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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서울

[서울 종여울산]양재역-종여울산-응머리산-중촌산-태봉-양재시민의숲역

by 높은산 2026. 2. 21.

[서울 종여울산]

양재역-종여울산(×99.3)-바우뫼공원-매헌시민의숲-응머리산-중촌산-석포산-과천화훼유통센터-양재천-태봉
-갓배산-동산-매헌시민의숲-양재시민의숲역


[도상거리] 약 15.2km

[지 도] 1/50,000 수원

[일 자] 2026년 2월 20일 금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양재역/10번출구(11:18)-서초구청(11:21)-양재고(11:23)-산길입구(11:25)-종여울산/마루터기쉼터(11:37)
-바우뫼로(11:55)-바우뫼공원입구(11:59)-공원정상(12:02)-공원출구/양재천로(12:07)-양재천/보도교(12:11)
-여의천/여의1교(12:16)-매헌시민의숲(12:20~32)-서울둘레길9코스종점/10코스시점(12:36)
-윤봉길의사기념관/매헌로(12:39)-상촌교(12:41)-더케이호텔정문(12:44~47)-매헌로갈림(12:54)
-보건환경연구원(12:56)-장군마을3거리(12:59)-양재천/보도교(13:02)-응머리산(13:09~15)-양재천복귀(13:20)
-주암교/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13:28)-과천주암지구조성지/옛남서울화훼단지(13:30)-추사로(13:41)
-원주암(13:47~53)-중촌산(13:59~14:18)-원주암복귀(14:21)-석포산입구(14:27)-석포산전공터봉(14:32)
-추사로복귀(14:40)-삼부골(14:52)-과천화훼유통센터(14:58)-추사로갈림/경마공원북문(15:02)
-우면산로지하통로(15:05)-양재천상류(15:10)-보도교(15:15)-주암2교/우면산로(15:23)-주암교(15:36)
-양재천갈림(15:40~46)-태봉(15:56)-성촌마을/갓배산입구(16:10)-주능선(16:12)-갓배산(16:20)
-태봉로(16:26)-동산옆/품질시험소(16:29)-KT연구개발센터(16:33)-양재천(16:40)-매헌시민의숲(16:43)
-양재시민의숲역(16:53)


[소요시간] 5시간 35분(휴식 외:52분, 실 소요시간:4시간 43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9:51)-(47번버스)-송내역(09:57~10:08)-(1호선급행)-신도림역(10:27~30)-(2호선)-교대역(10:53-11:02)
-(3호선)-양재역(11:08)

<올 때>
양재시민의숲역(17:06)-(신분당선)-강남역(17:12~18)-(2호선)-신도림역(17:48-51)-(1호선급행)-송내역(18:10~22)
-일신동(19:28)

 

 

[후 기]

 

(종여울산)

 

(매현시민의 숲)

 

(응머리산)

 

(중촌산)

 

(사라진 석포산을 대신하는 전 공터봉)

 

(양재천)

 

(태봉)

 

(갓배산)

 

(사유지 울타리에 막혀있는 동산)

양재천 일대 미답으로 남은 야산들을 이어보는 여정... 종여울산, 응머리산, 태봉, 갓배산, 동산은 서울 서초구에 속하고 중촌산과 석포산은 과천시에 속한다. 
그 중 종여울산만 예전 무명봉이었을 때 관악산에서 양재역으로 진행하면서 지나간 적이 있을 뿐 나머지 산들은 초행이다.

종여울산, 태봉, 갓배산은 산책로가 이어져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지만 응머리산은 산길없이 개척으로 올라야 한다.
중촌산과 석포산은 현재 한창 공사중인 과천주암단지 안에 위치하면서 울타리가 둘러져 있어 그야말로 빙빙 돌면서 억지로 진행하는 수박에 없는데 그나마 중촌산은 아직 산이 남아 있지만 석포산은 이미 산이 없어진 상태이다.

코스가 짧아 다 돌아본 후 우면산도 넘을까 했는데 중촌산과 석포산 찾아 빙빙 돌다가 시간을 빼앗기면서 우면산은 포기....


