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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설악산

[설악산 대목골]대목리-우골-가리봉-소가리봉-남릉-대목리

by 높은산 2020. 6. 2.

[설악산 대목골]
대목리-좌우골합수점-우골-가리봉주능(1400)-가리봉(1518.5)-소가리봉(1490)-남능-좌우골합수점-가리벨리
-대목리


[도상거리] 약 7.5km

[지 도] 1/50,000 지형도 설악

[산행일자] 2020년 5월 31일 일요일

[날 씨] 맑음

[산행코스]
대목리(05:39)-가리벨리입구/계곡진입(05:42)-사방댐(05:50)-1폭포(05:58)-좌우골합수점/식사(06:02~42)
-은비령갈림(07:22)-소폭포(07:23)-와폭(07:25~33)-2폭포(07:51)-상단(07:59~08:05)-건천(08:12)
-다시물길(08:17)-3폭포(08:27~47)-상단(08:53)-건천(09:08)-우지류/다시물길(09:22~35)-와폭(08:37)
-와폭(09:40~10:10)-건천(10:13)-계곡끝(10:50~55)-주능선(11:32~54)-가리봉(12:32~39)
-안부/식사(12:43~13:47)-소가리봉(13:55)-급내림조망터(14:13)-박새안부(14:18~33)-암봉우회(15:06)
-암릉(15:34)-암봉(15:45~55)-암릉끝(16:00)-우꺾임/급사면내림(16:05)-은비령갈림(16:53)
-좌골하류(17:01)-소폭포(17:03)-좌우골합수점(17:10~30)-훈련장(17:31)-가리벨리(17:39)-대목리(17:42)


[산행시간] 12시간 03분(휴식 외:4시간 20분, 실 산행시간:7시간 43분)

[참여인원] 9인(솜다리, 아사비, 푸른솔, 유창, 전배균, 진성호, 송연목, 아라미스, 높은산)

[교 통] 승용차 2

<갈 때>
일신동(03:00)-영등포(03:15~20)-(양양고속도로)-동홍천IC-화양강휴게소(04:28~42)-대목리(05:30)

<올 때>
대목리(17:47)-인제/식사(18:12~55)-철정휴게소(19:25~35)-동홍천IC-(양양고속도로)-영등포(22:15)
-일신동(22:35)




[후 기]


(대목골 대폭포)


(가리봉에서 주걱봉)


(가리벨리 캠핑장 직전 농로 한 켠에 주차를 하고)


(가리벨리 캠핑장 입구)


(바로 계곡으로 들어선다)


(이어지는 계곡)


(사방댐이 나오고)


(첫 폭포)


(수량도 적당하고 제법 웅장하다)


(우측으로 오른다)


(합수점에 있는 유격 훈련시설)


(아침 식사를 하고)


(우골 진입)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이 보인다)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은비령 갈림 표지기)


(소폭포)


(와폭지대)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두 번째 규모있는 폭포가 가로막는다)


(직등은 불가)


(우사면으로 돌아 오르면서 내려다 봄)


(상단 직전에서)


(상단에서)


(이어지는 계곡)


(거목이 널부러져 있고)


(얼마간은 건천)


(다시 물길이 살아나면서)


(대목골에서 가장 규모가 클 듯 세 번째 폭포가 가로막고 있다)


(20m 전후 직폭으로 직등은 불가하다)


(좌측 지선으로 돌아 오른다)


(상단 풍경)


(이어지는 계곡)


(그 많던 수량은 어디로 갔는지 다시 건천이다)


(이어지는 계곡)


(하늘)


(거목)


(다시 물줄기가 흐르기 시작하더니)


(그럴 듯한 와폭도 등장하고)


(와폭)


(연이어 와폭)


(때마침 전날 미리 와 가리봉에서 박하고 내려오는 일행들과 조우... 한참을 놀다가 간다)


(이어지는 계곡)


(등고선이 점점 촘촘해져서 또다른 폭포를 기대했으나)


( 이내 물길이 끊어지면서 폭포는 고사하고 더 이상 물줄기도 보이지 않는다)


(이어지는 계곡)


(이어지는 계곡)


(이제는 계곡이라기보다는 그냥 급사면이다)


(뒤돌아 봄)


(막판 잡목 급사면을 힘겹게 올려 치고)


(주능선 도착)


(귀청)


(십이연봉과 안산)


(가리봉이 모습을 들어내고)


(서북주능)


(다시 귀청)


(은비령 능선)


(주걱봉-삼형제봉)


(가리봉 직전)


(가리봉)


(주걱봉-삼형제봉)


(안산)


(소가리봉)


(젊은 시절 찾았을 때도 있었던 정상석이 아직껏 지키고 있다)


(소가리봉 방향으로 진행)


(가리봉 주능이 다시 한번 한눈에 펼쳐지고)


(그 뒤 안산)


(소가리봉에서 주걱봉)


(이제부터는 산길이 전무... 적당히 길 만들어 치고 내려서야 한다)


(억센 잡목들이 반기고)


(아찔한 급사면을 조심스럽게 내려선다)


(모처럼 시야가 트이는 곳)


(진행할 능선을 가늠해 보고)


(내려선 소가리봉을 되올려 본다)


(급내림이 끝나는 박새 안부)


(이후로는 어느 정도 족적이 보이면서)


(작은 암봉은 우회)


(좌사면으로 내려선다)


(이어지는 산길)


(뒤돌아 봄)


(우측 대목좌골 벙향)


(다시 암릉으로 바뀌고)


(바위에 뿌리 내린 소나무)


(뒤돌아 봄)


(이어지는 산길)


(조금 긴장은 되지만 잡고 딛을 곳이 적당해 무난히 진행할 수 있다)


(휴식)


(좌골 건너 능선)


(능선 아래쪽과 그 뒤로 펼쳐지는 한석산)


(마지막 바위지대를 내려서고)


(우측으로 꺾어 한동안 급내림을 내려서면)


(짧은 바위지대가 잠깐 이어진 뒤)


(은비령으로 이어지는 사면길을 만나면서 펑퍼짐한 능선으로 바뀐다)


(사면길 무시하고 날등으로 진행하다가 합수점 직전에서 잡목을 피해 좌골쪽으로...)


(좌골 소폭포)


(합수점 유격 훈련시설이 보이고)


(아침 식사를 했던 합수점... 간단히 몸단장 하고)


(나올 때는 계곡 아닌 넓은 길 따라)


(가리벨리 캠핑장을 빠져 나온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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