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의상능선]
북한산성입구-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산성계곡-북한산역사관-법용사-국녕폭포-블랙팬서-의상봉-용출봉-할미바위
-용혈봉-증취봉-부왕동암문-나월봉/홍어코바위-나침반바위-나한봉-안부-허리길-통천문-승가봉-사모바위
-승가사아래-승가공원지킴터-구기동/승가사입구
[도상거리] 약 10.1km
[지 도] 1/50,000 서울
[일 자] 2025년 9월 5일 금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북한산성입구(10:04)-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10:13)-(산성계곡)-북한산역사관(10:46~56)-선봉사(11:01)
-법용사(11:05)-국녕폭포(11:17)-블랙팬서(11:28~41)-조망대(11:53~12:03)-의상봉(12:11~14)-용출봉(12:47~53)
-할미바위(12:58)-용혈봉(13:05)-증취봉(13:15)-돼지바위아래조망암반/식사(13:22~56)부왕동암문(14:03)
-나월릿지입구(14:20)-나월봉뒤쪽(14:24~27)-(좌사면)-홈통바위(14:29)-홈통바위아래(14:32)-나월봉(14:41~54)
-홍어코바위(15:00~10)-나침반바위(15:18~21)-안부(15:25)-나한봉(15:38~50)-안부(15:53)-(허리길)
-청수동암문우회길(16:12~18)-삼천사계곡길림(16:23)-주능선/문수봉3거리(16:26)-통천문(16:41~49)
-승가봉(16:56)-사모바위(17:03)-승가사하산로(17:11)-굴바위(17:27~30)-승가사아래/시멘트길(17:33~41)
-고개(17:43)-다리(17:53)-고개/북한02-01(17:56)-2-승가공원지킴터(18:04)-구기동(18:11)-비봉주차장(18:17)
-승가사입구(18:18)
[소요시간] 8시간 14분(휴식 외:2시간 21분, 실 소요시간:5시간 53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8:35)-(11번버스)-송내역(08:42~45)-(1호선)-소사역(08:53~57)-(서해선)-대곡역(09:20~26)-(3호선)
-구파발역(09:47)-1번출구(09:49~51)-(양주37번)-북한산성입구(10:02)
<올 때>
승가사입구(18:25)-(7212번버스)-불광역(18:37~51)-(6호선)-합정역(19:12~15)-(2호선)-신도림역(19:25~30)
-(1호선직행)-송내역(19:48~55)-(11번버스)-일신동(19:59)

[후 기]

(의상봉 지능선 블랙팬서)

(용출봉 아래 할미바위)

(증취봉 아래 돼지바위)

(나월봉 정상바위)

(나월봉 돼지바위 뒤 홍어코바위 뒤쪽)

(나월봉 홍어코바위)

(나월봉 나침반바위)

(홍어코바위와 북한산 사령부)

(나한봉에서 의상능선)

(승가봉에서 의상능선)

(사모바위)
비 온 다음 날씨가 너무 청명하니 오랜만에 의상능선이나 진행하기로 하고 길을 나선다. 어찌하다 보니 부앙동암문이후 나월봉과 나한봉은 찾은 지가 10년도 훨씬 넘은 것 같다.
접근은 미답인 블랙팬스 경유 의상봉으로 오르기로 하고 모처럼 찾는 나월봉이니 홍어코바위 등 일대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목표... 하산은 가장 빠르면서 아직껏 한 번도 안 가본 곳이기에 구기동 승사가입구쪽을 택했는데 탈출로라는 의미 이외에는 볼 것 없이 다소 지루한 길이다.

(자차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니 공원표지석을 처음으로 접하는 듯)

(두 갈래 길 중 산성계곡을 경유하는 길을 택한다)

(어제 제법 비가 내린 덕분에 산성계곡이 철철 넘친다)


(모처럼 안내판도 담아보고)

(북한산역사관 쉼터에서 잠깐 휴식)

(새마을교 건너 우측으로)

(이 바위를 조금 지나면)

(국녕사 들머리인 법용사... 산성계곡 벗어나 우측 국녕사 가는 길로 들어선다)

(국녕폭포 위가 블랙팬서 들머리)

(좌측은 국녕사 가는 길이고)

(우측으로 계곡을 건너 가파른 산길을 한동안 올라선 뒤 만나는 이 바위가 블랙팬서)

(일단 사령부-염초봉-원효봉 능선부터 음미한 뒤)

(흑표범바위로도 불리는 블랙팬서)

(광각렌즈가 있으면 좀 더 실감나게 잡을 수 있지만 표준렌즈로는 이 정도가 한계)

(거기에다 단체 한 팀이 몰려오는 바람에 더 이상 담는 것은 포기하고 자리를 뜬다)

(의상봉 오름길 내내 동일한 조망이 펼쳐지고)

(정상 거의 다 올 무렵 국녕사가 저 아래로 모습을 들어낸다)

(의상봉 도착... 정상 전후는 화려하지만 정상은 특징이 없다)

(의상봉 서남쪽 사면)

(용출봉 지능선 뒤 승가능선과 매봉능선)

(용출봉)

(국녕사)

(용출봉 오름길에서 의상봉)

(의상봉-원효봉)

(용출지능선)


(사령부-염초봉-원효봉)

(용출봉)

(용출봉애서 용혈봉-증취봉)

(강쥐바위능선 뒤 나월봉-나한봉-문수봉)

(비봉능선)



(용혈봉-강쥐바위능선)

(원효봉-염초봉-사령부)

(할미바위)

(용혈봉 오름길에서 용출봉)


(용혈봉)

