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상해봉]
신술3길/자등육교아래-등산로입구-△498.1-상해봉북능선-△834.2-×890.4-×928.4-×921.5-상해계곡3거리
-상해봉(×1024)-한북정맥주능-상해계곡3거리-×803.9-등산로입구/성지사아래-상해계곡-원아교-음지1교
-자등6리/양지말
[도상거리] 약 13.4km
[지 도] 1/50,000 갈말
[일 자] 2025년 6월 1일 일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신술3길/자등육교아래(09:00)-등산로입구(09:08)-벤치(09:15)-운동시설(09:25~30)-△498.1(10:12~26)
-사유지망(10:29)-오래된사유지망(10:43)-상해봉북능선(11:08~21)-동사면임도갈림봉(11:51)-비박바위(12:06)
-△834.2(12:08~20)-헬기장(12:47)-×890.4/유해발굴안내판쉼터/식사(12:48~13:16)-×928.4(13:29)
-×921.5우회(13:46)-상해계곡3거리(14:11)-상해봉사면계단길(14:13)-능선길합류/상해봉5지점(14:19)
-상해봉(14:23~45)-5지점복귀(14:49)-사면길합류(14:56)-한북정맥주능(15:01~04)-상해계곡3거리복귀(15:13)
-쉼터(15:22~30)-×803.9/상해봉3지점(15:45)-상해봉2지점(16:01)-등산로입구/등산로안내판(16:26)
-상해길/성지사아래(16:29)-(상해계곡)-계곡휴식(16:33~41)-시루떡바위/마당바위(16:48)-원아교(17:01)
-음지1교(17:16)-자등6리/양지말(17:21)
[소요시간]
8시간 21분(휴식 외:1시간 53분, 실 소요시간:6시간 28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7:23)-(수도권제1순환)-의정부IC-(신평화로)-민락IC-(세종포천)-신북IC-(호국로+신영일로+금강로)
-신술3길/자등육교아래(08:48)
<올 때>
자등6리/양지말(17:38)-(16-1버스)-자등3리/치안센터(17:43)-(도보)-신술3길/자등육교아래(17:48~53)
-(금강로+신영일로+호국로)-신북IC-(세종포천)-민락IC-(신평화로)-의정부IC-(수도권제1순환)-일신동(19:23)

(△498.1봉)

(△834.2봉)

(상해봉북능선 비박바위)

(상해봉)

(한북정맥 주능에서 상해봉)

(상해계곡)
한북정맥 회목현과 광덕산 중간 지점쯤에서 북쪽으로 갈린 산줄기는 상해봉-신술현-깃대봉을 거친 뒤 놔수리 남대천
일대에서 도상거리 약 16km의 산줄기로 맥을 다한다.
오랜만에 상해봉을 찾을 겸 이쪽 산줄기 일부만 맛보기 하는 여정... 신술3길 자등육교 아래에 주차한 뒤 네이버나
카카오맵상 등산로가 표기된 지능선을 따라 상해봉북능선에 접속한 뒤 상해봉까지만 진행하고 자등리 방향 적당한
코스로 하산하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처음에는 오래 전 한 차례 진행한 바 있는 광덕산 북능선을 염두에 두었지만 시간이 조금 빠듯한 가운데 차 회수 문제도
있어 가장 빠른 상해계곡 코스로 하산...
도로 따라 원점회귀한다고 했다가 중간에 버스를 만나면서 생각보다는 조금 쉽게 차를 회수헸디는 평이다.

(신술3길 자등육교 아래 공터에 주차하고)

(조금 전 차로 빠져나온 금강로 진출로로 진입)

(등산로 입구라고 생각한 중간 시멘트길은 막힌 길이라 되돌아 나오고)

(금강로 본 도로와 만나는 곳까지 진행한 뒤)

(좌측 건물이 있는 곳 초입이 등산로 입구... 여기에 주차해도 되었을 것이다)

(별도 이정표나 안내판이 없고 초입 산길도 잡목지대로 가려져 있어 등산로가 맞나 싶을 정도였지만)

(초입 잡목지대 빠져 나오니 산길이 뚜렷해지면서 네이버맵상 표기된 등산로와도 일치하여 안심을 한다)

(뒤돌아 봄)

(우측으로 꺾이는 지점이 이르니 벤치도 보이고)

(등산로를 조성한 흔적)

(다만 거의 이용하지 않아서인지 낙엽만 수북하게 쌓여있을 뿐이다)

(녹이 슨 채 방치된 운동시설까지 나오고)

(전방 지역임을 말해주는 듯 이런저런 군인들의 흔적)

(송화가루 날린 숲길 헤치면서 진행하다 보니 어느 사이 바지쪽은 송아가루로 범벅이 된다)

(이 정도가 최고일 정도로 조망마저 없으니 상해봉 북능선에 붙기 위에 어쩔 수 없이 택한 매력없는 능선이다)

(△498.1봉)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한동안 쉬어 간다)

(여기부터는 잡목이 별로 없어 한결 진행할 만한 능선)

(사유지망 잠깐 이어지고)



(한번 더 사유지망이 나오지만 오래되어 일부 흔적만 남아있을 뿐이다)


(이곳 능선에서 본 유일한 표지기... 중간에 몇 번 접했는데 주능선까지 따라 왔다)

(역방향 진행시 초입 찾기가 조금 까다로울 듯)

