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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충청도

[진천 거북산]어댕이교-보덕사-거북산-무이산-만디고개-어댕이교

by 높은산 2025. 12. 26.

[진천 거북산]

어댕이교-화산저수지-보덕사-거북바위-거북산(×285.5)-△275.5-임도안부-동사면임도-임도3거리안부
-남사면임도-무이산(△462.2)-만디고개-×403.9-임도3거리안부-진안로-어댕이교


[도상거리] 약 12.4km

[지 도] 1/50,000 미원

[일 자] 2025년 12월 25일 목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어댕이교(08:26)-화산저수지둘레길임도(08:28)-임도갈림/산길(08:37)-저수지끝(08:56)-보덕사(08:58)
-거북바위(09:24-37)-거북산(09:47~49)-안부3거리(09:58)-지능선갈림1(10:06)-△275.5(10:14)
-지능선갈림2(10:16)-임도안부(10:19)-(동사면임도)-윗만디3거리(10:43)-임도3거리안부(10:51~59)
-(남사면임도)-윗만디지능(11:34)-등터골지능(11:41)-임도벗어나/식사(11:46~12:06)
-임도3거리에서올라온지능선(12:16)-철탑(12:36)-무이산(12:45~53)-금북정맥주능(12:58)
-만디고개(13:08)-금북정맥쉼터(13:13~15)-지능선갈림(13:21)-×403.9/금북정맥갈림(13:23)

-묘(13:31)-임도3거리안부(13:39)-진안로(13:51)-어댕이교(14:26)


[소요시간] 6시간 00분(휴식 외:53분, 실 소요시간:5시간 07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6:38)-(수도권제1순환+영동+세종포천)-고삼호수휴게소(07:33~51)-안성맞춤IC-(서동대로+종합운동장로+진안로)-신계리/어댕이교(08:21)

<올 때>
신계리/어댕이교(14:40)-(진안로+종합운동장로+단재로+서동대로)-안성맞춤IC-(세종포천)-양지졸음센터(15:18~31)-(영동)-일신동(16:20)

 

 

[후 기]

(화산저수지)

(거북바위)

 

(거북바위에서 무이산)

 

(거북산)

 

(산허리임도에서 무이산)

 

(무이산)

 

(금북정맥 쉼터에서 칠장산 방향 금북정맥)

진천 거북산은 금북정맥 옥정현 직전 ×403.9봉에서 남쪽으로 짧게 갈린 산줄기에 위치... 거북바위의 전설을 품고 있는 산으로 규모는 작지만 거북바위를 비롯한 이런저런 바위들이 연이어 펼쳐져 한번쯤은 찾아 볼만한 산이다.

다만 코스가 너무 짧은 면이 있어 거북산만을 찾기에는 아깝고... 그러던 중 임도가 잘 발달되어 있는 무이산과 임도로 연계하는 식으로 잡으니 어느 정도는 산행거리가 나오면서 원점회귀도 가능하기에 그렇게 진행하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금북정맥에서 살짝 비켜있는 무이산은 예전 금북정맥을 진행할 때 잠깐 들렸다는 기록이 있지만 워낙 세월이 흐른 탓인지 기억나는 것이 하나도 없다.

(화산저수지 어댕이교 앞에 있는 공터에 주차... 정체가 없다보니 중간 잠깐 휴식시간을 제외하면 집에서 1시간 30분이 채 안 걸렸다) 

 

(화산저수지)

 

(화산저수지 둘레길 입구)

 

(초반 얼마간은 임도로 이어지다가)

 

 

 

(임도는 산자락으로 향하고)

 

(우측 길로 내려서면)

 

(개울을 건너면서 이후는 좁은 산길로 이어진다)

 

(화산저수지)

 

(이어지는 둘레길)

 

 

 

(별도 안전시설 없으므로 신경을 쓰면서 진행해야 한다)

 

(행여 미끄러지거나 넘어지기라도 한다면 빠질 수도... 저수지가 제법 깊다)

 

(이어지는 둘레길)

 

(뒤돌아 봄)

 

(보덕사가 모습을 들어내고)

 

 

 

 

 

(저수지 벗어나 거북산 등산로로 들어선다)

 

(거북산 등산안내도)

 

(좌측 보덕사는 초입만 잠깐 맛보기하고)

 

(능선 따라 이어지는 거북산 등산로)

 

(규모는 작지만 시작부터 이런저런 바위들이 연이어진다는 것이 거북산의 매력일 것이다)

 

(바위 전시장이라고 해야 할 정도)

 

(오르는 바위가 아니라 옆에서 구경하면서 지나도록 되어있는 바위들이다)

(자세히 보면 각각의 바위마다 나름대로의 특징이 있다)

 

 

 

 

 

 

 

 

 

 

 

 

 

 

 

 

 

 

 

 

 

(우측으로 지능선이 갈리는 3거리에서 지능선쪽으로 살짝 비켜있는 바위가 이 일대를 대표하는 거북바위)

 

(이내 거북바위가 반긴다)

 

(전면에서 담은 모습이고)

 

(측면에서)

 

(후면에서)

 

(이어 뒤쪽은 무이산이 한눈에 펼쳐지는 조망바위를 이루고 있다)

 

 

 

(거북산) 

 

(무이산)

 

(무이산 우측)

 

(거북산에서 무이산까지)

 

(거북바위 3거리 복귀하고 이어지는 거북산 오름길쪽도 다시 이런저런 바위들)

 

(촛대바위인가?)

