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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제주도

[제주6/안덕 박수기정]천제연폭포-박수기정-갯깍주상절리-서건도-외돌개

by 높은산 2026. 5. 3.

[제주6/안덕 박수기정]

서귀포/천제연폭포-안덕/박수기정-서귀포/갯깍주상절리-서귀포/서건도-서귀포/외돌개

[도상거리] 천제연폭포2.1km + 박수기정2.5km + 갯깍주상절리1.2km +서건도0.9km + 외돌개1.9km

[일 자]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날 씨] 구름많음

[코 스]

천제연폭포주차장(09:44)-매표소(09:45)-1폭포(09:50)-2폭포(09:56)-3폭포(10:11)~선임교(10:25)
-천제루(10:33)-천제연폭포주차장(10:42~45)-(차량이동)-대평포구(11:11)-박수기정입구(11:19)
-전망해안(11:25~48)-박수기정해안/동굴(11:56~12:07)-기암지대(12:11~21)-동굴(12::25~40)
-박수기정입구(12:50)-대평포구(12:58~13:05)-입구3거리/식사(13:12~43)-(차량이동)
-갯깍주상절리/해병대길입구(14:00)-반환점(14:10)-입구복귀(14:34)-(차량이동)-예래생태공원(14:46~15:01)
-(차량이동)-서건도(15:28~44)-(차량이동)-외돌개주차장-외돌개(16:13~17:07)


[소요시간]

천제연폭포 58분 + 박수기정 1시간 35분 + 갯깍주상절리 34분 + 서건도 16분 + 외돌개 54분(휴식시간 포함)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서귀동(09:18)-천제연폭포주차장(09:44)

<올 때>
외졸개(17:15)-서귀동(17:25)


[후 기]
 

(천제연 제2폭포)

 

(박수기정)

 

(갯깍주상절리 해안)

 

(서건도 악어바위와 범섬)

 

(외돌개)

제주살이 6일차... 오늘도 비 예보였다가 어제 비가 미리 내린 탓인지 흐리기만 할 뿐 비는 안 오고 점차 갠다는 예보로 바뀌어 날씨때문에 미루었던 남쪽 해안 절경지 몇 곳을 차로 이동하면서 돌아보기로 했다.

일단은 주상절리 절벽으로 이루어진 안덕 박수기정과 서귀포 갯깍주상절리 해변을 우선 목표로 하면서 가는 길 천제연폭포와 오는 길 외돌개를 추가하다 보니 어느 사이 짧은 하루가 다 지나갔다. 


간조 시간대에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섬 서건도를 들린 것은 보너스... 모처럼 짙푸른 바다를 음미한 날이었다.

 

(천제연폭포)

 

(박수기정 가는 길에 천제연폭포 먼저 들린다)

 

(주차장)

 

(폭포 가는 길)

 

(제1폭포는 물이 흐르지 않는다)

 

 

 

(제2폭포 상단)

 

(제2폭포 하단)

 

(가장 멋지게 펼쳐지는 폭포이다)

 

(제3폭포 가는 길)

 

(조금 멀리 떨어져 있디)

 

(제3폭포)

 

(되돌아 나와 선임교 건너고)

 

(선임교에서 폭포 상류)

 

(천제루)

 

 

 

 

 

(천제루 아래 조망대에서 제2폭포)

 

(박수기정)

 

(오늘의 하일라이트라 할 수 있는  안덕 박수기정으로 이동)

 

(대평포구)

 

(제주올레길 8코스 종점이자 9코스 시점이 되는 대평포구에 위치... 주강절리 절벽으로 이루어진 해안이다)

 

(대평리 마을 이여기)

(올레길 스템프)

 

(박수기정의 유래를 만화로 설명해 놓았다)

(간조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저만치까지 물이 빠져 있다)

 

(해안으로 내려서고)

(일단 갯바위 끝까지 가서 박수기정을 음미하기로)

 

 

 

 

 

 

 

 

 

(그야말로 한 폭의 그림이다)

 

 

 

 

 

