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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제주도

[제주23/추자도]추자항-봉굴레산-나바론하늘길-큰산-돈대산-신양항-대왕산

by 높은산 2026. 5. 6.

[제주23/추자도]

추자항-추자도공원/등대산-추자초교-최영장군사당-기꺼산-봉굴레산(×85.8)-후포해변-용둠벙전망대
-나바론하늘길-큰산(×142.0)-추자도등대(△121.3)-×80.7-추자대교-돈대산(×163.9)-추자중학교-신양항
-대왕산(×124.9)


[도상거리] 추자항/신양항 11.2km + 대왕산 1.1km

[일 자]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날 씨] 흐림

[코 스]

추자항(08:20)-추자도공원/등대산(08:23~26)-추자초교(08:31)-최영장군사당(08:36)-기꺼산(08:41)
-헬기장(08:44)-다무래미갈림(08:49)-봉굴레산(08:52)-정상석(09:58~09:00)-후포해변(09:11)
-용둠벙입구(09:17)-용둠벙전망대(09:25~31)-입구복귀(09:37)-나바론하늘길입구(09:39)-말머리바위(09:51)
-나바론하늘길정상/정자(10:07~24)-코끼리바위(10:35)-큰산/중계탑(10:57)-영흥리마을3거리(11:08)
-추자도등대/1등삼각점(11:14~26)-바랑케길쉼터(11:43)-×80.7/전망데크(11:46~50)-추자대교(12:03)
-하추자도(12:07)-시설물(12:24)-묵리고갯마루(12:54)-산불초소(13:09)-돈대산(13:24~38)
-이동통신탑(13:46)-신양리3거리(13:49)-추자중학교(14:01)-신양항(14:06~08)-신양1리(14:10~34)
-(버스이동)-민박집(14:47~52)-(차량이동)-대왕산용둥벙숲길임도(15:10)-대왕산(15:20~31)
-전망데크(15:42~50)-거북바위(15:52~58)-대왕산용둥벙숲길임도(16:00)


[소요시간] 5시간 50분(휴식:58분, 실 소요시간:4시간 52분)+대왕산 50분(휴식:25분, 실 소요시간:25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민박집(08:12)-(도보)-추자항(08:20)

<올 때>
대왕산용둥벙숲길임도(16:02)-예초항(16:22~25)-민박집(16:40~45)-추자항(16:50~17:35)
-(산타모니카호/207,530원=이코노미45,650+이코노미할인37,950+차량123,930)-진도항(18:35~55)
-(진도데교+관광레저로+무영로)-함평휴게소(20:30~21:04)-(서해안)-군산휴게소(22:03~16)
-(서천공주+익산평텍+서해안+수도권제1순환)일신동(23:59)

 

 

[후 기]

 

(봉굴레산)

 

(용둠벙)

 

(용둠벙에서 나바론하늘길)

 

(나바론하늘길)

 

(추자도등대 1등삼각점)

(×80.7봉에서 하추자도)

 

(추자대교)

 

(돈대산 오름길에서 상추자도)

 

(돈대산에서 대왕산)

 

(대왕산에서 상추자도로 이어지는 해안)

추자도는 전라남도와 제주도 중간쯤 위치한 섬으로 행정구역은 제주도에 소속되지만 문화권은 전라남도에 가깝다고 한다.현재 진도항-상추자도/추자항-제주항을 운항하는 산타모니카호와 완도항-하추자도/신양항-제주항을 운항하는 송림블루오션호 등 1일 2회 배편이 있다.
상추자도와 하추자도로 나눠어 있으나 연륙이 되어있는 가운데 마을버스가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어 거의 동일 생활권으로 볼 수 있으며 다만 면소재지가 있는 상추자도가 좀 더 붐비는 편이다. 인구 1600명 정도.

제주살이 23일차... 실질적안 제주살이는 어제 22일차로 끝난 것이고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경유하기로 한 추자도 일정이다.
어제 제주에서 오후 배로 들어와서 차로 미리 섬을 한바퀴 돌아본 덕에 대충 감을 잡았고 일단 추자항을 출발하여 등대산-봉굴레산-용둠벙-나바론하늘길-큰산-추자도등대-추자대교-돈대산까지만 진행한 뒤 추석산은 생략... 신양항쪽으로 하산하기로 했다.
대신 버스를 이용 차를 회수하여 대왕산쪽을 가장 짧은 코스로 찾아보기로...  물론 두 곳 모두 찾는 것이 상책이겠지만 그러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추석산쪽은 어제 차로 돌면서 그 쪽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황경한의 묘는 맛보기로나마 접했기에 별 미련은 없다.  

