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보현봉]
구기동-천불사입구-사자능선-암사자봉-숫사자봉(×528.9)-보현봉(×726.1)-대남문-대성문-화룡봉-성덕봉
-보국문-정릉계곡-정릉공원지킴터-북한산국립공원입구/대진차고지
[도상거리] 약 8.9km
[지 도] 1/50,000 서울
[일 자]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구기동(10:30)-천불사입구(10:40)-산길입구(10:44)-유령바위(11:01)-판넬1(11:03)-판넬2(11:05)-판넬3(11:06)
-강쥐바위(11:14)-조망바위봉(11:16~32)-철책(11:35)-조망암반(11:42)-휴식(12:03~14)-평창동3거리(12:34)
-사자봉전망대/식사(12:43~13:07)-사자봉날등/우회길갈림(13:12)-(우회길)-암사자봉(13:26~31)
-숫사자봉(13:35~46)-우회길갈림(13:56)-허리길(14:03)-조망암반(14:05~15)-일선사계곡3거리(14:23)
-형제봉능선(14:29)-보현봉(14:51~15:25)-2봉(15:32~37)-3봉앞(15:45)-(사면길)-구기계곡하산로(15:57)
-대남문(16:00~16:04)-대성문(16:13~19)-화룡봉(16:23)-성덕봉(16:37~41)-보국문(16:48~54)-(정릉계곡)
-넓적바위쉼터(17:17~27)-샘터(14:29)-칼바위3거리(17:41)-보국천쉼터(17:47)-다리(18:13)-대성문갈림(18:05)
-청수루(18:08~13)-정릉공원지킴터(18:15)-북한산국립공원입구/대진차고지(18:20)
[소요시간] 7시간 50분(휴식 외:2시간 31분, 실 소요시간:5시간 19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8:56)-(47번버스)-송내역(09:02~06)-(1호선급행)-신길역(09:30~37)-(5호선)-광화문역(09:54)
-광화문역2번출구.KT광화문지사(09:58~10:07)-(7212번버스)-구기동(10:29)
<올 때>
북한산국립공원입구/대진차고지(18:24)-(1020번버스)-정릉4동주민센터(18:27)-북한산보국문역(18:31~36)
-(우이신설)-신설동역(18:46~51)-(1호선)-송내역(19:46~53)-(47번버스)-일신동(19:57)

[후 기]

(강쥐바위 직후 조망바위봉에서 보현봉)

(중간 조망암반에서 비봉남능선과 그 뒤 향로봉능선)

(사자봉 전망대에서 좌측 숫사자봉... 우측 암사자봉과 그 뒤 보현봉)

(사자바위 전망대에서 비봉-문수봉)

(암사자봉에서 숫사자봉)

(숫사자봉에서 보현봉)

(보현봉)

(보현봉에서 암사자봉-숫사자봉)

(보현봉에서 백운대)
지난 주 내내 폭우가 쏟아지더니 이번 주는 내내 폭염의 날씨... 그래도 미세먼지 전혀 없이 워낙 하늘이 깨끗해
어디를 찾더라도 조망 하나만큼은 여한없이 만끽할 수 있으리라.
문득 북한산 보현봉이 생각나면서 한번 찾아 보는 것으로... 젋은 시절에는 종종 찾던 곳이지만 비탐으로 묶인
이래 전혀 안 찾았으니 도대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기록 찾아보니 1997년 6월15일, 불광역-쪽도리봉-삼지봉-비봉-문수봉-대남문-보현봉-사자능선-구기동 코스로
진행한 것이 있던데 아마도 그것이 마지막이었을 것이다.
당시만 해도 보현봉만은 확실하게 파악하고 있어 이런 저런 코스 다 가 본 상태인데 세월이 흐르다 보니 지금은
루트들을 모두 까먹은 상태... 오늘은 일단 하도 오랜만이고 날도 더우니 가급적 부담없는 우회길을 택하면서
그저 맛보기 한다는 것에 의미를 두기로 했다.

(광화문역 2번 출구에서 7212번 버스를 타고 구기동에서 하차)

(평창동 방향으로 서울둘레길을 따른 뒤)

(코트디부아르 대사관저 앞에서 서울둘레길을 벗어나 좌측 천불사 가는 길로 들어선다)


(천불사 조금 못 미친 곳이 산길 입구)

(첫 바위)

(첫 조망처에서 구기동 일대)

(산길은 잘 나 있다)


(유령바위라고)

(뚫린 판넬 세 번 반복해서 지나고)

(족두리봉)

(거북바위)

(짧은 릿지가 이어지면서)

(강쥐바위)

(조금 더 오르면 비로서 보현봉이 전모를 들어내는 조망바위봉이다)

(보현봉 외에도 문수봉-비봉-비봉남능선 전체가 펼쳐지고)



(파노라마)

(남쪽으로는 북악산-인왕산-안산)


(조금 더 진행하면 출입금지 철책)

(좌측 철책 끝나는 곳으로 조심스럽게 통과하면 된다)

(다시 편안한 산길이 이어지면서)



(암반을 이룬 멋진 조망대가 나오면서 이전에 본 조망들을 다시 한번 음미)

(인왕산-린신-탕춘대능선)

(탕춘대능선-족두리봉)

(족두리봉-향로봉-비봉... 그러나 햇볕이 너무 따가워 쉴 만한 곳이 없네)

(다시 숲길)

