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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제주도

[제주4-1/안덕 군산오름]안덕계곡상류-군산오름-월라봉-안덕계곡하류

by 높은산 2026. 5. 3.

[제주4-1/안덕 군산오름]

안덕계곡주차장-안덕계곡-군산오름(△344.5)-월라봉(△200.7)-안덕계곡하류-안덕계곡주차장


[도상거리]약 8.2km

[일 자]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안덕계곡주차장(09:34)-안덕계곡강류(09:36)-안덕계곡갈림(10:04)-군산봉입구(10:07)-전망대(10:37~42)
-군산오름(10:45-56)-시멘트길/주차장(11:00~08)-산길(11:10)-마을길(11:29)-대평감산로(11:36)
-월라봉입구(11:48)-주능선(11:57)-월라봉(12:01~13)-동굴1(12:18)-동굴2(12:20)
-감귤밭(12:36)-안덕계곡하류(12:39)-감귤농원(12:46~58)-안덕계곡주차장(13:17)


[소요시간] 3시간 43분(휴식 외:36분, 실 소요시간:3시간 07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서귀동(08:55)-안덕계곡주차장(09:28)

<올 때>
안덕계곡주차장(13:24)-화순해안/식사(13:32~14:10)-자구내포구/차귀도선착장(14:40)

 

 

[후 기]

 

(안덕계곡 상류)

 

(군산오름에서 한라산)

 

(군산오름에서 산방산)

 

(월라봉)

 

(월라봉 내림길에서 산방산)

(안덕계곡 하류)

 

제주살이 4일차... 날씨가 괜찮은 것 같으니 오전 군산오름, 오후 차귀도를 돌아보는 일정으로 하면서 일단 군산오름 들날머리로 택한 안덕계곡 주차장을 향한다.

군산오름은 대평포구-화순금모래해수욕장까지 제주올레길 9코스에 해당되는 곳이라 9코스 전체를 진행할 생각도 했지만 차 회수 문제가 따르기에 코스를 변형... 안덕계곡 주차장 깃점 역 방향으로 진행하면서 안덕계곡 상류-군산오름-월라봉 입구까지는 올레길을 따르다가 올레길을 벗어나 월라봉 경유 안덕계곡 하류쪽으로 내려선 뒤 다시 만난 올레길을 따라 안덕계곡 주차장에 이르는 원점회귀하는 코스로 금을 그었다.

 

(안덕계곡 주차장에 주차하고)

 

(대평감산로로 진입... 안덕계곡 만나면 안덕교는 안 건너고 좌측 상류쪽으로 들어선다)

 

(현위치)

 

(데크길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면 계곡 사면으로 데크길이 이어진다)

 

(계곡으로 내려서는 곳을 만나 잠깐 내려서 보기도...)

 

(웅장하다)

 

 

 

(단 계곡을 거슬러 오르는 것은 힘들어 보인다)

 

(다시 뎨크길을 따라)

 

(현위치)

 

(계곡 사면 데크길이 끝나는 곳) 

 

(도로 따라 진행)

 

(양재소 안내판이 보이는데 내려서는 길이 없으니 어딘지 모르고 지나간다)

 

(다리 건너고)

 

(상류 방향)

 

(하류 방향)

 

 

 

(산길 시작되고)

 

 

 

 

 

 

 

 

 

(정상 직전 전망대)

 

(전망안내판 1)

 

(남송이오름-도너리오름-당오름-원물오름-대병악오름-대병악오름)

 

(한라산)

 

 

 

(전망안내판 2)

 

(형제바위-송악산-산방산)

 

 

 

 

 

(군산오름)

 

(2등삼각점/모슬포22)

 

(좌측 바위봉이 정상이고)

 

(정면 해안 방향)

 

(우측은 진행할 올레길 방향)

 

(정상부터 들린다)

 

(한라산)

 

 

 

(당오름 이후 한라산으로 이어지는 오름들)

 

(남송이오름-도너리오름)

 

(산방산)

 

(진행랗 올레길쪽으로 내려서서)

 

(산방산)

 

(돌아본 군산오름 정상)

 

(진지동굴도 들려 보고)

 

 

 

(하산길)

 

(이쪽에도 진지동굴이 하나 보이고)

 

(조금 내려서면 주차장... 대부분은 이곳까지 차로 진입하여 군산오름을 오른다)

 

(이제부터는 산방산을 정면으로 보면서 진행)

 

(얼마간 진입로를 따르다가 우측 산길로 내려선다)

 

(다시 산방산)

 

 

 

(마을길 만나 좌측으로)

 

 

 

(이쪽은 아직껏 유채꽃이 싱싱하게 남아 있다)

 

(월라봉-산방산)

 

(산방산)

 

(가까워진 월라봉)

 

 

 

(대평감산로 건너고)

 

 

 

 

 

 

 

(월라봉 입구)

 

(올레길 벗어나 월라봉으로 진입... 많이 다닌 길은 아닌 듯 산길이 조금 흐릿하다)

 

 

 

(주능선부터는 반반한 산길)

 

(바로 앞에 산방산이 펼쳐지고)

 

(탱자나무)

 

 

 

(월라봉 정상)

 

(정상석과 전망데크)

 

(산방산)

 

(송악산)

 

(삼각점)

 

(모슬포426/1993신설)

 

(올라온 능선 얼마간 되돌아 내려서면)

 

(안덕계곡 하류 방향으로 하산길이 내려서는데 잠시 후 접한 삼거리에서 조금 흐릿한 우측 길을 택해야 한다)

 

(뚜렷한 좌측길을 택하니 다시 정상 방향 사면길로 이어져 딴은 길게 돌아 내려서는 하산길인 듯)

 

(진지동굴이 있는 곳에서 빽)

 

(되돌아 나오면서 숨겨진 진지동굴 하나 더 알현하고)

 

(우측 하산길... 초입만 흐릿할 뿐 계단까지 있는 뚜렷한 산길이라 진행에 전혀 문제가 없다) 

 

(탱자나무가 많네)

 

 

 

(산방산)

 

(초지가 나오고)

 

(감귤밭도...)

 

(감귤밭 옆으로 길이 이어진다)

 

(감귤밭 빠져 나오면 안덕계곡 하류를 지나는 올레길)

 

 

 

(이후는 안덕계곡 상류 방향으로 올레길을 따르면 된다)

 

 

 

 

 

 

 

(올려본 월라봉)

 

(육지에 있는 산들처럼 대충 치고 내려섰다가는 낭패를 당할 것이다)

 

 

 

(농원에서 마련한 쉼터에서 잠깐 쉼을 하고)

 

(여기부터는 시멘트길 따라)

 

 

 

(보리수)

 

(막판 다시 데크길이 이어진 뒤)

 

 

 

 

 

 

 

(데크길을 빠져 나오면 여정을 시작했던 안덕계곡 주차장...  화순해안으로 이동하여 점심 식사를 한 뒤 다음 행선지인 차귀도로 간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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