(민박집 앞에서 추자항)

 

(추자항 인근에 주차하고 갈까 하다가 그냥 걸어서 간다)

 

(주자항에서 돌아본 민박집 마을과 추자도등대)

 

(등대산 먼저 왕복하기로 하고 골목으로)

 

(추자도만 있는 줄 알았는데 주변으로 작은 섬들이 제법 보인다)

 

(등대산)

(등대산 팔각정)

 

(추자십경이라고 하는데 아는 곳이 하나도 없네)

 

(올라온 길 되내려서고)

 

(최영장군 사당 이정표가 있는 골목으로... 제주올레 18-1코스에 해당되는 길이다)

 

(추자초등학교 앞 지나고)

 

(최영장군 사당)

 

(다무래미-직구도)

 

(수령섬)

 

(잠깐 산길로 이어지다가 마을에서 넓은 길이 올라와 합류하고)

 

(염섬-추포도-횡간도)

 

(사면으로 이어지는 넓은 길 벗어나 날등길 잠깐 따랐더니 기꺼산이라고...)

 

 

 

(헬기장 지나고)

 

 

 

(다무래미 3거리에서 좌측으로)

 

(좌측 나바론 하늘길과 우측 용둠벙)

 

(봉굴레산 정상 도착하고)

 

(지도에 봉굴레산으로 표기된 곳은 아무 특징이 없고 조금 내려선 지점이다)

 

(정상석도 봉굴레가 아닌 봉골레로 되어 있는데 어느 것이 맞는지?)

 

(뒤로 보이는 곳이 지도상 봉굴레산으로 표기된 곳이다)

 

(추자항과 그 뒤 하추자도)

 

(봉굴레산 입구... 여기는 지도와 동일하게 봉굴레로 되어 있네)

 

(후포해변)

 

(좌측 용둠벙으로)

 

(용둠벙)

 

(저 위 전망대까지 다녀올 수 있다)

 

(돌아본 봉굴레산과 다무래미 앞봉)

 

(안내판)

 

(용둠벙 전망대 오름길에서 나바론 하늘길)

 

(급계단 올라서고)

 

(용둠벙 전망대)

 

(더 이상은 올라갈 수 없는 곳이고)

 

(나바론 하늘길)

 

(우측 멀리 보이는 사자바위는 오늘 끝까지 조망 포인트가 된다)

 

(용둠벙 뒤로 하고)

 

(나바론 하늘길 입구)

 

(급계단을 올라선다)

 

(돌아본 용둠벙)

 

(본격적으로 시작된 나바론 하늘길)

 

 

 

(대단하다)

 

 

 

 

 

(말머리바위라고)

 

 

 

(돌아본 용둠벙)

 

(암봉 뒤에 숨어있던 다무래미가 절반 모습을 들어냈다)

 

(저 위 정자있는 곳이 나바론 하늘길 정상)

 

(돌아본 용둠벙)

 

 

 

(나바론 하늘길 정상에서 지나온 용둠벙과 지나온 절벽)

 

 

 

(직구도-다무래미-봉굴레산)

 

(봉굴레산 뒤 수령섬)

 

(상추자도 마을 뒤 염선-추포도-횡간도... 우측 흑검도)

 

(진행 방향 큰산)

 

 

 

(급계단 내려서고)

 

 

 

(다시 용둠벙)

 

 

 

 

 

 

 

(코끼리바위라고)

 

(자세히 보니 그럴 듯 하다)

 

(다시 용둠벙)

 

(용둠벙이 마지막으로 보이는 곳을 지난다)

 

(시설물이 차지하고 있는 큰산은 사면길로 이어지고)

 

 

 

(돌아본 큰산)

 

(그 좌측)

 

(추자도등대 우측 대왕산-수덕도 사자바위-청도)

 

(영흥리마을 하산길이 갈리고)

 

(추자도등대)

 

 

 

(상추자도가 한눈에 내려 보이고)

 

(마을로 내려서는 길 초입에 방치되어 있는 1등삼각점을 확인한다)

 

(관심을 두지 않으면 절대 못 찾는 위치이다)

 

(이어지는 산길)

 

(바랑케길 쉼터라고)

 

(돌아본 추자도등대)

 

(×80.7봉 전망데크)

 

(상추자도 돈대산-대왕산)

 

(대왕산-수덕도 사자바위-청도-사자바위 앞 섬생이)

 

