙소에 도착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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