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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경기도

[의정부 수락산]도봉산역-쫄쫄이슬랩-수락산-기차바위-도정봉-동막봉-회룡역

by 높은산 2026. 9. 10.

[의정부 수락산]

도봉산역-서울창포원-옥수당공원-진달래능선-매월정(×463.7)-깔딱고개-쫄쫄이슬랩-외계인바위-수락산(△640.5)
-기차바위-도정봉-동막봉-△293.6-동막천-회룡역


[도상거리] 약 10.8km

[지 도] 1/50,000 성동

[일 자] 2026년 9월 9일 수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도봉산역/1-1출구/서울창포원(10:35)-중랑천인도교(10:41)-수락리버시티(10:49)-옥수당공원/서울둘레길(10:51)
-동일로육교(10:56)-옥수당공원상부/소풍길시점/서울둘레길갈림(11:01)-(소풍길/진달래능선)-소풍길갈림(11:34)
-수락산역갈림1(11:55~12:09)-수락산갈림2(12:21~27)-매월정(12:30~34)-깔딱고개(12:43)-연습슬랩(12:51)
-쫄쫄이슬랩하부(13:02)-중간쉼터(13:08~11)-슬랩상부(13:15~19)-주능선갈림3거리/식사(13:23~40)
-외계인바위(13:50~14:00)-수락산(14:08~14)-기차바위입구(14:28)-기차바위상부전망데크(14:33~38)
-하부전망데그(14:42~53)-우회길3거리(14:59)-석림사/흑석초소안부십자(15:11)-미륵바위상봉(15:38~41)
~도정봉(15:43~16:06)-만가대갈림안부(16:11)-동막봉(16:21)-만가대초소능선갈림(16:31)-△293.6(17:01)
-도시농업기술과갈림(17:20)-동막천(17:43~52)-동암소공원(18:03)-중랑천인도교(18:11)-회룡역(18:17)


[소요시간] 7시간 42분(휴식 외:1시간 53분, 실 소요시간:5시간 49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8:32)-(14-1번버스)-송내역(08:42~58)-(1호선)-도봉산역(10:29)

<올 때>
회룡역(18:24)-(1호선)-송내역(20:00~17)-(14-1번버스)-일신동(20:21)

 


[후 기]

 

(깔딱고개 내림길에서 쫄쫄이슬랩-외계인바위-주봉)

 

(쫄쫄이슬랩에서 도봉산)

 

(외계인바위)

 

(수락산)

(수락산 옆바위)

 

(기차바위)

 

(도정봉)

미답인 쫄쫄이슬랩과 로프를 새로 교체하고 재개방한지 근 1년이 지났건만 미루다가 아직 못 가본 기차바위를 우선 목표로 하면서 오랜만에 도정봉-동막봉 경유 회룡역까지 진행해 보는 여정... 수락산역을 출발하는 것으로 잡았다가 환승이 번거로워 도봉산역으로 변경하여 진행한다.

서울둘레길을 따라 옥수당고개에 이른 뒤 진달래능선이라고 하는 서울과 의정부시 경계능선을 따라도 쫄쫄이슬랩의 들머리인 매월정에 이를 수 있다.
외계인바위 바로 아래에 위치한 슬랩이라 자연스럽게 외계인바위도 경유하게 되었고 바뀐지 몇 일 안 되어 보이는 주봉 정상석을 알현한 것도 보너스일 것이다.

(도봉산역 1-1번 출구를 나오면 바로 서울창포원 앞이다)

 

 

 

(서울창포원 가로지르고)

 

(일전에 서울둘레길에서는 중랑천을 상도교로 건넜고 오늘은 바로 앞에 있는 인도교로 건너가 본다)

(인도교에서 중랑천)

 

(동부간선도로는 지하로 가로지른 뒤)

 

(마을버스 종점으로 나오게 되고)

 

(조금 지름길이 되나 싶어 택한 것인데 아파트와 동일로에 막혀 어차피 옥수당공원을 경유하는 길 뿐이니 서울둘레길을 따르는 것과 별 차이는 없다)

 

(아파트 정문 지나고)

 

(서울둘레길과 만나는 옥수당공원)

 

(육교 통해 동일로를 건너고)

 

(옥수동공원 상부)

 

(의정부 소풍길 안내도... 수락산 둘레길 형태로 이어지는 6-1코스 장재울길 시점이 되는 곳이다)

 

(여기서 서울둘레길은 우측 수락산역 방향으로 가고)

 

(좌측 장암역 방향 소풍길을 따른다)

 

(진달래능선이라고 하는)

 

(서울시와 의정부시 경계 따라 이어지는 능선이다)

 

 

 

(한동안 능선을 따르던 소풍길은 좌측 장암역으로 내려서고)

 

(소풍길 벗어나 계속 시계능선으로)

 

(처음으로 조망이 트이는 곳에서 북한산-도봉산)

 

(수락산역에서 올라온 첫 번째 능선길 합류하고)

 

(여기서 잠깐 휴식)

 

(바위길이 시작되면서)

 

(북한산-도봉산)

 

(도봉산-사패산)