(얼마간 더 진행하니 그늘을 이루면서 바람도 살짝 불어주는 곳이 나와 한동안 쉬어 간다)



(그 다음 봉우리는 사면길 따라 우회)

(다시 날등 접하니 평창동쪽에서 우회한 봉우리 경유 더 뚜렷한 길이 올라와 합류한다)

(이어지는 산길)

(족두리봉-향로봉-비봉)

(비봉-사모바위-문수봉)


(다시 조망이 모두 펼쳐지는 멋진 전망대)

(특히 이곳은 바로 앞 사자봉이 정면으로 속살을 들어내고 있으니 사자봉 전망대라 해야 할 것이다)


(좌측 숫사자봉-우측 암사자봉과 그 뒤 보현봉)

(문수봉)

(족두리봉-비봉-문수봉)

(파노라마)

(백련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한 켠 그늘진 곳 차지하고 식사하고 간다)

(사자바위 날등길/ 우회길이 갈리는 곳... 부담없는 우회길을 택한다)

(날등쪽 올려보고)


(이 정도는 줄 없어도 되는데 친절하게)


(날등 복귀... 배낭 나 두고 우회한 암사자봉 먼저 들린다)

(암사자봉 오름길에서 숫사자봉)

(선우요나 바위)

(암사자봉)

(암사자봉에서 숫사자봉)

(우회한 암릉)

(보현봉)

(이어 숫사자봉으로)

(숫사자봉 오름길)

(숫사자봉)

(숫사자봉에서 보현봉)




(파노라마)

(암가자봉과 지나온 능선)

(문수봉)

(바위채송화)

(숫사자봉 뒤로 하고 잠깐 날등 따라 진행했더니 우회 허리길이 저 아래쪽으로 이어지네)

(또다른 사면길이 나오길래 일단 그 길 따라 진행)

(그러나 얼마 후 사면길이 끝나면서 날등쪽으로 올라서니 빽... 조금 전 3거리에서 오름길을 택했는데 이번에는 내림길을 택한다)

(뭐지?)

(한 굽이 내려서면 숫사자봉에서 놓친 허리길)

(바람 시원한 전망대가 나와 쉬어 간다)

(저 바위를 식빵바위라고 하네... 그 뒤 형제봉능선)

(계속 엇비슷한 고도 유지한 허리길이 이어지면서)

(일선사계곡쪽에서 올라온 산길이 합류하고)


(형제봉능선길 합류)

(예전 시설물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가운데 길을 안내한다)

(잠이 들은 듯)

(돌아본 형제봉능선)


(다 올라왔다)


(보현봉)

(새겨진 이름들은 아직도 그대로이지만 붉은 십자가들은 흐릿한 흔적만)

(당시 주여 주여 하면서 옆에 있는 사람은 아랑곳 하지 않고 울부짖던 사람들 지금은 어디에서 뭐 하고 지낼까?)


(문수봉-백운대)

(파노라마)

(문수봉)



(암사자봉-숫사자봉)


(대머리바위 뒤 칼바위능선)

(백운대)

(족두리봉-향로봉)

(대남문 가는 길)

(돌고래바위)


(2봉에서 문수봉)

(붕어바위 뒤 문수봉-백운대)

(돌아본 보현봉)


(3봉)


(3봉 아래... 태풍에 떨어져나간 천사의 날개바위가 있던 자리라고 한다)

(오늘은 모두 우회길로)

(구기계곡 하산길 만나고)

(빠져나온 지점 되돌아 봄)

(조금 오르면)

(대남문... 계속 날등을 따랐을 경우 이곳으로 빠져 나오개 된다)


(오랫만에 주능선길... 예전에도 사면길이 있었나?)

(대성문까지는 사면길을 따른다)

(대성문부터 산성길 따라)

(화룡봉이라고... 예전에 없던 산이름들이 많이 생겼다)


(돌아본 보현봉)

(칼바위능선)

(여기는 성덕봉)

(전망대가 조성되어 있다)

(형제봉)

(보현봉)

(백운대)

(수락산)

(돌계단길이 너무 지루하면서 무릎때문에 속도를 못 낸다)

(보국문)

(애초 하산길을 칼바위능선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 정릉계곡으로...)


(그러나 여기도 시종 돌계단길)

(늦어도 칼바위로 가는 것인데 하는 후회... 하산길로는 최악의 선택을 한 듯 싶다)

(넓적바위 쉼터라고... 잠깐 쉬어 가는데 보현봉능선이나 주능선에서 간간히 불어주던 바람도 이쪽은 전혀 없으니 그저 물만 당길 뿐 쉬는 것 같지도 않다)

(그나마 샘터 하나 만나 수통을 채울 수 있었으니 다행)

(평지까지 거의 다 돌을 깔아 놓았다)


(칼바위능선 3거리)

(구멍을 뚫어 놓은 이유가 무엇일까?)

(잠깐이지만 돌길이 아니니 살맛이다)

(보국천 쉼터)

(거의 다 내려왔나 보다)


(다리 건너고)

(위에서 내려보면 제법 계곡다워 보인다)

(예전 정릉유원지라고 했던 곳이다)

(청수루에서 상의만 갈아 입고)

(정릉공원지킴터)

(조금 더 진행... 대진여객 차고지 앞에 있는 북한산국립공원입구 정거장에서 여정을 마무리한 뒤 버스 타고 우이신설노선 북한산보국문역으로 간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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