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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충청도

[아산 치학산]신정호-남산-안산-천년바위-갓바위-연꽃단지-치학산-신정호

by 높은산 2026. 7. 13.

 [아산 치학산]

신정호/생활체육공원주차장-신정호국민관광지-이순신동상-남산사면길-주능선/음수대-남산/상운각-×144.8
-남산터널위-전망대봉-×166.1-안산(×182.9)-돌탑-천년바위-△118.2-갓바위-돌탑복귀-신정호/느티나무쉼터
-연꽃단지-점량동-치학산(×135.4)-옥련암입구-다솜다리-생활체육공원주차장


[도상거리] 약 12.2km

[지 도] 1/50,000 아산

[일 자] 2026년 7월 12일 일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신정호/생활체육공원주차장(09:04)-신정호국민관광지(09:10)-이순신동상(09:17)-등산로입구(09:23)
-남산사면길(09:26)-주능선/음수대(09:47)-북봉(09:49~10:02)-음수대(10:03)-남산/상운각(10:11~13)
-×144.8/운동시설(10:15)-사각정자안부(10:18)-평상봉우리(10:20)-남산터널위안부(10:30)
-전망대봉(10:48~11:00)-×166.1/안산정상푯말(11:09)-안산/사각정자(11:18~20)-돌탑/삼거리(11:27)
-천년바위(11:30~33)-△118.2(11:36)-갓바위(11:45~50)-휴식(11:56~12:07)-△118.2(12:10)-천년바위(12:13)
-돌탑복귀(12:17)-623지방도로갈림(12:26)-등산로입구(12:40)-신정호/느티나무쉼터/식사(12:42~13:03)
-달빛누리교동단/마산정(13:05)-초사천/동단연꽃단지(13:14)-황산천/서단연꽃단지(13:29)
-신정호길(13:34~46)-달빛누리교동단(13:52~55)-점량동/산정호갈림(13:59)-고개(14:12)
-치학산(14:35~15:15)-능선갈림봉(15:30)-묘(13:32)-신정호/옥련암입구(15:40)-제방(15:46)
-다솜다리(15:50)-생활체육공원주차장(15:59)


[소요시간] 6시간 55분(휴식 외:2시간 04분, 실 소요시간:4시간 51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7:45)-(영동+시흥평택)-청북IC-(서해로+아산로+문화로+신정로)-신정호/생활체육공원주차장(08:55)

<올 때>
신정호/생활체육공원주차장(16:10)-(신정로+온천대로+온양순환로+아산로)-영인IC-(익산평택+서해안)
-매송휴게소(17:08~22)-(수도권제1순환)-일신동(17:50)

 

 

[후 기]

 

(남산)

 

(안산)

 

(천년바위)

 

(갓바위)

 

(연꽃단지)

 

(신정호)

 

(치학산)

아산 신정호 연꽃단지가 한창 보기좋은 시기인 바 신정호를 감씨고 있는 남산, 안산, 치학산을 연계하여 원점회귀 코스로 잡은 여정... 원래는 다른 곳을 잡았지만 30도를 훨씬 웃도는 폭염 예보에 포기하고 부담없이 진행할 수 있는 이곳을 택하게 되었다.

치학산 오르내리는 곳만 산길이 흐릿할 뿐 그 외에는 반듯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 가운데 일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숲길로 이어져 폭염 속에서도 진행에 별 무리가 없는 곳이고 신정호 연꽃단지라는 보너스까지... 
치악산만 국토지리정보원 지도에 정식으로 등재되어 있고 남산과 안산은 신정호 공원을 조성하면서 지자체에서 별도로 붙인 이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오늘은 모두 초행길이다. 
 

(신정호 생활체육공원 주차장에 주차하고)

 

(신정호 종합안내판)

 

(도로 건너 신정호국민광지쪽으로 간다)

 

(뭔가 싶었는데)

(공사중인 신정호 하늘길)

 

(조감도)

 

 

 

(금년 말 공사가 끝나는 것으로 되어있다)

 

(잔디광장)

 

(소녀상)

 

(충무공 이순신 동상 앞에서 우측으로)

 

 

 

(산길 시작되고)

 

(잠깐 가면 남산터널 위 주능선으로 오르는 길과 남산사면 따라 이어지는 길이 갈린다)

 

(남산사면 따라 이어지는 좌측 길로....)

