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도드람산]
목리-제2봉-도드람산/저명산(×347.1)-돼지굴-△309.0-불탄말림산(×236.3)-장암리-능말잔등산(×270.1)
-설봉산(×393)-부학루-웃물바위산-목리
[도상거리] 약 9.1km
[지 도] 1/50,000 이천
[일 자] 2026년 6월 7일 일요일
[날 씨] 흐림
[코 스]
목리/체육공원주차장(08:54)-서이천로(10:55)-등산로입구(08:59)-샘터3거리(09:09)-(좌)-제2봉(09:37~46)
-도드람산/저명산/효자봉(09:59~10:02)-돼지굴/전망대(10:18~35)-△309.0(10:36)-전망바위(10:41)
-전안부3거리(10:50)-불탄말림산(10:54)-장암리/이장로(11:16)-(이장로290번길/중부고속도로고가)
-장생이사거리(11:34)-산길입구(11:37)-능말잔등산능선(11:39)-당집(11:55)-능말잔등산(12:11~22)
-사기막골안부십자(12:27)-급오름끝/화계사3거리(12:51)-전위봉바위/식사(12:52~13:08)
-호암약수3거리(13:16)-설봉산(13:19~24)-부학봉(13:31)-부학루(13:39~49)-화두재갈림안부십자(13:57)
-돌탑(14:02)-품무골산갈림(14:04~07)-사유지철망(14:21)-웃물바위산(14:24)-치킨대입구(14:29)
-(중부고속도로지하통로)-새마을1교(14:37)-목리/체육공원주차장(14:38)
[소요시간] 5시간 44분(휴식 외:1시간 14분, 실 소요시간:4시간 30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7:50)-(영동)-덕평IC-(덕평로+중부대로+서이천로482번길)-목리/체육공원주차장(10:46)
<올 때>
목리/체육공원주차장(14:49)-(서이천로+중부대로)-양지IC-(영동+수도권제1순환)-일신동(16:09)

[후 기]

(제2봉에서 능말잔등산-설봉산)

(도드람산)

(돼지바위)

(돼지바위 전망대에서 태화산)

(불탄말림산에서 능말잔등산)

(능말잔등산)

(설봉산)

(웃물바위산에서 도드람산-불탄말림산)
도드람산(일명 저명산) 들머리인 목리 깃점으로 도드람산과 설봉산을 연계하여 원점회귀하는 여정... 네어버맵과 카카오맵에 표기된 불탄말림산, 능말잔등산, 웃물바위산을 경유하게 된다.
설봉산은 2년 전 설봉공원을 깃점으로 한 바퀴 돌은 적이 있어 낯이 익지만 도드람산은 젊은 시절 한두 번 찾은 것이 전부이기에 그저 아기자기한 바위산이었다는 어렴품한 기억 뿐... 중간 경유하는 불탄말림산, 능말잔등산, 웃물바위산은 모두 초행이다.

(묵리 체육공원 임시주차장에 주차하고)

(서이천로 횡단보도... 버튼을 눌러야 녹색 신호로 바뀐다)

(횡단보도를 건넌 뒤 좌측으로... 횡단보도 대신 저 끝에 있는 지하통로를 건너와도 된다)

(도드람산 안내도와 유래)

(좌측에 체육공원과 화장실이 있고 우측이 도드람산 등산로이다)

(뒤돌아 봄)

(한 굽이 오르면 샘터 3거리... 좌측으로 간다)

(편안한 산길이 이어지고)

(몰려온 날파리들이 끈적이 앞에서 잠깐 발걸음을 멈추니 끈적이에 다 달라붙는다. 그런 용도였나?)

(주능선 도착)

(제1봉은 우회길을 택하면서 이미 지났고 제2봉이라고 한다)


(밧줄 잡고 오른 2봉 꼭데기)

(저 위가 제3봉인가?)

(능말잔등산-설봉산)

(능말잔등산 뒤 정개산-천덕봉-원적산)

(3봉은 우회길로)

(계단 나오고)

(계단 오르니 벌써 도드람산 정상 효자봉이다)

(정상석 앞면)

(정상석 뒷면)

(설봉산)

(이어 돼지굴로)

(예전 암릉으로 진행하던 길은 모두 폐쇄되고 좌사면쪽으로 반듯한 길이 조성되어 있다)



(쓰러진 이정표)

(주능선 복귀 직전 좌측에 있는 바위)


(주능선 복귀하면 역 방향으로 돼지굴과 전망대를 오르는 계단이 나오면서)

(연수원 방향 하산길이 갈린다)


(돼지굴)

(전망대 오르는 계단)

(전망대)


(전망대에서 도드람산 방향 우회한 암릉)


(대덕산-봉의산-소학산-수정산-건지산-송림산)

(소학산-수정산-건지산-송림산-동맥이산-형제봉)

(동맥이산-형제봉-금박산)

(금박산-태화산-미역산-양각산)

(태화산-미역산-양각산-더덕바위산-국수봉)

(양각산-더덕바위산-국수봉-무갑산)

(전망대 되내려오고)

(△309.0봉은 삼각점 외에는 별 특징이 없다)

(4등 삼각점)

(이어지는 하산길)

(밧줄이 안내하면서 급내림으로 떨어진다)

