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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제주도

[제주12/표선 영주산]영주산-백약이오름-아부오름-매오름-도청오름

by 높은산 2026. 5. 6.

[제주12/표선 영주산]

표선/영주산(△323.3)-표선/백약이오름(×356.9)-구좌/아부오름(×222.8)-표선/매오름(△133.3)-표선/도청오름(×100.5)


[도상거리] 영주산2.4km + 백약이오름2.5km + 아부오름3.1km + 매오름/도청오름2.7km

[일 자] 2026년 4월 19일 일요일

[날 씨] 오전 흐림/오후 이따금 비

[코 스]

영주산주차장(10:34)-천국의계단(10:50)-영주산(11:04~08)-(남동쪽하산길)-급내림끝(11:27~36)
-영주산주차장(11:39~48)-(차량이동/좌보미오름입구경유)-백약이오름공영주차장(12:13~18)
-분화구둘레길(12:38)-(시계방향으로)-남봉/우회(12:41)-백약이오름(12:54)-한바퀴돌고(13:00)
-백약이오름공영주차장(13:16~22)-(차량이동)-아부오름주차장(13:26~37)-분화구둘레길(13:42)
-(시계방향으로)-전망데크(13:44)-분화구입구(14:00)-분화구(14:11~14)-입구복귀(14:24)
-한바퀴돌고(14:34)-아부오름주차장(14:37~50)-(차량이동/송당리경유)-성읍민속촌/식사(15:24~44)
-(차량이동)-매오름입구/한라콘크리트(16:08~13)-매오름(16:25~28)-도청오름(16:38)-매오름입구(17:03)


[소요시간] 영주산 1시간 5분 + 백약이오름 58분 + 아부오름 1시간 +매오름/도청오름 50분(휴식시간 포함)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표선리(10:16)-영주산주차장(10:30)

<올 때>
매오름입구/한라콘크리트(17:06)-표선리(17:20)


 [후 기]

 

(영주산)

 

(백약이오름)

 

(아부오름)

 

(매오름)

 

(도청오름)

 

제주살이 12일차인 오늘도 오전에는 잔뜩 흐리고 오후에는 이따금씩 비가 온다는 예보... 계속 날씨가 좋지 않다보니 아직껏 한라산 한번 못 간 상태인데 일정이 3일밖에 남지 않았으니 아무래도 몇 일 더 연장해야 할 것 같다.

오늘은 날씨때문에 오름 사냥이라고 해야 하나? 오름들을 연계가 아닌 차로 이동하면서 각각의 오름들을 오르내리는 일정으로 잡았다.


일단 숙소에서 가까운 영주산 먼저 진행한 뒤 오름들이 널려있는 구좌읍 송당리로 이동하여 시간이 되는대로 몇 군데 더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중간 비가 시작되면서 백약이와 아부오름 두 곳만 진행... 숙소로 돌아오는 도중 다시 날씨가 걷혀 숙소 인근에 위치한 매오름-도청오름을 추가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영주산)

 

(영주산 주차장에 주차하고)

 

(영주산 안내판)

 

(고사리 채취시 실종사고 발생이 많은 지역이라고 한다)

 

(우측 길로 진입)

 

 

 

(남산봉)

 

 

 

(본지오름)

 

(모구리오름)

 

 

 

(영주산 정상) 

 

 

 

(모구리오름)

 

(천국의 계단이라고)

 

 

 

(유건애오름-모구리오름)

 

(날씨가 좋았으면 저 뒤로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멋지게 펼쳐질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백약이오름-좌보미오름 방향)

 

 

 

(계단 끝나고)

 

(백약이오름 방향)

 

(경관안내판으로 조망을 대신한다)

 

 

 

(영주산 정상 산불초소)

 

 

 

(한라산 방향)

 

(여기서도 경관안내판으로)

 

(동쪽 하산길로)

 

(초입은 밋밋하지만)

 

(중간부터 급내림 계단길을 내려서야 한다)

 

 

 

(다 내려섬)

 

(밋밋한 길로 바뀌고)

 

 

 

 

 

