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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제주도

[제주16/대정 단산]단산-송악산

by 높은산 2026. 5. 6.

[제주16/대정 단산]

대정/단산(△158.1)-대정/송악산(×104)


[도상거리] 단산1.8km + 송악산3.6km

[일 자] 2026년 4월 23일 목요일

[날 씨] 흐림

[코 스]

단산주차장(15:28)-탑방로입구/단산사(15:31)-전망봉1(15:40)-전망봉2(15:50)-단산(16:03~07)
-둘레길(16:18)-탐방로츨구(16:29)-단산주차장(16:30)-(차량이동)-송악산둘레길시작점(16:48)
-송악산입구(17:02)-송악산(17:08~11)-송악산출구(17:25)-전망대1(17:41)-전망대2(17:46)-전망대3(17:59)
-둘레길끝점(18:04)-둘레길시작점(18:08)


[소요시간] 단산 1시간 2분 + 송악산 1시간 20분(휴식시간 포함)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표선리/2차숙소(10:48)-대정읍일과리/바당미술관/3차숙소(12:27~59)-모슬포/식사(14:21-51)
-(기아정비소경유)-단산주차장(15:20)

<올 때>
송악산둘레길(18:10)-(우리들마트경유)-대정읍일과리(18:48)

 

(보기 드물게 암봉으로 이우러진 단산)

(단산에서 산방산)

 

(송악산에서 단산-산방산)

 

(송악산 정상에서 산방산-군산오름/박수기정-형제섬)

 

(송악산에서 마라도-가파도)

제주살이 16일차...  애초 계획에서 1주일 더 연장하고는 9박10일 머물렀던 표선숙소에서 대정숙소로 이동... 대충 짐 정리를 한 후 늦은 점심식사 하고 이동하는 사이 방향지시등이 나가 정비소까지 잠깐 들리고 나니 이미 15시가 넘은 바 오늘은 숙소 인근에 위치한 단산과 송악산둘레길 정도 돌아보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단산은 1시간이면 여유있게 돌아볼 수 있는 오름임에도 제주도에서는 보기 드물게 바위지대를 이루면서 조망이 대단하다고 하여 우선 택했고.... 1시간 조금 더 소요되는 송악산둘레길은 예전 한번 진행한 곳이지만 인근에 위치한 가운데 시간도 충분할 것 같아 당시 좋았던 기억들을 소환해 볼 겸 추가했다.

(단산)
 

(단산 주차장)

 

(좌측으로 보이는 안내판은 이따가 내려올 하산로이고)

 

(단산사 방향 우측 탐방로 안내판으로)

 

(단산사)

 

(단산사 우측으로)

 

(밧줄도 있네)

 

 

 

(첫 바위전망대에서 송악산)

 

(좌측 형제섬)

 

(그 좌측 산방산)

 

(우측 모슬봉)

(전위 바위지대에서 단산 정상)

 

(좌측은 깎아지른 절벽으로 이루어졌다)

 

 

 

(밧줄 한번 더 나오고)

 

(막판 단산 오름길)

 

 

 

(대숲 잠깐 통과하고)

 

 

 

(비로서 단산 정상)

 

(경관 안내판)

 

(모슬봉)

 

(2등 삼각점... 모슬포23/1993재설)

 

(지나온 암릉)

 

(송악산과 우측 가파도... 그 뒤 마라도)

 

 

 

(산방산)

 

(한라산 방향은 아직 구름에 덮인 상태)

 

(단산 정상 뒤로 하고)

 

(산방산)

 

(우측 바위봉은 경유하지 않고)

 

(좌측 절벽지대에 조성된 급계단 내림으로)

 

 

 

(뒤돌아 봄)

 

 

 

(다 내려서면 편안한 둘레길이 이어지면서)

 

 

 

(모슬봉)

 

 

 

(주차장 원점회귀... 단산 여정을 마무리하고 송악산으로 이동한다) 

 

(송악산)

 

(송악산 둘레길 입구)

(관광 안내도)

 

(한동안은 산방산-군산오름-형재섬이 조망이 주체를 이루면서 이어진다)

 

 

 

(군산오름 앞으로 얼마 전 진행한 박수기정 해안도 보이고)

 

(이어지는 둘레길)

 

(송악산)

 

(둘레길을 잠시 벗어나 송악산 경유하기로 한다)

 

(송악산 오름길에서 산방산-군산오름-형제섬)

 

(좌측으로 아까 올랐던 단산)

 

 

 

(송악산 정상을 대신하고 있는 동봉)

 

(정상은 현재 자연휴식년제 기간으로 출입을 금하고 있다)

 

(경관 안내판)

 

(단산-산방산)

 

(산방산-군산오름-형제섬)

 

(마라도-가파도)

 

(마라도)

 

(분화구와 그 뒤 송악산 정상)

 

(예전 올랐던 곳이니 별 미련은 없다)

 

(다시 둘레길로 내려서고)

 

 

 

(해안절벽)

 

 

 

(되올려본 송악산) 

 

 

 

(마라도-가파도가 모습을 들어내기 시작하고)

 

(전망대 1)

 

(안내판)

 

(여기부터는 마라도와 가파도가 전망의 주체)

 

 

 

 

 

 

 

(전망대 2)

 

(생각보다 상당히 가까운 것 같다)

 

 

 

 

 

(하모방파제)

 

 

 

(전망대 3)

 

(마지막 전망대이다)

 

(해안 벗어나고)

 

 

 

(둘레길 출구)

 

(원점회귀 여정으로 마무리한 뒤 마트에 들러 필요한 것 좀 사고 새로 시작한 숙소로 간다)

(좌측에 있는 2측 집이 새로 지내게 된 숙소이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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