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봉바위산]
낙생육교-윤중천-화랑공원-금토천-밸리마을-봉바위산-달이내고개-봉바위산상봉(×228.6)-옛골-성남누비길
-목동산(×299.8)-인릉산(×327.0)-동능선-심곡동-효성고교
[도상거리] 약 15.7km
[지 도] 1/50,000 수원
[일 자]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낙생육교(10:45)-윤중천/안산교(10:53)-화랑교(10:56)-화랑공원(10:59)-공원8호교(11:05)-쌍룡교남단(11:08)
-쌍룡교북단(11:10~13)-금토천(11:14)-금토천교(11:16)-삼평교(11:23)-판교분기점(11:35)-밸리마을(11:44)
-대왕판교TG앞/산길진입(11:47)-주등로(11:51)-판교IT센터갈림(12:02)-처마바위(12:06)-국가기술원펜스(12:07)
-봉바위산(12:13)-×185.5봉아래/철문(12:26)-달이내고개/펜스끝(12:28)-고산터널윗봉/식사(12:34~54)
-봉바위산상봉/고등삼거리갈림(13:09)-대왕저수지갈림(13:16)-안부(13:28)-마지막봉(13:33)-산길끝(13:39)
-옛골/상적교(13:41)-(성남누비길)-청계산로(13:45)-산길시작(13:53)-안부(13:57)-산불탑(14:07)
-사유지갈림(14:11)-내곡동갈림/군펜스(14:37~50)-목동산(15:04~07)-군펜스끝(15:21)-인릉산(15:30~40)
-(동능선)-전망바위(15:52~55)-산길끝(16:16)-심곡동(16:21)-효성고교(16:28)
[소요시간] 5시간 43분(휴식 외:52분, 실 소요시간:4시간 51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9:29)-(11번버스)-송내역(09:35~54)-(8106번버스)-판교역.낙생육교,현대백화점(10:44)
<올 때>
효성고등학교(16:32)-(6900번버스)-삼성역(16:54~59)-(2호선)-신도림역(17:32~35)-(1호선급행)-송내역(17:54~58)
-(14-1번버스)-일신동(18:04)

[후 기]

(금토천)

(봉바위산 직전 처마바위)

(봉바위산 직후 고산터널윗봉)

(봉바위산 상봉)

(목동산)

(인릉산)

(인릉산 하산길에서 검단지맥)
성남 청계산과 경부고속도로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이어지는 봉바위산 능선이 미답이라 나선 여정... 부천-분당간을 운행하는 8106번 광역버스 타고 판교역 낙생육교에 이른 뒤 운중천과 금토천 경유 판교분기점 인근에서 봉바위산능선 남쪽으로 붙기로 한다.
이어 청계산 초입인 옛골까지 능선 천체를 진행하는 것을 우선 목표로 하면서 옛골에서 마무리하기에는 거리가 다소 짧은 면이 있으니 인릉산 방향으로 성남누비길을 적당히 진행하다가 내려서는 것으로... 목동산 정도 생각했는데 진행하다 보니 인능산까지 찍고 안 가본 심곡동으로 하산했다.

(부천 송내역에서 8106번 버스 타고 판교역.낙생육교.현대백화점 정류장에서 하차)

(경부고속도로 방향으로 간다)

(첫 번째 낙생대공원 입구 지나고)

(두 번째 낙생대공원 입구로 진입)

(운중천으로 내려선다)

(운중천 안산교)

(화랑교)

(화장실이 있는 화랑공원을 잠깐 경유한다)

(공원8호교는 눈길만 주고)

(쌍룡교 남단 아래쪽으로 진행)

(직후 보도교를 통해 운중천 건너고)

(쌍룡교 북단에서 운중천 벗어나 좌측 금토천으로 들어선다)

(운중천/금토천 합수부)

(금토천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

(금토천교)

(화랑육교)

(징검다리 건너 좌측으로)

(삼평교)

(이어지는 산책로)

(판교분기점 직전인데 공사중이라며 금줄이 막고 있네)

(우측 길도 통제하면서 우회하라고 하는데 우회길이 너무 멀리 돌아가는 식이니 그대로 진행하기로...)

