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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제주도

[제주17-2/안덕 원물오름]동쪽사면-원물오름-서쪽사면

by 높은산 2026. 5. 6.

[제주17-2/안덕 원물오름]

주차장-동쪽사면-원물오름/산불초소-서쪽사면-주차장


[도상거리] 1.3km

[일 자]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주차장(15:56)-사면길갈림(15:59)-(동쪽사면)-주능선(16:12~24)-원물오름/산불초소(16:27~35)
-(서쪽사면)-사면길갈림(16:52)-주차장(16:55)

 

[소요시간] 59분(휴식 외:20분, 실 소요시간:39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어리목주차장(15:25)-원물오름주차장(15:52)

<올 때>
원물오름주차장(17:01)-한림 명월리/식사(17:28~18:10)-일과리(18:43)

 


 [후 기]

 

(원물오름에서 한라산)

 

(한라산에서 대병악까지)

 

(개오름-소병악-대병악-군산오름)

 

(월라봉-산방산-단산-모슬봉)

 

(원물오름 산불초소봉)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에 위치한 원물오름은 아침 숙소를 나설 때만 해도 여기를 찾는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던 곳인데 어찌어찌 하다가 보니 찾게 되었다.

 

즉 한라산 어리목-영실 코스를 마친 후 시간이 남으면 애초 어승생악을 추가할 생각이었는데 한라산 계단길에 질린 바 역시 계단길이 위주인 어승생악을 포기하고는 대신 숙소로 돌아가는 길 동선상에 위치한 편안한 오름을 찾던 중 문득 어리목으로 접근할 때 창밖으로 스쳐 지나갔던 억새지대를 떠올리게 되었고 검색을 하니 원물오름이라면서 조망이 괜찮다는 평이라 얼떨결에 선택한 것이다.   

높이가 별로 높지않고 운행 거리도 얼마 안 되는 가운데도 한라산과 산방산이 한눈에 펼쳐지는 등 조망만큼은 어느 오름 못지않아 지나는 길에 들린 것 치고는 짭짤한 풍경을 음미했다는 평... 추후 다시 찾을 기회가 온다면 주변에 있는 오름들과 연계하여 진행해도 멋진 코스가 나오리라는 생각을 한다. 

 

(원물오름 주차장)

 

(원물오름 가는 길)

 

(초입에 있는 연못이 원물이라고 한다)

 

(원물에 얽힌 유래와 설화)

(이왕원이라는 국영여관도 있었다고)

 

(원물 정자)

 

(우측 넓은 길로 들어선다)

 

 

 

(좌측으로 꺾어 능선으로 붙는 길로 들어서면서 한라산이 펼쳐지기 시작하고)

 

(그 우측 개오름-대병악-소병악)

 

(다시 한라산) 

 

(그 좌측)

 

 

 

(원물오름 산불초소봉)

 

(산방산이 펼쳐지고)

 

(기암까지 함께하니 풍경이 더 어울린다)

 

(대병악-군산오름-월라봉)

 

 

 

(산방산-단산-모슬봉)

 

(남송이오름-도너리오름)

 

 

 

 

 

(개오름-소병악-대병악)

 

(군산오름-월라봉-산방산)

 

(직진으로 떨어졌다가 원점회귀 하는 줄 알았는데 좌사면으로 이어지면서)

 

(금방 원점회귀)

 

(원물 도착...  예정에 없던 여정이었지만 짭짤한 풍경을 음미헸다는 평을 하면서  여정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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