동산도 사유지 울타리 안에 위치하고 있어 올려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지나친다.

(양재역 10번 출구)

 

(서초구청을 우측으로 두고 골목으로 진입한다)

 

(양재고등학교 정문 지나고)

 

(서행길 3코스 안내판... 서초행복길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배드민턴장 우측으로)

 

(산길 시작되고)

 

(우측은 양재고등학교)

 

(꽃길쉼터 방향으로)

 

 

 

(주능선)

 

(편안한 산길이 이어진다)

 

(종여울산)

 

(마루터기 쉼터라고)

 

(정자와 운동시설이 있다)

 

(좌측으로)

 

(나무 사이 우면산)

 

 

 

(갈림길이 나올 때마다 바우뫼공원 방향으로 간다)

 

 

 

 

 

 

 

(산길 끝나면 바우뫼로)

 

(도로 건너 우측으로 바우뫼공원 입구가 보이지만 횡단보도는 좌측 저 아래쪽에 있어 조금 돌아야 한다)

 

(바우뫼공원 입구)

 

 

 

(금방 정상이다)

 

(나무 사이 구룡산)

 

(하산로)

 

(양재천로로 내려서게 되고)

 

(양재천 산책로)

 

(좌측에 있는 보도교로 내려선 뒤)

 

(양재천)

 

 

 

(여의천 방향으로)

 

(여의천)

 

(여의천 여의1교를 건너면)

 

(매헌시민의 숲)

 

(쉼터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상촌교 방향으로 진행)

 

 

 

(전에 지나간 서울둘레길 만나고)

 

(9코스 종점/10코스 시점 스템프함이 보인다)

 

(윤봉길의사 기념관 지나고)

 

(상촌교)

 

(바우뫼로 12길 횡단보도 건너면 더케이호텔 정문)

 

(그런데 응머리산 들머리로 생각한 정문이 재개발로 철거 예정이라면서 울타리에 막혀있어 진입할 수가 없네)

 

(매헌로 따라 진행... 후문 역시 폐쇄되어 있다)

 

(다른 곳도 모두 막혀있는 상태이니 호텔 진입은 포기... 매헌로 벗어나 장군마을1길로 들어선다)

 

(보건환경연구원 앞 지나고)

 

(주변 모두 재개발공사가 진행중이라 어수선하다)

 

(장군마을 3거리에서 우측으로)

 

(양재천으로 빠져 나오고)

 

(양재천)

 

(저 앞 낮은 산이 호텔쪽으로 진입하여 오르려 했던 응머리산이다)

 

(이쪽도 울타리에 막혀있어 포기해야 하나 싶었지만)

 

(다행이 양재천 따라 조금 더 가니 줄만 쳐 있는 곳이 나와 그리로 진입한다)

 

(예전에는 산책로였음을 알리듯 오래된 벤치가 보이고) 

 

(뒤돌아 봄)

 

(정상 직전에는 철봉까지)

 

(어렵게 도착한 응머리산)

 

(우측 아래쪽이 원래 계획했던 호텔... 바로 호텔로 진입했으면 한참 전에 도착했을 것이다)

 

(어쨌든 이렇게나마 정상을 차지하니 홀가분하다)

 

(올라온 길 되내려서고)

 

(다음 목표 남서울화훼단지 뒷산인 중촌산과 석포산을 만나기 위해 일단 양재천을 따른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주암교 아래 통과하고)

 

(양재천을 나오면 중촌산 들머리로 잡은 남서울화훼단지인데 여기도 과천주암지구 조성지라면서 진입로 모두 울타리로 막혀있는 상태)

 

(이쪽에서는 진입할 만한 곳이 전혀 없으니 추사로 따라 진행하다가 적당한 진입로를 찾아보기로 한다)

 

(추사로 입구)

 

(추사로)

 

(원주암 버스정류장 지나고)

 

(중촌산 바로 앞 도로가 표기된 곳에 이르니 이렇게 막힌 채 진입할 수 없는 도로이다)

 

(결국 버스정류장 옆 지날 때 봐 둔 이곳이 최선일 듯... 한쪽 옆이 터져 있어 진입에 문제는 없다)

 