(비로서 상해봉 북능선... 한참을 쉬어 간다)

(한결 뚜렷해진 산길)

(초반 150m 전후 고도를 올려야 하지만 산길이 순해서인지 힘들지 않게 오른다)




(급오름이 끝나는 동사면임도 갈림봉)

(이제부터는 크게 급오름을 이루는 곳은 없다)




(전사자 유해 발굴지라는 비박바위)



(△834.2봉)

(뒤에 있는 바위... 조망이 트일 것 같아 올라 보았으나 나무에 가린 채 이 정도 조망뿐이다)

(각흘봉-명성산 방향)

(회목봉 방향)


(나무 사이 상해봉이 살짝 모습을 들어내고)


(한동안은 펑퍼짐함 숲길)

(내가 좋아하는 숲길이다)


(모처럼 조망이 트이는 헬기장이 나오고)

(복계산 뒤 대성산)


(유해자 발굴 안내판이 있는 ×890.4봉)


(벤치까지 있어 식사 장소로 차지한다)

(이어지는 능선 역시 한동안은 펑퍼짐하고 편안한 능선)

(×928.4봉)

(바위지대 잠깐 옆으로 우회하고)

(이쯤부터는 예전 두 번인가 진행한 곳인데 전혀 기억이 없네)

(다시 편안한 능선)

(×921.5봉은 우사면으로 우회하는 길을 따른다)

(멀리서 볼 때는 천정바위인 줄 알았는데 폐초소)

(상해봉 역시 예전에는 직등한 것으로 기억되지만 편안한 우회길로 이어지고 있다)


(상해계곡 3거리... 상해봉 올랐다가 되돌아 와서 상해계곡으로 하산할 예정이다)

(잠깐 더 진행하면 상해봉을 오르는 사면 계단길)

(데크계단과 철계단을 연이어 오른다)

(다 오르면 능선과 만나면서 상해봉 5지점이라고)

(상해봉 바위지대 오름... 예전 아무 것도 없을 때도 무덤덤하게 올랐는데 안전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니 오히려 험해 보이면서 신경이 쓰인다)

(어쨌든 조심조심)

(상해봉 정상 도착한다)

(동쪽 암봉이 상해봉 정상)

(정상석)

(막힘없는 조망이지만 연무인지 미세먼지인지 조금 뿌연 하늘이 아쉽다)

(대성산-복주산-회목봉 파노라마)

(복계산 뒤 대성산)

(복계산-복주산)

(회목봉)

(응봉-화악산)

(화악산-명지산-국망봉)

(서쪽 암봉 뒤 광덕산)

(서쪽 암봉에서 복주산)

(복주산-회목봉)

(응봉-화악산-명지산-국망봉)

(광덕산)

(처음에는 광덕산 정상까지 진행... 오래 전 진행했던 저 앞 북능을 따라 하산할 생각이었지만 시간도 부족한 것 같고 차 회수 문제도 있고)

(대득지맥)

(지나온 능선)

(사면계단 말고 능선으로 진행)

(사면길 만나고)

(이왕 왔으니 한북정맥 주능선까지만이라로 다녀 오기로)


(한북정맥 주능선)

(웬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네)

(전망대에서 상해봉)


(광덕산쪽은 완전 찻길로 바뀌어 있다)



(상해계곡 3거리 복귀)

(이쪽도 등산로는 조성되어 있지만 거의 이용하지 않아 낙엽만 수북히 쌓인 상태)

(그저 자등리 방향 가장 빠른 하산길이니 택했을 뿐이다)

(시종 조망없이 걷기도 영 불편하고)

(쉼터 만나 잠깐 휴식)


(오래된 침목 계단은 오히려 장애물일 뿐... 계단 없는곳이 훨씬 편안하게 내려설 수 있다)


(짧지만 하산길에서 유일한 오름길인 ×803.9봉)

(상해봉 3지점이라고)


(여기는 상해봉 2지점)

(지루한 계단이 연이어지고)


(다 내려왔다)

(아까 오름길에서 접한 표지기가 이쪽에도 이따금씩)

(등산로 안내판)

(예전 원아사에서 이름을 바꾼 성지사 아래로 내려왔다)

(이제부터는 예전 원아사계곡으로 부르던 상해계곡 시멘트길 따라)

(물가로 내려서서 잠깐 얼굴 좀 씻고)

(예전에는 괜찮은 계곡이었는데 포장으로 바뀐 이래로 볼품이 없어졌다)

(시루떡 바위라고)

(여기는 마당바위)


(원아교인데 여기서 좌측으로 조금 가면 자등6리 음지말 버스 정거장)

(그러나 배차 간격이 긴 노선이라고만 하고 도착 정보가 안 뜨니 그냥 차 세워놓은 곳까지 걷기로 하면서 우측으로)

(금강로 지하통로 통과하고)


(음지1교)

(자등로)

(잠시 후 자등6리 양지말 버스정거장이 나오는데 카카오맵상 차 있는 곳까지 아직도 40분 소요된다고...)

(날은 덥고 결국 카카오택시 콜... 바로 콜을 받아 웬일인가 했지만 얼마 후 전화가 오더니 황당하게도 와수리라 멀어서 못 간다며 취소하겠단다)

(방법이 없어 다시 걷기로 하고 출발하려는데 때마침 버스가 도착)

(막판 운이 따르면서 금방 차를 회수하고는 여정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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