(용혈봉에서 증취봉)

(증취봉)


(옆에서 본 증취봉 정상)

(뒤에 있는 바위는 돼지바위라고)


(직후 조망암반을 식사장소로 차지한다)

(조망암반에서 사령부)

(조망암반에서 나월봉)

(조망암반에서 비봉능선)

(파노라마)



(부왕동암문)

(여기부터는 10여년만에 찾는 길... 여장이라는데 전에는 이런 것이 없었다)

(계단도 있네)

(삼거리에서 좌측 사면길은 정탐... 날등으로 들어서면 비탐)

(예전 개방 후 초창기에는 모두 정탐이었는데)

(바로 앞이 나월봉 정상이지만)

(여기까지만... 더 이상은 건너갈 수가 없다)

(조금 빽을 한 후)

(좌사면으로 조금 진행하면)

(일명 에스컬레이드바위로 불리는 홈통바위가 나온다)

(그 중 상부는 제비바위라고)

(홈통바위를 내려서면 흐릿한 족적 따라 나월봉 오름으로... 직전에서 이쪽 우측은 살짝 까다롭고)

(좌측이 조금 수월하다)

(나월봉 정상 앞)

(옆으로 조심스럽게 올라가면 꼭데기로 올라 갈 수 있을 듯 보여지지만 굳이)

(진행방향 쪽은 돼지바위와 홍어코바위 뒷모습)

(그 앞 갈비뼈처럼 생긴 바위도 독특하게 자리하고 있다)

(비봉능선)

(지나온 의상능선)

(홍어코바위 앞까지 가 보지만 바로 건너갈 만한 곳은 없다)

(대신 나월봉 정상바위가 좀 더 넓게 보이고)

(되돌아 보면 용출봉이 제일 멋진 듯)

(이런 바위도 보이고)

(일단 중간까지 내려선 뒤 이 슬렙을 오르면 홍어코바위 앞에 이르게 된다)

(경사가 조금 있지만 홀더가 좋아 무난한 오름)

(홍어코바위)

(또는 가오리바위라고도 불리는데 여기는 예전에도 몇 번 오른 곳... 당시는 바위 이름 같은 것은 없었다)

(조금 지난 곳에서 사령부 배경으로)

(의상능선 배경으로)

(파도라마... 가장 멋진 풍경을 담을 수 있는 곳이다)

(계속 암릉으로 이어지는데 특별한 것은 없고)

(막판 나침반바위)

(바로 앞이 나한봉이고)

(돌아본 의상능선)

(사령부)

(정탐 복귀)

(나한봉 오름길도 계단이다)

(삼천사계곡)

(돌아본 나월봉)


(나한봉)


(문수봉 암릉)

(안부)

(이것으로 오늘 목적한 것은 다 진행한 것 같고... 남장대 오름길이 번거로워 바로 사면치기로)

(흐릿한 족적이 이어졌다 끊어졌다를 반복하지만)

(문수봉 암릉 뿌리 따라 진행한다고 생각하면 됨)


(정글지대도 잠깐 헤치고)


(비로서 청수동암문에서 내려오는 문수봉 우회 정규등로)


(잠깐 내려서니 북한산 자연경관 자원 안내판이 나온다)

(삼천리골 3거리에서 삼천리골로 내려설까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보다는 승가사입구쪽이 더 빠를 것 같기에 그대로 진행)

(문수산 능선길과 만나는 3거리)

(지나온 나월봉-나한봉 올려다 보고)

(의상봉-용출봉)

(이어지는 비봉능선)

(통천문)



(통천문 위에 있는 바위에 올라 조망 한번 음미하고)

(통천문 위에서 문수봉-보현봉)

(남장대-문수봉)

(나월봉-나한봉-남장대-문수봉)

(의상봉-용출봉-용혈봉-증취봉)

(파노라마)

(비봉-승가봉)


(승가봉)

(승가봉에서 문수봉-보현봉)

(보현봉-사자바위)

(비봉-사모바위)

(승가사-비봉-사모바위)

(사모바위)


(헬기장에서 비봉)

(승가사 하산길)

(초반은 산길이 편안헀지만 계곡이 시작된 이후부터는 시종 계단으로 이어져 다소 지루한 산길)



(그렇게 승가사 아래 도착)

(시멘트길 시작되고)

(구기분소 방향 계곡길보다는 구기터널 방향 시멘트길이 조금 편할 것이라는 생각에 시멘트길로 진행)

(고갯마루 넘고)


(계속 시멘트길로 이어지지만 경사가 워낙 급해 수월한 진행은 아니다)

(고갯마루 하나 더 넘고)


(승가공원 지킴터)

(민가 시작되고)


(비봉공영 주차장)

(길 건너 승가사입구 버스 정거장에서 7212번 타고 불광역에서 내린 뒤 지하철로 환승하여 귀가길에 오른다)
[E N D]
'일반산행 > 서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한산 나월봉]삼천사-나한능선-나월봉-증취봉-비밀의정원-삼천사 (2) | 2025.10.18 |
|---|---|
| [수락산 서울둘레길]도봉산역-당고개공원갈림길-상계동철쭉동산-불암산역 (2) | 2025.09.11 |
| [도봉산 서울둘레길]화개사입구-솔밭공원-우이동-방학능선-무수골-도봉산역 (2) | 2025.09.01 |
| [북한산 영봉]사기막골-채석장길-옥녀탕-시루떡바위-영봉-해골바위능선 (2) | 2025.08.28 |
| [북한산 서울둘레길]장미공원-평창동-형제봉입구-솔샘-화계사입구 (4) | 2025.08.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