 

 

(바다도 멋지고)

 

(송악산)

 

(갯바위를 되돌아 나와 박수기정 아래 해안으로)

 

(초입 바닷물이 그 새 저만치 빠졌다)

 

(해안 도착)

 

(동굴 앞에 이르고)

 

(안쪽에서 바다를 보면서 쉼을 하고)

 

 

 

 

 

 

 

(절벽 말고도 특유의 기암들이 줄지어 있어 탄성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해안)

 

(가까이 보면 바위 하나 하나가 위대한 작품이다)

 

(이어지는 해안)

 

 

 

 

 

(오늘은 여기까지만)

 

(돌아본 대평포구)

 

(온 길 되돌아 나오고)

 

 

 

(갯바위 복귀)

 

 

 

(아까보다도 한층 더 물이 빠져있는 박수기정 해안 초입)

 

(다시 대평포구...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한 후 다음 행선지인 갯깍주상절리 해안으로 이동한다) 

 

(갯깍)

 

(저 앞이 일명 해병대길로 불리는 갯깍주상절리 해안)

 

(원래 진입로 초입은 막혀 있고 해안으로 내려서서 진입해야 한다)

 

(해안으로 내려선 뒤 돌아본 들머리)

 

 

 

(오래된 해병대길 표지석이 나오면서)

 

(본격적으로 갯깍주상절리 해안이 시작된다)

 

(박수기정 못지않은 대단한 풍경이다)

 

(관통된 굴이 나오는데 이따가 돌아올 때 살펴 보기로)

 

(이어지는 주상절리 해안길)

 

 

 

 

 

 

 

(저 앞에서 주상절리 지대가 끝난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진행) 

 

(맨 뒤로 보이는 곳은 지난 주 잠깐 맛보기했던 중문색달해수욕장... 초창기 올레길은 이쪽 해안으로 이어졌지만 무슨 연유인지 지금은 내륙쪽으로 한참 돌아가게끔 바뀌어 있다) 

 

 

(돌아가면서 다시 한번 음미)

 

 

 

 

 

 

 

(굴도 구석구석 살펴 보고)

 

 

 

 

 

(출발점 복귀하여 다음 행선지로 향한다)

 

(가는 길에 있는 예래생태공원 한 바퀴 돌아보기로 하고 주차장에 주차) 

 

(그러나 벚꽃으로 유명한 곳인데 이미 져버린 상태라 그런지 별로 볼 것이 없다. 잠깐 진행하다가 되돌아 나온다)

 

(서건도)

 

(다음 행선지는 물때가 맞아야만 진행할 수 있는 서건도)

(애초 계획에 없던 곳인데 지난 번 아내가 지인을 만났을 때 한번 가 볼만하다고 추천했다고... 마침 지나는 동선에 위치하면서 아직은 바다가 열려있는 시간이니 보너스로 잠깐 들리기로 한 것... 20분이면 왕복할 수 있다)

 

(건너편으로 범섬이 위치해 있고)

 

 

 

(섬에 도착하여 뒤돌아보면 한라산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서건도 도착)

 

(산책로는 금방 끝나지만)

 

(뒤쪽 해안에 있는 악어바위를 접한 것만으로도 서건도를 찾은 보상은 충분할 것이다) 

(시간이 되면 해안으로 내려서서 좀 더 즐기다 가겠지만) 

 

 

 

(바닷길이 닫힐 시간이 거의 다 되었기에 서둘러 빠져 나온다)

 

(외돌개)

 

(그다음 행선지는 숙소 인근에 위치한 외돌개)

 

(워낙 유명한 곳이기에 인파가 제법 붐빈다)

 

(드라마 대장금의 촬영지라고 한다)

 

 

 

 

 

(안내판)

 

 

 

(다른 방향에서)

 

 

 

(문섬)

 

 

 

(범섬)

 

 

 

 

 

 

 

 

 

 

 

 

 

(문섬)

 

(이것도 자연석인지?)

 

(원점회귀코스로 마무리하고 숙소를 향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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