(철거된 공터 지나고)

 

 

 

(어렵게 산으로 진입) 

 

(뒤돌아 봄)

 

(잠깐 길 만들어 오르면)

 

(굴바위산이 올려 보이는 중촌산 정상)

 

(굴바위산 우측 청호봉)

 

(그 우측이 석포산 방향인데 택지 공사장만 보일 뿐 이미 사라진 듯... 그 뒤로 관악산만 펼쳐진다)

 

(올라온 길 되돌아 나오고)

 

(돌아본 중촌산)

 

(다시 추사로를 얼마간 따르면 빈 교회건물이 보이는데 울타리가 없으니 일단 그쪽으로 진입)

 

(과천동산장로교회로 되어있는 빈 교회 지나면 절반은 살아남아 공터를 이루고 있는 석포산 전위봉이다)

 

 

 

(돌아본 중촌산)

 

(없어진 석포산)

 

(관악산)

 

(석포산 방향 전면쪽은 막혔고 좌측 길을 따르니 막힌 곳 없이 추사로로 나올 수 있다)

 

(이곳으로 나오게 되고)

 

(계속 추사로 따라 진행)

 

(다음 목표 태봉으로 가려면 일단 주암교로 복귀해야 하는데 추사로 따라 길게 돌아가는 방법 뿐 지름길이 모두 막혔다)

 

(삼부골 입구 지나고)

 

(도로 우측은 여전히 과천주암지구 조성지)

 

(과천 화훼유통센터 지나고)

 

(비로서 추암로를 벗어난다)

 

(우면산로 지하통로 통과하고)

 

 

 

(다시 양재천)

 

(이쪽 방향은 산책로가 없고 좌측에 있는 보도교를 통해 반대쪽으로 건너간다)

 

 

 

(여기도 서행길... 3-1코스라고)

 

(주암교까지 양재천을 따른다)

 

(우면산로/주암2교 지나고)

 

 

 

(천변까지 과천주암지구 조성지이다)

 

(좌측 굴바위산... 우측은 청호봉/옥녀봉이 겹쳐 보인다)

 

(비로서 주암교... 울타리가 없었으면 금방인 곳을 2시간여만에 복귀했으니 좀 어의가 없다고 해야하나?) 

 

(코스가 짧아 우면산도 넘을 생각을 했는데 포기... 남은 태봉-갓배산-동산 찍고 마무리하기로 한다) 

 

(태봉로2길과 태봉로는 도보 전용 생태통로가 조성되어 있고) 

 

(태봉산 앞)

 

(길은 없지만 바로 위가 정상이니 막바로 치고 올라선다)

 

(뒤돌아 봄)

 

(이내 태봉산 정상)

 

(반대편에서)

 

(선답자 표지기)

 

(조선 성종의 형인 월산대군의 태를 보관했던 곳이라고 한다) 

 

(정상부터는 짧은 산책로가 이어지고)

 

 

 

(성촌마을 지나)

 

(갓배산으로)

 

 

 

(우면산 소망탑으로 이어지는 주능선 도착... 하산길 방향으로)

 

(맨발길 시작되고)

 

 

 

(아픈 나무란다)

 

 

 

(맨발길 끝나는 곳이 갓배산인데 별 특징은 없다)

 

(여기도 공사중이라면서 돌아가란다)

 

(그래도 족적이 뚜렷하기에 따라 내려섰더니)

 

(막판 축대 내려서는 곳만 마무리가 안 되어 조심해야 할 뿐 막힌 곳이 없어 진행에는 별 지장이 없다) 

 

(마지막 동산은 품질검사소 안에 위치하면서 경비가 지켜보고 있기에 올려보는 것으로 만족하고 패스)

 

(뒷쪽에서  펜스 옆 잡목지대를 따라 오를 수도 있어 보이지만 굳이 안 오른다)

 

(KT 연구개발센터 앞 지나고)

 

(양재천으로)

 

(징검다리 건너고)

 

 

 

(다시 매헌시민의 숲)

 

(일직선으로 가로지른 뒤)

 

(여의천 건너면)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여기서 여정을 마무리하고는 전철 타고 귀가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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