(어수선하긴 해도 다행히 막힌 곳은 없다)


(저 앞까지가 공사 구역)

(무사히 잘 빠져나옴)

(바로 앞이 달래내로 밸리마을 버스 정거장인데 여기도 주변에 횡단보도가 없으므로 신경써서 건너야 한다)

(이어 접하는 대왕판교TG 앞에서 바로 산으로 치고 오른다)

(잡목기에는 고생 좀 되겠지만 지금은 오를만 하다)


(다 올라서니 우측에서 뚜렷한 산길이 올라오네)

(이후부터는 능선이 끝날 때까지 편안한 산길)

(잠깐 새마을운동중앙회 부지라며 철망이 나오는데 산길쪽은 터져 있어 진행에 지장이 없다)

(우측 판교IT센터쪽에서도 산길이 올라오고)

(이어지는 산길)

(처마바위)

(혹시 이 바위때문에 봉바위산이 된 것은 아닌지)

(바위 지나자마자 우측에서 올라온 지능선이 합쳐지면서 여기부터는 국가기록원 펜스)

(달이내고개까지 제법 길게 이어진다)

(좌측으로 짧은 지능선이 갈리는 곳이 네이버나 카카오맵상 표기된 봉바위산)

(계속 오름으로 이어지면서 평범한 곳이라 모르고 지나고는 ×185.5봉 직전에서 이미 지났음을 알아차린다)

(×185.5봉을 봉바위산이려니 생각한 탓)

(×185.5봉은 출입문이 잠겨있어 진행할 수 없다)

(달이내고개에서 펜스는 우측으로 내려서고)

(이제부터는 펜스없이 이어지는 호젓한 산길)

(고산터널이 지나가는 봉우리에 도착하니 특이하게 생긴 소나무 한 그루가 눈길을 끈다)

(한켠 자리를 차지 식사 대용 빵과 간식으로 요기를 하고... 강추위에 도시락은 안 가지고 왔다)

(나무 사이 청계산)

(봉우리 하나 지나고)


(실질적인 봉바위산 정상이라 할 수 있는 능선상 최고봉 ×226.6봉... 이정표까지 보인다)

(지나온 방향은 빈칸이고 우측은 고등삼거리 하산길... 직진 인릉산 방향으로 간다.)

(이어지는 산길)

(나무 사이 청계산)

(능선이 Y로 갈리면서 다시 한번 이정표가 나오고)

(그런데 인릉산이 우측 대왕저수지 방향으로 되어 있네)

(옛골로 진행하기 위해 방향 표시 없는 좌측으로 간다)

(여전히 산길이 좋다)

(나무 사이 청계산)

(안부)

(마지막 봉)


(족적 따라 내려섰더니 이곳으로 내려서게 된다)


(뒤돌아 봄)

(잠깐 가면 청계산 들머리인 상적교 아래 청계산옛골 버스정류장)

(여기부터는 성남누비길을 따른다)


(청계산로)

(성남누비길 안내판이 잘 되어 있다)

(산길 시작되고)


(안부에서 목동산)


(옛골부터 이미 인능산길 구간이 시작되었음에도 여기부터 7구간길이라고)



(산불감시탑)

(사유지 갈림)

(좌측 능선쪽으로)

(제법 급한 오름으로 이어지고)


(뒤돌아 봄)

(이런저런 바위들)

(급오름 끝나고)


(잠깐 더 가면 군 펜스를 만나는 내곡동 갈림... 여기부터는 전에 내곡동 깃점 인릉-대모-구룡-안산으로 한 바퀴 돌면서 지나간 길이다)

(좌측 내곡동 방향으로 잠깐 가면 일부 또다른 목동산이라고 하는 봉우리이기에 들려 보는데)

(펜스 앞 표지기 한 장 보일 뿐 별 특징이 없다)

(3거리 복귀... '여기서부터는 서초구입이다' 푯말 앞에서 잠깐 쉼을 하고)

(나무 사이 돌아본 청계산)


(나무 사이 구룡산-대모산)


(목동산)

(목동산에서 인릉산)

(고등동으로 하산할까 하다가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오랜만에 인릉산도 찍고 심곡동으로 하산하기로 한다)

(초입 펜스가 능선을 넘어온 상태라 사면으로 이어지고)


(펜스안 기암)

(기암 지나자마자 펜스가 좌사면으로 내려서면서 끝난다)

(이어지는 산길)

(펜스가 없으니 한결 호젓한 기분이다)


(인릉산)


(정상석)

(조망은 없다)

(성남누비길 벗어나 안 가본 심곡동 방향 하산길로)


(중간에 만나는 조망바위)


(조망바위에서 검단지맥)

(남한산성-검단산)

(망덕산-고불산)

(영장산-문형산)

(파노라마)

(이어지는 하산길)

(다시 한번 검단지맥)


(심곡동으로 바로 가는 길은 사유지 울타리에 막혀 있고)

(울타리 따라 직진)

(울타리 끝나고)

(산길 끝나는 곳에서 좌측으로 나지막한 고개 하나 넘으면)

(심곡동)

(효성고등학교 버스정류장에서 좌석버스 타고 삼성역으로 가서 지하철로 귀가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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