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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제주도

[제주3-2/한림 금오름]금오름-정물오름-엉덩물계곡-색달해변-새섬공원

by 높은산 2026. 5. 2.

[제주3-2/한림 금오름]

한림/금오름(×427.5)-한림/정물오름(×466.1)-금악테쉬폰-서귀포/엉덩물계곡-서귀포/색달해변-서귀포/새섬공원


[도상거리] 금오름 2.4km + 정물오름 1.6km + 엉덩물계곡/중문색달해수욕장 1.7km + 새섬 4.0km

[일 자]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날 씨] 흐린후 오후 갬

[코 스]

금오름주차장(13:26)-금오름분화구(13:42)-금오름/통신탑(13:50)-산불초소(14:07)
-금오름주차장(14:29-34)-(차량이동)-정물오름주차장(14:40~42)-(동쪽길)-정물오름(15:01~07)
-(서쪽길)-정물오름주차장(15:21)-금악테쉬폰(15:25~33)-정물오름주차장(15:35)


[소요시간] 2시간 09분(휴식 외:22분, 실 소요시간:1시간 29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고내봉/보광사(12:30)-금오름주차장(13:05)

<올 때>
정물오름주차장(15:50)-엉덩물계곡/색달해변(16:12~17:02)-서귀동(17:30)-새섬(19:05~20:30)

[후 기]

 

(금오름)

 

(금오름 분화구)

 

(정물오름에서 도너리오름)

 

(금악테쉬폰)

 

(엉덩물계곡)

 

(색달해변)

 

(새섬공원)

오전 고내봉을 마무리하고 오후 일정은 일단 숙소로 돌아가는 길목에 있은 금오름과 정물오름이 목표... 다른 오름 하나 더 오르려 했지만 날씨가 별로라 중문 엉덩물계곡과 색달해변으로 대신했다.
숙소로 돌아와 식사를 한 후 숙소에서 새섬공원을 왕복하면서 야경 풍경을 음미하기도...

(금오름)

 

(고내봉을 출발한지  30여분만에 금오름 주차장에 도착한다)

 

(금오름 안내도)

 

(이쪽으로 올라가 분화구 한 바퀴 돌아본 뒤 되내려오는 가장 단순한 코스로 잡았다)

 

 

 

(현위치)

 

(뒤돌아 보고... 정물오름-도너리오름)

 

(분화구 둘레길 도착)

 

(분화구 아래까지는 안 내려서고 분화구만 시계 방향으로 한 바퀴 돌아보는 것으로)

 

(남쪽 통신탑이 있는 봉우리를 오르면서 북쪽 산불초소가 있는 봉우리)

 

(뒤돌아 봄)

 

(금오름 정상이지만 통신탑이 차지하고 있어 정상 역할을 하지 못한다)

 

 

 

(도너리오름-남송이오름)

 

(날씨가 좋았으면 환상의 조망으로 펼쳐졌을 것이다)

 

(분화구가 다시 펼쳐지고)

 

(날씨가 좋았으면 분회구도 한번 가로질러 보련만 날씨 핑계로 그냥 내려보기만 본다)

 

 

 

(정상은 어느덧 건너편으로)

 

(정상을 대신하는 △403.5봉 산불초소)

 

 

 

(해안 방향인데 하나도 안 보이네)

 

 

 

(정물오름)

 

(분화구둘레길 출발점 복귀하고)

 

 

 

(올라갔던 길로 하산... 그 다음 목적지안 정물오름 주차장으로 이동한다)

(정물오름)

 

(금오름 주차장에서 정물오름 주차장까지 5~6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다)

 

(안내판)

 

(표지석)

 

(이곳이 정물이란다)

 

(시계 방향으로 한 바퀴 돌아 오는 것으로)

 

 

 

(주차장 내려 보이고)

 

(저  위가 정상)

 

(아까 올랐던 금오름)

 

(당오름)

 

(금방 정상에 도착한 기분이다)

 

(당오름)

 

(도너리오름)

 

 

 

(내려서는 길은 시종 급계단으로 이루어져 있고)

 

(급계단이 끝난 이후부터는 유순한 길)

 

(돌아본 정물오름)

 

(주차장 원점회귀 한 뒤)

 

(뒤로 금악 테쉬폰 이정표가 보이기에 잠깐 다녀오기로 한다)

 

(금악 테쉬폰)

 

 

 

(안내판)

 

 

 

(당시 화장실인 듯)

 

(정물오름 주차장 복귀... 오름 하나 더 진행한다고 했지만 뿌연 조망에 포기하고 대신 유채꽃으로 유명한 중문 엉덩물계곡을 들려 가기로 한다)

 

(엉덩물계곡/색달해변)

 

(중문 색달해수욕장 주차장에 주차하고)

 

(좌측이 엉덩물계곡 입구)

 

 

 

(그러나 여기도 유채꽃이 거의 다 진 상태라 실망)

 

 

 

(그저 걸어 본다는 것에 의미가 있을 뿐이다)

 

 

 

(켄싱턴리조트쪽으로 올라서고)

 

(카페 오션)

 

(색달해변이 내려 보이고)

 

(그마나 날씨가 한결 좋아진 것 같으니 다행이다) 

 

(주차장 원점회귀하고는)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생달해변도 잠깐 내려갔다 오는 것으로)

 

 

 

(색달해변)

 

(파도가 거세다)

 

(와중에 파도타기를 즐기는 동호인들)

 

 

 

 

 

 

 

(색달해수욕장 주차장 복귀)

 

(새섬공원)

 

(숙소로 돌아와 식사를 한 후 야경 풍경이 괜찮다는 새섬공원을 다녀오기로 하고 숙소를 나선다)

 

 

 

 

 

(새연교 건너고)

 

 

 

(새섬공원)

 

(돌아본 세연교)

 

(별이 쏟아지는 풍경을 표현한 듯)

 

 

 

(산책로 따라 새섬 한 바퀴 돌고)

 

 

 

 

 

 

 

 

 

(새섬공원을 뒤로 하면서 온 길 되돌아 나간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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