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관악산

[관악산 모정의바위]모정의바위-곰바위봉-연주대-코뿔소바위-승천거북바위

by 높은산 2026. 10. 18.

[관악산 모정의바위]

서울대/건설환경종합연구소-도림천계곡-모정의바위-곰바위봉-소머리바위-깔딱고개-연주대(△629.8)-관악문
-×559.3-남태령능선-마애불-코뿔소바위-파이프능선-승천거북바위능선-승천거북바위-서울대/관악사삼거리


[도상거리] 약 7.1km

[지 도] 1/50,000 안양

[일 자]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서울대/건설환경종합연구소(10:02)-도림천계곡(10:14)-버섯바위능선입구(10:15)-모정의바위입구(10:49)
-모정의바위(11:00~15)-곰바위봉(11:35~46)-소머리바위(11:51~12:10)-깔딱고개(12:17)-말바위(12:22)
-연주대(12:35~40)-관악문(13:02)-연주암갈림안부(13:12)-×559.3봉헬기장/식사(13:20~41)-(남태령능선)
-용마북능선갈림(14:04)-철문(14:11)-마애불(14:16)-코뿔소바위3거리(14:20)-390봉(14:25~36)-3거리복귀(14:41)
-계곡(14:45)-코뿔소바위(14:50~15:06)-파이프능선(15:38~42)-사당능선/헬기장(15:46)-승천거북바위능선(16:01)
-승천거북바위(16:43~17:04)-서울대/관악사삼거리(17:21)


[소요시간] 7시간 19분(휴식 외:2시간 03분, 실 소요시간:5시간 16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8:29)-(14-1번버스)-송내역(08:36~49)-(1호선급행)-신도림역(09:09~15)-(2호선)-서울대입구역(09:28~41)
-(5511번버스)-서울대/건설환경종합연구소(09:59)

<올 때>
서울대/관악사삼거리(17:22)-(5516번버스)-관악산역(17:30~41)-(신림선)-대방역(17:58~18:10)-(1호선급행)
-송내역(18:36~47)-(14-1번버스)-일신동(18:54)

 

 

[후 기]

 

(모정의바위)

 

(삿갓승군)

 

(곰바위)

 

(소머리바위)

 

(마애불바위)

 

(코뿔소바위)

 

(승천거북바위)

단풍철 관악산의 기암들을 연계해 보는 여정...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을 출발하여 도림천계곡-모정의바위-곰바위-소머리바위-연주대-관악문-마애불바위-코뿔소바위-승천거북바위 순으로 진행한 뒤 서울대 관악사삼거리로 내려왔다.


모정의바위만 초행이고 나머지는 한두 번씩 진행했던 곳... 모처럼 주말에 진행했더니 다른 곳은 한적했지만 도림천계곡과 연주대 일대만은 정말 사람들이 많더라. 

 

(서울대 건설환경종합연구소앞 정류장에서 하차... 주말이라 그런지 도로 양쪽 빈 자리 없이 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자운암능선 입구 지나고)

 

(도림천계곡)

 

(건너자마자 지나번 진행했던 버섯바위능선길이 갈린다)

 

(일단은 도림천계곡 따라 진행)

 

(인파가 많다)

 

(네이버 지도에 폭포가 표기되어 있는 지점인 듯)

 

(급계단 오르고)

 

(연주대 800m 이정표가 있는 지점에서 주등로 벗어나 능선길로 진입)

 

(그런대로 진행할만한 족적이 이어진다)

 

(자운암능선)

 

(초행이지만 딱 봐도 모정의바위임을 직감할 수 있다)

 

(모정의바위)

 

(마주보고 있는 바위)

 

(위로 올라온 뒤)

 

 

 

(이 방향에서 봐야 더욱 실감있어 보인다) 

 

 

 

 

 

(기상대)

 

(삿갓승군)

 

(잠깐 더 오르면 이 바위가 나오고)

 

(저 위 곰바위봉)

 

(우측 삿갓승군)

 

(단풍이 한창이다)

 

(기상대)

 

 

 

 

 

 

 

(이쪽에서는 소머리바위가 이렇게 보인다)

 

(삿갓승군)

 

(학바위능선 뒤 삼성산)

 

 

 

(2000년 2월 2일이라고)

 

(핸드폰 광각 사용하여 바위 전체를 담아보았다)

 

(이어지는 바위오름)

 

 

 

(소머리바위)

 

(학바위능선 뒤 삼성산)

 

(삼성산-장군봉)

 

(장군봉)

 

(곰바위봉 정상 도착)

 

(곰바위)

 

(뒷모습)

 

(기상대)

 

(기상대-관악문-×553.9)

 

(장군봉)