 

(거의 동일등고선을 유지하면서 오르내림 없이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길이다)

 

(주능선 도착하니 음수대까지 만들어 놓았네)

 

(북봉 잠깐 들려 막초 한 잔 입가심하고)

 

(음수대로 되돌아 나와 조금은 급한 남산 오름길을 극복한다)

 

(×144.8봉 직전 상운각으로 된 팔각정이 남산 정상이라고)

 

(아산 방향인데 탁 트이는 조망은 아니다)

 

(이정표를 겸하고 있는 정상 푯말)

 

(상운각의 유래)

 

 

 

(조금 가면 운동시설이 있는 봉우리가 나오고)

 

(봉우리 정점이 실제 남산 정상이 되는 ×144.8봉인데 별도 다른 표시판은 없다)

 

(한 굽이 내려서고)

 

(사각정자 안부)

 

(평상 있는 봉우리를 넘고)

 

 

 

(남산터널이 지나가는 안부)

 

(한 차례 더 급오름을 극복하면)

 

(이후는 특별히 급오름이라 할 만한 곳이 거의 없다)

 

(양쪽 길은 얼마 지나 다시 만나게 된다)

 

(양쪽 길이 만나는 곳에서 우측 방향으로 전망대 이정표... 잠깐 다녀오기로 한다)

 

(중간 사면길 벗어나 날등으로 붙었으면 바로 올랐을 것이다)

 

(전망대 글씨가 너무 큰 느낌)

 

(아산 시내가 펼쳐진다)

 

(원위치하여 밋밋한 산길을 따른다)

 

 

 

(×166.1봉을 느닷없이 안산 정상이라고... 단 높이는 실제 정상인 183m으로 되어 있다)

 

(이어지는 산길)

 

(사각 정자가 있는 ×182.9봉이 실제 안산 정상... 오늘의 최고봉이다)

 

(운동시설이 자주 나온다)

 

(돌탑있는 3거리봉에서 우측으로 내려서야 하지만)

 

(이왕 왔으니 천년바위 들려 가기로)

(잠깐 내려서면 천년바위이다)

 

(천년바위의 유래)

 

(천년바위 좌측에서)

 

(뒷쪽에서)

 

(우측에서)

 

(갓바위 360m로 된 바 거기도 다녀오기로 한다)

 

(천년바위 직후 또다른 바위도 독특하게 생겼다)

 

(잠깐 내려서면 △118.2봉 오래된 삼각점)

 

(여기서 양쪽으로 길이 갈리면서 우측으로  270m 가면 갓바위라고)

 

(급하게 떨어진다)

 

(그런데 갓바위는 어디에 있나? 산길이 끝나면서 밭으로 바뀌네)

 

(혹시 삼각점이 있던 갈림길에서 좌측이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검색했더니 산이 아닌 저 앞 도로 옆에 있다는 정보)

 

(그렇게 갓바위를 알현한다) 

 

(대단한 바위려니 했는데 갓을 쓴 모양의 작은 바위... 안내판이 없다면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바위이다)

 

(갓바위의 유래)

(천년바위 되올라 서고)

 

(돌탑있는 봉우리 복귀하여 느티나무쉼터 방향으로) 

 

(편안한 산길이 이어지고)

 

(623지방도 갈림 3거리에서도 우측 느티나무휴게소 방향으로)

 

(마찬가지 편안한 길이 이어진다)

 

(신정호가 모습을 들어내면서)

 

(막판 좌측 민가가 있는 지점으로 내려서고) 

 

(도로 건너면)

 

(신정호 옆에 위치한 느티나무쉼터)

 

(안내판)

 

(거대한 느티나무 한 그루가 반긴다)

 

(인근 벤치 차지 식사를 하고)

 

(호수둘레길 잠깐 따르면 마산정)

 

(최근 조성된 달빛누리교 동단이다)

 

(신정호와 그 뒤 가야할 치학산)

 

(뙤약볕 다리를 건너는 것은 엄두가 안 나고)