(와중에 조망바위)

(조망바위에서 금박산-태화산)

(계속 급내림으로 떨어진 뒤)

(밧줄이 안내하던 길은 불탄말림산 전 안부에서 좌측으로 내려서고)

(직진 방향으로 잠깐 올라서면 불탄말림산... 표지기 몇 보일 뿐 특징은 없다)

(이어지는 하산길)

(이런 식 바위들과 함께 뚜렷한 길로 이어져 금방 내려설 줄 알았지만)

(막판 급내림을 남겨둔 이 지점에서 길이 끊어져 이후는 적당히 길 만들어 내려서야 한다)

(가급적 날등 고수하면서 진행이 여의치 않을 경우 좌사면으로)

(여기로 내려서게 되고)

(좌측 건물을 통해 도로로 빠져 나간다)

(건물 뒷쪽과 우측은 옹벽이나 잡목에 막혀 내려설 수 없는 지형)

(장암리 이장로에 도착하고)

(장생이 사거리까지 이장로 290번길 따라 진행)

(중부고속도로 건너고)

(차 없을 때를 기다려 인도가 있는 좌측으로)


(돌아본 도드람산)

(장생이 사거리)

(횡단보도 건너면 일단 염화사 이정표가 가리키는 서이천로634번길로 들어선 뒤)

(염화사 100m이정표 직전에서 차가 세워져 있는 좌측 길로 진입한다)

(능말잔등산 능선으로 붙는 길)

(금방 능선에 이르게 되고)

(많이 다닌 길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뚜렷한 족적)

(일단 잡목의 방해가 없으니 진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끊어진 철망이 나오고)


(당집인지...)

(아니면 사당인지 거목 아래 묵은 건물이 자리한 곳 지나고)

(이런 저런 바위들도 등장하면서)



(선답자 표지기들이 반기는 능말잔등산)

(반대쪽 사기막골에서 반듯한 등로가 올라와 설봉산으로 이어지니 이제부터는 그저 등로만 따르면 될 것이다)


(안부로 내려서면 좌측 사기막골에서 반듯한 등로가 하나 더 올라오고 우측 장암리쪽에서도 이정표와 함께 등로가 올라오는데 많이 이용한 길은 아닌 듯 다소 희미한 편이다)

(이어 설봉산 전위봉까지는 단번에 고도 150m을 극복해야 하는 급오름)

(시종 통나무계단으로 이어져 오르는 경우야 덜 하겠지만 내려서는 경우는 무릎이 고생 좀 할 것 같다)

(그야말로 공포의 계단)

(재선충 보관 뭉치까지 시종 따라오니 뭔가 칙칙한 기분이 든다)

(도드람산 전망 또한 한번쯤은 제대로 보여 줄 것으로 기대했지만 이 정도가 최고)

(급오름이 끝나면서 화계사 3거리)

(잠깐 더 진행하면 큰 바위가 자리한 설봉산 전위봉... 한켠 차지하고 간단히 식사하고 간다)


(나무 사이 도드람산)

(호암약수에서 올라온 길 만나면서 대로의 산책로 바뀌고)

(여기부터는 전에 설봉공원 깃점 설봉산을 한 바퀴 돌 때 지나간 곳이다)

(희망봉이라는 표지석이 먼저 보이면서)

(넓은 데크가 조성되어 있는 설봉산... 복판에 자리한 낯익은 정상석이 반긴다)


(설봉산에서 설봉호수)

(길게 이어지는 데크 계단 내려서고)

(영월암 3거리에서 우측 화두재 방향으로)

(부학봉 정상석 지나고)


(부학루 안내판)

(부학루에 올라 마지막 쉼을 하고)

(부학루에서 설봉호수)

(부학루 지나자마자 만나는 삼거리에서 주능선 벗어나 우측 도드람산 방향으로 내려선다)

(네이버/카카오맵상 능선 끝자락에 웃물바위산이 표기된 지능선으로 많이 이용하는 길은 아닌 듯 주능선길과 비교하면 토끼길 수준이다)

(한 굽이 내려서면 양쪽으로 사면길이 갈리는데 여기서는 도드람산 방향으로 직진... 마지막으로 접한 이정표이다)


(돌탑 하나 지나고)

(잠시 후 능선이 갈리는데 여기서 직진은 품무골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고 좌측이 진행해야 할 능선... 좀 더 뚜렷한 직진길로 들어섰다가 이내 아님을 알아차리고 되돌려 흐릿한 좌측길로 들어선다)

(품무골산까지 갔다가 올 걸 그랬나?)

(좌측 길도 초입만 흐릿한 뿐 이내 뚜렷해진다)

(사면에서 사유지 철망이 올라와 잠깐 능선 따라 이어진 뒤 다시 사면으로 내려서고)

(웃물바위산으로 표기된 지점에서 도드람산)

(좌측으로 길 따라 내려서니 마치 사람이냥 세워져 있는 허수아비)


(치킨대 입구로 내려왔다)

(중부고속도로 지하통로 통과하고)


(바로 위로 이천휴게소가 보인다)

(설봉산이 가까워지고)

(새마을1교에서 설봉산)

(다리 건너 우측에 위치한 체육공원주차장 원점회귀... 비교적 이른 시간에 여정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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