 

(우면산)

 

(청계산)

 

(소머리바위)

 

(오늘은 지난번 생략한 소머리바위도 올라 한참을 쉬어간다) 

 

 

 

(아래쪽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의외의 넓은 공터로 이루어졌다)

 

 

 

 

 

(소머리바위에서 연주대)

 

(연주암)

 

(삼성산)

 

 

 

(연주암에서 올라온 길 만나고)

 

(다시 인파가 붐비기 시작하는 깔딱고개)

 

(말바위)

 

 

 

 

 

(KBS송신소와 지나온 곰바위봉)

 

(기상대 우회하고)

 

(여기서 연주대 정상까지는 줄 서서 가야 한다)

 

(연주대)

 

(뒤돌아 봄)

 

(솔봉)

 

(솔봉-관악문이 있는 봉)

 

(청계산)

 

 

 

(뒤돌아 봄)

 

(관악문이 있는 봉우리)

 

(용마능선)

 

(케이블카능선)

 

 

 

 

 

(돌아본 연주대)

 

 

 

 

 

(지도바위)

 

(관악문)

 

 

 

 

 

(연주암갈림 안부)

 

(여기부터는 다시 인파가 전무하다)

 

(예전에는 ×559.3봉을 많이 경유했지만 요즈음은 대부분 사면길로 진행하는 듯)

 

(×559.3봉 헬기장)

 

(진행할 남태령능선)

 

 

 

(이 바위 앞 차지하고 식사를 한 뒤 출발한다)

 

(중간바위봉 중심으로 우측은 용마북능선이고 좌측이 진행할 능선) 

 

 

(중간 바위봉)

 

(청계산)

 

 

 

(중간바위봉 도착... 돌아본 ×559.3봉)

 

(이어지는 능선)

(용마북능선 갈림)

 

(여기까지는 3년전인가 한번 진행을 한 곳이지만 이후는 20년 전 관악지맥 우면산 방향으로 진행한 이후 처음이다)

 

(철문을 만나지만 옆이 터져 있어 진행에 문제는 없다)

 

 

 

 

(좌측 건너 파이프능선)

 

(좌측으로 외계인바위... 우측으로 진행할 코뿔소바위가 건너보이기 시작한다)

 

(마애불바위)

 

(마애불을 조금 지나면 코뿔소바위 가는 길이 갈리는데 남태령능선을 좀 더 진행해 보는 것으로)

 

(조망바위)

 

(외계인바위와 코뿔소바위 방향이 조금 바뀌었다)

 

(외계인바위)

 

(코뿔소바위)

 

(약 390봉까지 진행)

 

(기암 많은 저 봉우리까지 진행할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좀 늦은 듯 싶어 여기까지만)

 

(청계산)

 

(3거리 복귀... 외계인바위를 정면으로 보면서 내려선다)

 

(계곡 건너고)

 

(전에는 역방향으로 진행... 코불소바위를 만난 뒤 남태령능선쪽이 아닌 계곡치기로 ×559.3봉을 올랐다)

 

(이 바위를 올라서면 코뿔소바위)

 

(찾은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그 새 3년이 지났네)

 

(방향을 바꾸면서 담아본다)

 

 

 

 

 

 

(전에는 나무가 기대어 있어 오를 수 있었지만 나무가 없어져 지금은 오를 수 없다)

 

(부대가 차지한 남태령능선 끝자락과 그 뒤 우면산)

 

(사당 방향)

 

(청계산)

 

(파이프능선)

 

(파이프능선 도착)

 

(파이프능선으로 안 가고 사당능선 헬기장으로)

 

(얼마간 사당능선을 따른 뒤)

 

(사당능선에서 파이프능선)

 

 

 

(가장 짧은 하산길이 되면서 편안하고 호젓한 승천거북바위능선으로)

 

(헬기장이 승천거북바위능선의 시작점이다)

 

(편안한 산길)

 

(첫 조망터에서 기숙사능선)

 

(그 뒤 남산-북한산)

 

(두 번째 조망터에서 삼성산-장군봉)

 

(연주대)

 

(현위치 K14승천거북조망대 위치표시판이 나오는데 조망대는 조금 더 진행해야 한다)

 

(이런 기암 지나고)

 

(승천거북전망대)

 

(이 바위가 승천거북바위 같아 보이지만)

 

(아니고)

(기숙사능선과 하마바위능선 방향)

 

 

 

(이 바위가 승천거북바위라고 한다)

 

(정면에서)

 

(청능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다시 한번 내려다 본 뒤)

 

(이어지는 산길)

 

 

 

(산길이 끝나면 우측 저 아래 관악사삼거리 버스정류장이 있다)

[E N 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