(주차장 원점회귀한 뒤 다음 목적지인 좌보미오름 주차장을 찾아 갔는데 임도로 된 진입로가 너무 좁은 가운데 주차장이 이틀간 내린 비 영향으로 진흙탕으로 바뀌어 있으니 포기... 그 다음 목적지인 백약이오름 주차장을 찾아 간다)

(백약이오름)

 

(입구에서 살짝 떨어진 공영주차장에 주차.... 입구에 있는 주차장은 유료로 운영하는 사유지주차장이라고 한다) 

 

 

 

 

 

(올려본 백약이오름)

 

(사유지주차장에서 올라온 길 합류하고)

 

(그 뒤 동검은이오름)

 

(높은오름-문석이오름-동검은이오름)

 

 

 

 

 

(분화구둘레길 도착)

 

(분화구는 저만큼만 내려 보이고)

 

(시계방향 좌측으로 돈다)

 

 

 

(남봉은 막아 놓았고)

 

(돌아본 남봉)

 

 

(저 위가 백약이오름 정상 북봉이다)

 

 

 

(정상에서 좌보미오름)

 

(높은오름-문석이오름-동검은이오름)

 

(남봉)

 

(분화구 한 바퀴 다 돌고)

 

(온 길 되내려서다가 중간에서 조금 지름길이 되는 좌즉길로) 

 

(높은오름)

 

(초지 직전에 이른 뒤)

 

(우측으로 내려서는 족적을 따라)

 

 

 

(초입 탐방로 만나고)

 

(주차장 원점회귀... 이웃한 아부오름을 그다음 목적지로 선택하고 이동한다)

 

(아부오름)

 

(아부오름 주차장)

 

(표지석)

 

(안내판)

(가파른 계단 한 굽이만 오르면 벌써 아부오름 분화구둘레길)

 

(분화구가 넓어 오름길보다 분화구둘레길이 훨씬 더 길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까? 시계 방향으로 돈다)

 

(초입 전망대)

 

(거슨새미오름-안돌오름-체오름-밧돌오름)

 

(민오름-거슨새미오름)

 

(높은오름-문석이오름)

 

(거슨새미오름-안돌오름-체오름-밧돌오름)

 

(민오름-거슨새미오름)

 

(이쯤이 정상이고)

 

 

 

 

 

(분화구)

 

(분화구로 내려서는 길이 있어 들리기로 한다)

 

(분화구)

 

 

 

(나가는 길은 다른 길이 없고 내려온 길을 되올라서야 한다)

 

(한바퀴 다 돌았고)

 

(주차장 도착하니 분화구에 이를 즈음부터 시작된 빗방울이 제법 쏟아지기에 일단 주변 식당을 찾아 늦은 식사부터 한 뒤  다음 행선지를 정하기로 한다)

주변 마땅한 식당이 없어 이동을 하다 보니 성읍민속촌 앞까지 와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 그 사이에도 시종 비가 내리고 있어 성읍민속촌이나 돌아볼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그러다가 다시 비가 그치면서 숙소 인근 매오름-도청오름으로 이어지는 곳 한 군데 더 돌아보기로 하고 들머리로 택한 (주)한라콘크리트로 이동한다.    

(매오름-도청오름)

(한라콘크리트 앞마당에 주차하고)

(매오름 가는 길)

 

 

 

(날씨가 좋으면 웬만큼은 조망이 펼쳐지는 곳이다)

 

(막판 급계단 올라서고)

 

 

 

(매오름 정상)

 

(2등 삼각점이 있다)

 

(달산봉-표선해수욕장)

 

(토산봉-가세오름)

 

(멀리 산방산이 펼쳐진다)

 

 

 

(백량금)

 

 

 

(도청오름 삼거리)

 

(도청오름 잠깐 들리기로 하는데)

 

(시설물이 차지하고 있어 철문 앞까지만 갈 수 있다)

 

(3거리 복귀)

 

(시멘트길 따라)

 

(아까 차로 진입한 도로 만나고)

 

(도로 따라)

 

 

 

(한라콘크리트 앞마당 원점회귀... 여정을 마무리하고 숙소로 간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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