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섬

[강화도 고려산]고촌교-적석사-낙조봉-고려산-고비고개길-고촌교

by 높은산 2025. 4. 26.

[강화 고려산]
고천교/고천7리마을회관-고비고개길-고인돌탐방길-적석사-낙조대보타전-낙조봉-진달래군락지-고려산(△594.9)
-고비고개길-고천교


[도상거리] 약 8.5km

[지 도] 1/50,000 강화

[산행일자] 2025년 4월 23일 수요일

[날 씨] 맑음

[산행코스]
고천교/고천7리마을회관(12:50)-(고비고개길)-어반티지글램핑카라반(13:04)-(고인돌탐방길)-적석사(13:28~31)
-낙조대보타전(13:34~37)-낙조봉(13:51~59)-적석사갈림(14:04)-하점저수지갈림(14:28)-고천리고인돌군(14:33)
-내가면갈림(14:38)-고인돌탐방길갈림(14:42)-진달래군락지(14:46)-가지소나무(14:51~15:02)
-진달래전망데크/고려산표시목(15:08~14)-안부(15:19)-고려산송신소도로(15:25)-청련사3거리(15:30)
-고비고개3거리(15:34)-안부(16:00)-(고비고개길)-외딴민가(16:20~38)-지류(14:44~17:26)-마을길(17:32)
-고천교(17:45)


[산행시간] 4시간 55분(휴식 외:1시간 34분, 실 산행시간:3시간 21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8:47)-(수도권제1순환)-계양IC-(장제로+풍무로+김포대로)-강화대교-(신강화대로+강화서로+창후로)
-창후리(10:35~12:05)-(강화서로+고려산로)-고천교(12:30)

<올 때>
고천교(16:50)-(고려산로+고비고개로)-강화읍신문리/식사(18:05~37)-(강화대로)-강화대교-(김포대로+마송로
+율마로+대곶북로)-대곶IC-(수도권제2순환+경인+수도권제1순환)-일신동(19:47)




[후 기]


(적석사)


(적석사에서 혈구산-퇴모산)


(낙조대에서 내가저수지)


(낙조봉에서 별립산)


(고려산)


(고려산 진달래군락지)


(진달래군락지에서 봉천산)


(고비고개길)

지난번에 갔던 창후항 들러 볼일을 본 뒤 가장 짧은 코스로 고려산 한 바퀴 돌고 오른 것으로... 올해는 진달래
개화가 유난히 늦어 지난 주말쯤 한창 만개했다고 한다.
내가면 고촌리 고촌교를 들머리로 강화나들길 5코스와 17코스를 따라 적석사로 오른 뒤 낙조봉과 고려산 경유
고비고개 전 안부에서 다시 만나는 강화나들길 5코스를 따라 원점회귀하는 코스로 잡았다.


(고천교 동쪽 공터에 주차하고)


(고천교)


(가야할 적석사)


(옆에 마을회관 정자가 있기에 미리 식사를 하고 출발하기로 한다)


(강화나들길 5코스 고비고개길 따라 진행)


(민가 지나고... 아이오나순례길에도 해당되는 길이다)





(이쯤 주차해도 될 듯)


(고려산)


(뒤돌아 봄)


(강화나들길 17코스 고인돌탐방길이 합쳐지는 어반티지 글램핑카라반)


(5코스 벗어나 적석사 방향 17코스로 들어선다)


(내가저수지 뒤 덕산)


(지난 주 서해랑길102코스 때만 해도 벚꽃 몽우리가 채 안 들었더니만 불과 일주일 지났을 뿐인데 그 새 피었다가 다 져 버렸네)





(시종 가파른 시멘트길을 오른다)


(비로서 적석사)





(대웅전)


(범종각)


(적석사에서 혈구산-퇴모산)





(낙조대 보타전/삼성각 오름길)


(우측 삼성각은 생략하고 좌측 낙조대 보타전 방향 가파른 계단길을 올라선다)


(낙조대 보타전)


(전망데크)





(고려산)


(고비고개)


(혈구산)


(퇴모산)


(내가저수지)


(미꾸지고개)


(미꾸지고개에서 올라오는 능선)


(낙조봉 가는 길)








(기암)


(산벚꽃)


(고려산)


(혈구산)





(낙조봉)


(사방으로 시야가 탁 트인다)


(석모도 상주봉-교동도 화개산)


(별립산)


(고려산)


(혈구산)


(양지꽃)


(고려산 가는 길)





(적석사에서 바로 올라온 길 합류하고)





(고인돌 안부)





(하점저수지 갈림)


(고천리 고인돌군)








(내가면 하산길 지나고)


(이제까지 함께했던 강화나들길 17코스가 좌측으로 내려선다)


(지난 해 올라왔던 곳이다)





(진달래 군락지 시작되고)


(끝물이라지만 아직은 대부분 화려함을 유지한 채 볼만한 풍경이다)


(유난히 개화가 늦어 4월 하순에 이 정도 풍경을 볼 수 있다는 것도 행운이리라)


(보통 고려산 진달래는 4월 10일~15일 사이가 절정인데 올해는 1주일 이상 늦어진 것)


(가지소나무에서 잠깐 쉼을 하고)


(별립산)


(봉천산)


(시루메산)


(별립산)


(봉천산)


(시루메산)











(고려산)


(고려산 정상을 대신하는 전망데크)








(뒤돌아 봄)








(시루메산 방향)


(고려산)


(고려산 전안부)





(혈구산 방향 사면은 철쭉군락지가 조성된 가운데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고려산 전 안부)





(겹진달래)








(만개한 벚꽃나무 두 그루가 복판에 차지한 채 분위기를 빛낸다)


(뒤돌아 봄)











(송신소 도로를 조금 따라 내려선 뒤 우측 청련사 방향으로)


(데크로 조성된 사면길을 따른 뒤)





(청련사 3거리에서 다시 우측으로)


(고려산 우회길이다)


(얼마 전 진행한 남산이 내려보이고)


(정상으로 바로 연결된 길은 아예 없어졌다)





(국화저수지-남산)


(혈구산을 정면으로 보면서 한동안 급내림을 내려서고)


(안부에 도착하면 여기부터는 다시 강화나들길 5코스 고비고개길)


(편안하게 이어지는 강화나들길을 따른다)





(외딴민가 한 채  엎으로 지나가는 길)














(지류에서 몸단장하고)











(마을길)


(혈구산)





(돌아본 고려산)


(고촌교 원점회귀하는 것으로 산행을 마무리한다)

[E N 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