(염섬-추포도-횡간도-흑검도)

 

 

 

(상추자도)

 

 

 

 

 

(추자대교)

 

 

 

(추자대교의 역사)

(인도교쪽은 안전 문제가 있는지 막혀 있고)

 

(차도 옆 데크길로 추자대교를 건넌다)

 

(되돌아 봄)

 

(산길 초입)

 

(편안한 산길이 이어진다)

 

(시설물 진입로 만나고)

 

(시설물 앞에서 우측으로)

 

(이어 3거리 만나면 좌측으로 바로 가도 되는데 무슨 연유가 있는지 추자 올레길은 우측으로 한참 돌아가게끔 되어 있다)

 

(대왕산-청도-섬생이... 여기서는 사자바위가 안 보이네)

 

(시설물 지나자마자 좌로 꺾인 길 만나고)

 

(묵리 고갯마루)

 

(돌아본 상추자도)

 

(수영섬-염섬-예도-추포도)

 

(시설물봉-추자도등대)

 

(산불초소가 나오면서 돌아본 상추자도)

 

(편안한 산길이 이어지면서)

 

(섬생이)

 

(대왕산 좌측으로 사자바위가 다시 보인다)

 

(돈대산 돈대정 도착하고)

 

(돈대산 정상석)

 

(또다른 전망정자와 전망데크)

 

(돈대산에서 대왕산)

 

(섬생이)

 

(신양항 뒤 사자바위)

 

(추석산)

 

(임도 3거리에서 추석산은 안 가고 신양항으로)

 

(대신 차를 회수하여 저 앞 대왕산을 가장 짧은 코스로 진행할 예정이다)

 

(추자중학교 앞으로 하산)

 

(신양항 잠깐 들리고)

 

 

 

(신양1리 버스 정거장에서 마을 버스를 타고 일단 민박집으로 복귀)

 

(마을버스는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차를 회수하여 대왕산 입구까지 이동... 일반적인 들머리에서 좁은 임도를 따라 얼마간 올라서면 용둠벙숲길로 된 안내판이 보이면서 공터가 나와 그곳에 주차한다) 

 

(정상 먼저 다녀 온 뒤 숲길 한 바퀴 도는 것으로)

 

(가장 짧은 거리로 정상을 다녀올 수 있는 곳이다)

 

(팔각정 지나고)

 

(급계단 한 차례 극복하면 벌써 대왕산 정상이다)

 

(정상 정자에 북이 매달려 있고)

 

(추자올레 18-2코스가 지나가는 곳이다)

 

(신양항과 추석산)

 

(석두정산- 수덕도 사자바위)

 

(바로 아래는 어제 차로 잠깐 들렸던 추자면 위생처리장이고)

 

(청도)

 

(상추자도로 이어지는 해안)

 

 

 

 

 

(대왕산을 내려와 용둠벙숲길 한 바퀴... 전망데크가 몇 군데나 설치되어 있다)

 

(전망데크에서 섬생이)

 

(대왕산-청도)

 

(또다른 전망데크에서 섬생이-나바론하늘길)

 

 

 

(대왕산 사자바위도 살짝 보이고)

 

(여기도 전망대)

 

 

 

(거북바위도 만나고)

 

 

 

 

 

(시간 여유가 있으니 어제 차로 지나가기만 했던 예초항도 다시 한번 들려가는 것으로)

 

(예초항 등대)

 

(예초항에서 상추자도)

 

(예초항 해안)

 

(민박집 복귀하니 16시 40분... 17시 35분 배임에도 차 선적때문에 그러니 빨리 추자항으로 오라고 연락이 온다)

 

 배는 17시 15분쯤 도착했고 차 선적 등 준비를 마친 뒤 예정된 시간 정시 출항... 18시 35분 정확하게 1시간만에 진도항에 도착했지만 차가 맨 뒤라 배를 빠져 나온는데 20분이 추가로 소요되었다.

진도쪽은 먹을만한 곳도 별로 없지만 이 시간이면 문 열은 식당이 거의 없는 편... 서해안고속도로 함평향게소까지 나와 늦은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고 군산휴게소에서 잠깐 눈을 붙인 것 외에는 논스톱으로 달렸는데 누가 보면 일부러 맞출려고 한 것처럼  24시 00에 정각에 집에 도착했다.
이로서 진도1박, 제주도21박, 추자도1박 등 총 23박 24일 여정을 무사히 마무리... 아내가 총 경비를 대충 집계한 결과 300 살짝 넘긴 것 같다고 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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