 

 

 

(작은 석문도 보이고)

 

(이 바위가 마지막 바위인 듯)

 

(본격적인 오름이 시작되면서 육산 형태로 바뀌고 이후는 바위가 한번도 나오지 않았다) 

 

(거북산 정상)

 

(주등로는 좌측 능선으로 내려서고 나는 무이산으로 연결하기 위해 우측으로)

 

 

 

(나무 사이 무이산)

 

(안부에서 화산저수지 방향 하산길이 한번 더 갈리고)

 

 

 

 

 

(돌아본 거북산)

 

(지능선 갈림1)

 

(△275.5봉)

 

(지능선 갈림2)

 

 

 

(임도 안부)

 

(무이산까지 산허리임도를 따르기로 한다)

 

 

 

(무이산으로 이어지는 산허리임도)

 

 

 

 

 

 

 

(뒤돌아 보고)

 

 

 

(민가도 한 채 내려 보이고)

 

(이어지는 임도)

 

(윗만디 3거리)

 

 

 

(뒤돌아 봄)

 

 

 

(다시 주능선을 만나는 임도3거리 안부)

 

(벤치 만나 잠깐 쉼을 하고)

 

(여기서 우측 무이산 남쪽 임도를 따르다가 적당한 곳에서 무이산을 오른 후 금북정맥 ×403.9봉에서 능선 따라 다시 이곳으로 내려올 예정이다)

 

(이어지는 임도)

 

(지나온 임도)

 

 

 

(지난 가을 진행했던 덕성산 임도와 연결된 임도이다) 

 

(바로 위 무이산)

 

 

 

 

 

 

 

 

 

 

 

(윗만디 지능선 만나는 곳인데 무이산 오름길이 보이지만 좀 더 진행하기로)

 

 

 

 

 

(등터골지능선 만나는 곳에서도 확실한 산길이 보이지만 여기서도 좀 더 진행)

 

(한 굽이 더 돈 뒤)

 

(임도3거리 직전에서 임도를 벗어나 임도3거리에서 올라오는 능선으로 붙기로 한다)

 

(그 중 능선이 유순해 보이는 탓... 능선으로 붙기 전 일단 식사부터 하고)

 

(임도3거리에서 올라온 능선을 만나니 흐릿하게나마 족적이 이어져 그런대로 진행할만 하다) 

 

 

 

 

 

(철탑 만나면서 확실한 산길로 바뀌고)

 

 

 

 

 

(무이산)

 

(정상석)

 

(북동쪽 지능선에서도 반반한 산길이 올라오는데 미리 알았으면 임도를 좀 더 진행... 그쪽으로 올라왔을 것이다)

 

(삼각점)

 

(금북정맥하는 사람들은 거의 들리는 듯... 정맥표지기들이 잔뜩 매달려 있다)

 

(5분만 가면 금북정맥길)

 

(예전 금북정맥 진행할 때는 이런 것이 전혀 없었는데) 

 

 

 

(한 굽이 내려선 뒤 접하는 안부를 만디고개라고)

 

(넓지막한 조망데크까지)

 

(금북정맥 쉼터라고 한다)

 

(그러나 바람이 장난이 아니라서 칠장산 방향 정맥 줄기 겨우 몇 커트 담는 것으로 만족)

 

(강풍 특보가 내려진 상태인데 북서풍이라 이제까지는 주로 남동 사면으로 진행한 바 느끼지 못했지만 정맥길 접하면서부터 제대로 실감하는 것이다) 

 

(온도까지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얼마 안되는 거리임에도 얼굴이 얼얼할 정도)

 

(짧은 금오름 극복하면 좌측으로 지능선이 갈리는데 여기서는 옥정재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고)

 

(조금 더 가면 벤치 있는 봉우리가 ×403.9봉... 여기서 정맥길 벗어나 좌측 지능선으로 들어서면 된다)

(족적은 그런대로 뚜렷한 편... 금북정맥 줄기에 막혀 일단 바람이 없어지니 살맛이다)

 

 

 

(묘지 만나고)

 

(묘지길 따라 잠깐 더 내려서면)

 

(아까 지나면서 잠깐 쉬어갔던 임도3거리 안부)

 

(애초 아까 진행한 산허리 임도쪽 능선을 경유 원점회귀할 생각이었지만 길 상태도 시원치 않고 아침보다 훨씬 추워진 날씨도 그렇고... 그냥 편하게 서쪽 임도를 택해 진안로로 내려선 뒤 도로 따라 원점회귀하는 것으로 마음이 바뀌었다) 

 

 

 

(진안로로 내려서는 서쪽임도)

 

 

 

(차단문 나오고)

 

(진안로 도착...여기부터는 아까 차로 지나간 길이다)

 

 

 

 

 

 

 

(화산저수지 도착... 저 앞으로 세워둔 차가 보인다)

 

 

 

(원점회귀 여정으로 마무리한 뒤 귀가길 역시 정체가 별로 없는 덕분에 일찍 집에 도착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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