 

(기암)

 

(위쪽에서)

 

 

 

(수락산역에서 올라온 두 번째 능선도 합류하고)

 

 

 

(배낭바위-도솔봉)

 

(도솔봉-불암산)

 

(불암산-용마산-청계산)

 

(청계산-관악산)

 

(관악산-북한산)

 

(도봉산-사패산)

 

(불곡산)

 

(동막봉-도정봉)

 

 

 

(배낭바위로 이어지는 능선)

 

(곰바위라고 하는 것 같던데) 

 

 

 

(돌아본 북한산-도봉산)

 

(매월정)

 

(주봉-배낭바위 사이 아래쪽으로 진행할 쫄쫄이슬랩이 모습을 들어내고)

 

(쫄쫄이슬랩과 주봉 사이 좌측에 있는 바위가 외계인바위)

 

(깔딱고개)

 

(좌사면길로 들어선다)

 

(중간에서 만나는 짧은 슬랩 연습삼아 통과해 보고)

 

(계속 뚜렷한 길 따라가면 된다)

 

(나무 사이 외계인바위)

 

(쫄쫄이슬랩 도착)

 

(생각보다는 경사가 그리 급한 것 같지 않아 부담이 덜어진다)

 

(건너편 도봉산)

 

(1차 슬랩이 끝나는 곳에서 잠깐 숨을 고르고)

 

(2차 슬랩)

 

(뒤돌아 봄)

(다 올라왔다)

 

 

 

(옆으로 슬랩 우회길이 합류하면서 지나온 슬랩쪽으로 등산로 아님 푯말이 부착되어 있다)

 

(잠깐 더 진행하면 외계인바위 경유하는 길과 바로 주능으로 붙는 길이 갈리는 3거리... 한 켠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좌측 외계인바위 방향으로)

 

(저 앞이 외계인바위) 

 

(최근 인증사진 장소로 유명해진 곳인데 인증이 뭔지 너무 겁없이 포즈를 취하는 것 같다)

 

(외계인바위)

 

(안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고)

 

(인증사진 남긴다고 겁없이 칼날 등에 오르거나 코에 매달리거나)

 

 

 

(주봉 가는 길)

 

 

 

(동막봉-도정봉)

 

(주봉)

 

(새로운 정상석이 세워져 있다)

 

(전망데크도 조성되어 있고)

 

(주변으로 마무리 공사 중)

 

(공사 기간)

 

(옆바위에 올라 주변 조망을 음미하고 간다)

 

(매월정 뒤 북한산-도봉산)

 

(사패산)

 

(기차바위 뒷봉)

 

 

 

(기차바위 가는 길)

 

(날등으로)

 

 

 

(동막봉-도정봉)

 

 

 

 

 

(기차바위 상부)

 

(여기도 전망데크가 새롭게 조성되어 있다)

 

(전망데크에서 기차바위)

 

(도정봉)

 

 

 

(내려다 보고)

 

(다 내려와서 올려다 본다)

 

(여기도 데크쉼터)

 

(짧은 슬랩 한번 더 내려선 뒤)

 

(우회길 합류하고)

 

(북한산-도봉산)

 

(돌아본 기차바위)

 

(도정봉)

 

(석림사/흑석초소 갈림 안부)

 

 

 

(용암산으로 이어지는 수락지맥)

 

(수락지맥 뒤 천마지맥)

 

(미륵바위 상봉)

 

(상봉에서 미륵바위능선)

 

 

 

(기차바위-수락산 주봉)

 

(건너편 도정봉)

 

(도정봉)

 

(정상석)

 

(정상석 옆봉)

 

(동막봉 뒤 호명산-불곡산-도락산)

 

(불곡산-도락산-천보산)

 

(천보산-주금산)

 

(주금산-철마산-천마산)

 

(천마산-예봉산)

 

(도정봉 내림길)

 

(도정봉 내림길에서 북한산-도봉산-사패산)

 

(동막봉 오름길에서 수락산 주봉)

 

(도정봉)

 

(미륵바위능선 뒤 천마산)

 

(동막봉)

 

(동막봉 하산길에서 불곡산)

 

 

 

(만가대 하산길이 갈리고)

 

(도봉산-사패산)

 

(천보산 방향)

 

(부용산 뒤 수락지맥과 죽엽산)

 

(동막봉 사면)

 

(굳이 밧줄이 없어도)

 

(불곡산)

 

(돌아본 동막봉)

 

(△293.6봉에서 좌측으로 방향을 꺾는다)

 

 

 

(산행 내내 음미하는 도봉산)

 

(도시농업기술과 갈림부터는 다시 의정부 소풍길이다)

 

 

 

(동부간선도로가 내려 보이고)

 

(소풍길 표지기)

 

 

 

(동막천)

 

(이제 산길은 끝났고 회룡역까지 도로를 따르면 된다)

 

(아파트 단지 지나고)

 

(중랑천)

 

(보행다리로 건넌다)

 

(내려본 중랑천)

 

(보행다리 건너 회룡역으로 이어지는 길)

 

(회룡역 도착라는 것으로 여정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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