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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강원도

[평창 삼방산]평창군위생처리장-구치산-삼방산-멧둔재-평창군위생처리장

by 높은산 2025. 4. 26.

[평창 삼방산]
평창군위생처리장-지류-북동능-구치산(×775.5)-주능선헬기장-×929.6-삼방산(△979.7)-×946.7-×947.9
-×926.6-멧둔재-임도-평창군위생처리장


[도상거리] 약 10.4km

[지 도] 1/50,000 평창

[산행일자] 2025년 4월 25일 금요일

[날 씨] 맑음

[산행코스]
평창군위생처리장(09:57)-지류입구(09:58)-(물없는지류)-북동능(10:26~32)-680봉(10:45)-750봉(11:11)
-구치산(11:21~36)-안부임도(11:54)-안부웅덩이(12:04)-×530.6능선갈림(12:25)-×533.6능선갈림(12:42)
-주능선헬기장/식사(12:51~13:19)-위생처리장갈림(13:23)-×929.6(13:28)-마을회관갈림(13:46)
-바위능선(13:55)-삼방산(14:02~15)-×946.7/암봉(14:30)-×947.9(14:48)-장자터갈림봉(15:01)
-바위능선(15:06)-×926.6(15:33)-지맥능선(15:35~48)-멧둔재(16:18)-(임도)-우사면사유지울타리(16:47)
-울타리끝(16:59)-평창군위생처리장(17:06)


[산행시간] 7시간 09분(휴식 외:1시간 15분, 실 산행시간:5시간 54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5:55)-(수도권제1순환+제2경인+3번국도+광주원주)-양평휴게소(07:14~19)-(영동)-새말IC-(42번국도)
-미탄-(평창동강로)-한탄리(08:49~59)-기화리코끼리마을(09:09~35)-(42번국도)-평창군위생처리장(09:50)

<올 때>
평창군위생처리장(17:15)-(42번국도)-새말IC-(영동+광주원주+3번국도+제2경인+수도권제1순환)-일신동(20:35)




[후 기]


(기화리 코끼리바위)


(구치산)


(구치산에서 주능선)


(주능선 헬기장)


(삼방산 가는 길)


(삼방산)


(멧둔재 가는 길)


(멧둔재)


(임도 하산길)

계방지맥(주왕지맥) 멧둔재를 지난 ×926.6봉에서 서남쪽으로 갈린 산줄기는 삼방산(△979.7)-△942.1-도마치
-절개산(△875.7)어깨-다래산(×699.7)-원동재-큰노적봉(×565.1)-배일재-도덕산(△527.6)-한반도지형전망대를
거친 뒤 평창강/주천강 합수점을 마주한 곳에서 도상거리 약 26km의 산줄기로 맥을 다한다.

평창군 위생처리장을 들날머리로 산줄기를 대표하는 삼방산만 지능선상 구치산과 연계하여 원점회귀하는 여정...
애초 한탄리쪽 야산 한 코스 잡고 길을 나섰는데 진입로가 공사중이라 접근이 불가하니 포기하고 전부터 한번
간다고 미리 금을 그어 놓았던 이곳을 떠올리면서 대타로 선택하게 되었다. 


(인근에 위치하는 기화리 코끼리바위부터 들리는 것으로)


(양쪽에 있는 동굴이 코끼리 눈이고 중앙의 폭포가 코에 해당된다)





(국내 최대의 카스트르 지형을 이룬 재치산 고마루마을의 빗물이 석회암 지대로 스며 들었다가 이곳 폭포를 통해 빠져 나온다고 한다)


(평소에는 건폭이지만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거대한 폭포수를 이룬다고...)


(도로변에서 나와 한 커트 더 담아 본 뒤 삼방산 들날머리로 선택한 평창군 위생처리장으로 간다)


(평창군 위생처리장)


(아래쪽에는 폐차 적치장이 있다)


(위생처리장 우측 임도로 들어서자마자 구치산 방향 지류쪽으로 이어지는 산길을 접하고 그리로 진입)


(그런대로 산길이 뚜렷하니 발걸음이 가볍다)


(돌아본 위생처리장)


(물은 흐르지 않는다)





(지류 끝나고)


(우측으로 직벽 수준 급사면을 이루면서 건너편에는 광산이 자리하고 있다)


(한 굽이 오르면 약 680봉)


(가야할 구치산 오름길이 상당히 가파르다)


(산길도 흐지부지 사라진 채 적당히 길 만들어 오르는 힘겨운 오름)








(급오름 끝나면서 나무 사이 삼방산 주능선이 펼쳐지고)





(구치산 전위봉)





(구치산은 조금 더 가야 한다)


(구치산)


(별다른 특징없이 오래된 푯말과 표지기 달랑 하나 보일 뿐이다)


(진행할 방향)


(작은 돌리네 지형 한 곳 지나고)


(주능선)








(평창 방향)


(좌사면에서 올라온 임도 만나고)


(잠깐 따르다가 다시 사면으로 향하는 임도 버리고 날등으로 붙는다)


(삼방산쯤 될 듯)


(그 다음 안부... 멧돼지 함정용인지 커다란 물웅덩이가 두 개나 만들어져 있어 행여 빠질 수 있으니 신경 써야겠다)


(×530.6능선 갈림)








(×533.6능선 갈림)








(주능선 헬기장)


(삼각점이 아니고 이정표 표시석이다)


(식사 장소로 차지한다)


(한동안은 강원오지 전형의 펑퍼짐한 능선)


(바로 위생처리장으로 내려가는 길이 갈리고)





(×929.6봉에서 △942.1봉)


(구치산)


(제비꽃)


(마냥 걸어도 좋은 길이다)





(절개산-△942.1봉)











(마을회관 갈림)


(이어지는 능선)


(위생처리장 방향)


(뒤돌아 봄)


(바위 능선이 얼마간 이어지고)








(삼방산)





(이정표가 널부러져 있다)


(진행할 능선)


(급내림 내려서고)


(×946.7봉은 암봉을 이루고 있네)


(돌아본 삼방산)


(×946.7봉)


(연이어 바위능선으로 이어지니 시간이 지체된다)


(바위능선 끝나고)





(×947.9봉)


(돌아본 삼방산)








(장자터 갈림봉)


(다시 바위능선)


(좌측 봉우리가 멧둔재 하산길이 갈리는 ×926.6봉이다)





(나무 잘라놓은 것처럼 보이는 바위)


(지맥능선 직전 ×926.6봉)


(오랜만에 지맥꾼 표지기들을 접한다)


(계방지맥/주왕지맥 능선 도착)


(우측 밤재 방향이고)


(좌측 멧둔재 방향 급내림을 내려선다)





(2004년 지맥길로 지나간 이후 처음이니 어느 사이 20년 넘게 지났네)


(급내림 끝나고)





(멧둔재)


(이제 위생처리장까지는 임도만 따라가면 된다)





(연록으로 물들은 숲이 가장 보기좋은 계절)











>


(도로 건너 지맥능선)


(오전에 오른 구치산)


(우사면쪽으로 사유지 울타리가 시작되면서 한동안 이어진다)





(울타리 끝나는 곳)





(위상처리장 진입로 내려 보이고)





(다 왔다)


(평창군 위생처리장 원점회귀... 산행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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