 

(연꽃단지 방향으로)

 

 

 

(숲길로 이루어져 걸을만 하다)

 

(초사천 건너는 다리)

 

(초사천 뒤 황산-금암산)

 

(신정호 뒤 치학산)

 

(연꽃단지 시작되고)

 

(동단 연꽃단지)

 

 

 

(생각한 것보다 규모가 상당한 것 같다)

 

 

 

 

 

(한창 절정을 이룬 가운데)

 

(이미 져버린 것도 있고)

 

(새로 봉우리가 올라오는 것도 있고)

 

(지나온 안산)

 

(황산천 건너는 다리)

 

(황산천)

 

(황산천 건너면 서단 연꽃단지인데 동단에 비교 규모는 작지만 어느 정도 볼만한 풍경이다)

 

 

 

 

 

 

 

(신정호)

 

 

 

(지나온 안산)

 

(신정호길 도착하여 한 차례 쉼을 하고)

 

(이쪽은 도로 옆으로 진행)

 

(현재 수변 위 데크길을 조성 중이다)

 

(황산)

 

 

 

(달빛누리교 서단 도착하고)

 

 

 

(안산)

 

(남산)

 

(치학산)

 

 

 

(신정호 뒤로 하고 치학산으로)

 

(민가 지나고)

 

(우측에서 올라온 길 합류)

 

(저 위 고개에서 치학산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고개 도착)

 

(초입 길은 없지만 이정표가 세워져 있어 반갑다)

 

(초입 잡목지대 얼마간 헤치면)

 

(묵은 임도로 이어지면서 한결 수월한 진행이 된다)

 

(무덤지대가 나오고)

 

 

 

(좌측으로 그물망 둘러진 밭이 얼마간 이어지면서)

 

(어느 순간부터 우측은 사유지 철망)

 

(치악산 정상 찍고 하산길로 잡은 우측 지능선이 갈린다)

 

(치학산 정상 일대는 빽빽한 잡목지대로 이루어져 곧바로 정상으로 오르는 것은 힘들고) 

 

(잡목이 없는 우측 사면 경유 뒷쪽에서 올라야 한다)

 

(그렇게 도착한 치학산 정상)

 

(여기서도 봉우리 정점은 잡목에 막혀 진입할 수가 없고)

 

(정상 바로 아래 선답자 표지기들이 매달려 있다)

 

(바람이 유난히 시원하게 불고 있으니 한참 머물다가 간다)

 

(바로 아래에는 누군가 기거했는지 오랜된 텐트까지) 

 

(그네로 사용한 듯 나무에 매달린 줄도 보인다) 

 

(하산은 직전 지능선분기점까지 굳이 갈 필요는 없고 지능선 방향 사면으로 진행)

 

(흐릿한 족적도 그런 식으로 이어진다)

 

(지류가 시작되는 곳 물웅덩이도 한 곳 지나고)

 

(한 굽이 사면따라 진행한 뒤 지능선 날등으로 올라서니 아까 본 사유지 철망이 우측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능선 갈림봉 도착... 여기서는 우측 철망을 따라) 

 

(나무와 시멘 말뚝이 한 몸이 되어 있으니 오랜 세월이 지났음을 실감한다)

 

(어쩌다가 저리 되었을까) 

 

(철망은 우측 사면쪽으로 내려서고)

 

(직진 방향으로 잠깐 내려서면 묘지)

 

(뭔 공공거물이려니 했는데 내려선 뒤 확인하니 카페 건물이다)

 

(묘지길 따라 카페 주차장으로)

 

(신정호길 도착하고)

 

(좌측은 산시카페 우측은 옥련암 입구)

 

(신정호)

 

(마지막 능선갈림봉에서 좌측을 택하면 이리로 내려서게 되는데 길이 제대로 나 있을지는 모르겠다)

 

(제방을 따라)

 

(제방 초입 수준점)

 

(신정호 뒤 금암산-보갑산-덕암산)

 

(돌아본 치학산)

 

(안산)

 

(다솜다리 건너고)

 

(수문)

 

(신정호)

 

(신정호 생활체육공원주차장 원점회귀... 여정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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