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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산행/제주도

[제주10/성산 식산봉]광치기-식산봉-족지물-성산포교회-광치기

by 높은산 2026. 5. 6.

[제주10/성산 식산봉]

광치기해변-내수면둑방길-식산봉(×58.6)-족지물-오조리-성산포교회-광치기해변


[도상거리] 약 6.1km

[일 자] 2026년 4월 17일 금요일

[날 씨]

[코 스]

주차장(11:21)-광치기/올레1코스종점.2코스시점(11:24)-일출로갈림(11:28)-내수면둑방길(11:38)
-달빛수산전망대(11:42)-제방길끝(11:46)-쉼터(12:14~25)-식산봉입구(12:28)-식산봉(12:35~38)
-식산봉출구(12:43)-족지물(12:52)-오조리(12:58)-성산포교회(13:09)-고성동서로(13:17)
-일출로(13:27)-주차장(13:29)

 

[소요시간] 2시간 08분(휴식 외:14분, 실 소요시간:1시간 54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표선리(10:24)-광치기(11:10)

<올 때>
광치기(13:33)-표선리(14:05)

 


[후 기]

 

(빗속 여렴풋 보이는 성산일출봉)

 

(달빛수산 전망대에서 식산봉)

 

(오조포구에서 성산일출봉)

 

(식산봉)

제주살이 10일 차... 오늘도 종일 비 예보인 바 제주올레길 2코스 중 광치기해변을 출발하여 식산봉-대수산봉까지만 진행하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그러나 이번에는 강풍까지 동반하면서 사진 촬영도 어렵거니와 여차 하면 우산이 뒤집힐 정도로 최악의 날씨가 지속되면서 대수산봉쪽도 포기...  오조포구만 한 바퀴 도는 원점회귀코스로 만족한 채 일찌감치 여정을 마무리했다. 
시종 성산일출봉을 건너보면서 진행하는 코스라 날씨가 좋았으면 멋진 그림을 많이 건졌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한다.  

 

(제주올레길 2코스 시점 광치기해변)

 

(건너편 성산일출봉조차 뿌옇게 보일 정도로 비바람이 몰아치니 진행이 망설여진다)

 

 

 

(일단은 출발)

 

(식산봉)

 

(구간 절반쯤 위치한 대수산봉까지만 진행해기로 했지만 상황 보면서 여의치 않을 경우 오조리 포구만 한 바퀴 돌고 원점회귀할 예정이다)

 

(성산일출봉)

 

(식산봉)

 

(제주 자생 맹그로브숲)

 

(성산 오조 지질트레일길이라고)

(내수면 둑방길)

 

(성산일출봉)

 

(식산봉)

 

(달빛수산 전망대)

 

(날씨가 괜찮았으면 시종 멋진 그림들이 펼쳐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빗줄기 속 바람까지 강풍이라 사진 한 장 담는 것조차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

 

 

 

 

 

(식산봉이 가까워지고)

 

(여전히 미로 속 성산일출봉)

 

 

 

 

 

(말들은 비가 와도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

 

(우측으로)

 

 

 

 

 

 

 

 

 

(저 앞이 식산봉)

 

 

 

(쉼터 만나 잠깐 휴식)

 

(비가 점점 세차게 쏟아진다)

 

(식산봉 오르는 동안 사진 한 장 못 건졌을 정도)

 

(성산일출봉이 한눈에 펼쳐지는 곳이지만 오늘은 오리무중... 거기에다가 바람 때문에 오리무중을 이룬 사진조차 한 장 건지지 못했다) 

 

(식산봉 그렇게  내려서고)

 

 

 

(저 앞 목책을 따라)

 

 

 

(돌아본 식산봉)

 

(족지물)

 

 

 

(오조리 관광안내도)

 

(우장 준비를 단단히 한다고 했지만 시종 강한 비바람에 바지와 신발이 어느 사이 다 젖은 상태)

 

(대수산봉은 이미 포기... 오조리포구 한 바퀴 돈 것으로 만족하면서 고성리사거리에서 올레길 벗어나 광치기해변으로 원점회귀하기로 했다)

 

(오조리 사무소)

 

(이어지는 마을길)

 

(고성오조로로 나온 뒤 좌측으로)

 

(성산포성당 지나고)

 

(고성리 사거리에서 올레길2코스는 우측 방향으로 꺾이고)

 

(차 세워놓은 광치기해변은 좌측으로)

 

 

 

 

 

 

 

(다시 성산일출봉)

 

(저 앞이 차를 세워놓은 곳이다)

 

(횡단보도 건너고)

 

(출발점 원점회귀... 계획한 여정을 절반밖에 진행하지 못한 채 마무리하고는 일찌감치 숙소로 돌아간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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