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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경기도

[수리산 신년산행]명학역-관모봉-태을봉-슬기봉-수암봉-병목안

by 높은산 2026. 1. 20.

[수리산 신년산행]

명학역-시흥주택그린빌라-명학바위-×166.2우회-관모봉(×429.1)-태을봉(△489.2)-병풍바위-×387.0우회
-칼바위-×386.4-△431.5-슬기봉(×469.2)우회-×365.4-수암봉(×397.8)-△334.7우회-병목안


[도상거리] 약 11.2km

[지 도] 1/50,000 안양

[일 자]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날 씨] 흐림

[코 스]

명학역(08:30)-성결대사거리(08:36)-시흥주택그린빌라(08:45)-명학바위(08:47)-×166.2우회/골안공원갈림(09:06)
-성결대남봉(09:19~35)-태을초교3거리(09:48)-관모봉(10:04~09)-태을봉(10:31~55)-병풍바위전망대(11:00~05)
-×387.0우회(11:16)-칼바위(11:40)-×386.4(11:45)-△431.5전위봉/식사(11:51~12:52)-△431.5/슬기쉼터(13:03)
-슬기봉우회(13:10)-군사도로(13:22)-군사도로갈림(13:27)-(꼬깔봉우회길)-너구리산갈림(13:40)
-×365.4/수암동갈림(13:50)-헬기장(13:58~14:05)-수암봉(14:18~26)-수암동갈림(14:41)-△334.7우회(14:52)
-창박골갈림(15:06)-병목안로(15:30)-병목안(15:37)


[소요시간] 7시간 07분(휴식 외:2시간 06분, 실 소요시간:5시간 01분)


[참여인원] 10인(술꾼,광인,캐이,아사비,전배균,토요일,횡지암,상록수,두루,높은산)

[교 통] 대중교통

<갈 때>
일신동(07:29)-(14-1번버스)-송내역(07:35~40)-(1호선급행)-구로역(07:55~08:06)-(1호선천안행)-명학역(08:28)

<올 때>
병목안(17:02)-(15-2번버스)-안양중앙시장(17:12)-(도보)-안양역(17:18~21)-(1호선광운대행)-구로역(17:38~43)
-(1호선급행)-송내역(17:58~18:03)-(47번버스)-일신동(18:09)

 

 

[후 기]

 

(관모봉)

 

(태을봉)

 

(태을봉 전망데크에서 슬기봉)

 

(슬기봉 정상을 대신하는 △431.6봉)

 

(수암봉)


신년산행이라는 명목으로 잡은 수리산 코스... 만나기가 수월한 전철역을 우선하면서 명학역을 들머리로 관모봉-태을봉-슬기봉-수암봉 순으로 진행한 뒤 병목안으로 하산하는 10km 조금 넘는 코스이다. 
예전 20km 전후 산행을 할 때만 해도 몸 풀기 정도 코스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이 정도가 최적 아닌지... 코스보다는 만남의 시간을 지속할 수 있는다는 것에 의미를 둬야 할 것이다.

한편 수리산도 예전 한남정맥을 진행할 당시 산길 불투명한 수리산이 아닌 지금은 어였한 도립공원 수리산... 이곳 저곳 코스가 다양하게 조성되어 있고 정비도 아주 잘 되어있어 이따금 한번씩은 찾아 볼만한 산이다.
개인적으로도 종종 찾는 편이고 특히 수리산을 대표하는 관모봉-태을봉-슬기봉-수암봉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옛추억을 되살려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 신년산행지로 택하게 되었다.  

 

(명학역)

(반가운 산님들이 다시 모였다)

 

(만안로 따라 좌측으로 진행... 성결대사거리에서 횡단보도 건넌 뒤 안양로 따라 좌측으로 진행하다가 시흥주택그린빌라가 있는 골목으로 들어서면 수리산 관모봉을 오르는 등산로가 나온다)

 

(등산로 안내판도 있고)

 

(바로 위에 있는 바위가 명학바위라고 한다)

 

(명학바위)

 

(뒤돌아 봄)

 

(이어지는 산길)

 

(수리산 등산로 중 비교적 덜 찾는 곳이라 산길이 호젓하다) 

 

(관모봉이 제법 높게 올려 보인다)

 

(×166.2봉은 우회... 우회길이 끝나면 좌측 골안공원에서 올라온 길이 합류하고)

 

 

 

 

 

(판 한번 벌리고 가는 것으로)

 

(한 분이 족발을 개봉하신다)

 

(이어지는 산길)

 

 

 

(태을초교 3거리)

 

(계단 시작되고)

 

 

 

(관모봉)

 

 

 

(삼성산-관악산)

 

(태을봉)

 

(흰바위가 간간히 등장한다)

 

 

 

 

 

(수암봉 아래 수암터널)

 

 

 

(태을봉)

 

(정상석)

 

 

 

(1등 삼각점을 깜박하면서 못 찍고 전에 찍은 사진으로 대체한다)

 

(아래에 있는 쉼터에서 간단히 한 잔씩 돌리고)

 

(산본쪽으로 조금 내려서면 탁 트인 전망데크가 조성되어 있는데 오늘은 잔뜩 흐린 가운데 박무까지 있어 선명한 조망은 되지 못한다)

 

(산본 일대와 밤바위산-무성산 능선)

 

(슬기봉-수암봉)

 

(예전 릿지로 진행하던 병풍바위는 최근 전망데크를 조성해 놓았는데 이쪽에서는 초입을 막아놓아 올라설 수 없고) 

 

(사면으로 한 굽이 내려선 뒤 반대편에서 새로 조성된 데크계단을 왕복하도록 되어 있다 ) 

 

(저 위가 전망데크)

 

(병풍바위 위에 조성한 데크이다)

 

(전망데크에서 슬기봉)

 

(수암봉과 그 아래 수암터널)

 

(뒤쪽은 모락산-백운산-오봉산이고 앞쪽은 밤바위산능선)

 

(태을봉 방향)

 

(길게 조성된 계단을 내려서고)

 

 

 

(이어지는 능선)

 

(이런저런 바위들이 제법 많은 것 같다)

 

 

 

(좌측 허리길로 내려서는 길이 한 차례 나오고) 

 

 

 

 

 

(×387.0봉은 우회)

 

 

 

 

 

(칼바위)

 

(칼바위에서 슬기봉)

 

(수암봉)

 

(×386.4봉)

 

 

 

 

 

(△431.5봉 직전 등로에서 조금 벗어나 있는 공터를 식사 장소로 차지)

 

(지난 송년 산행에 인기를 끌었던 쭈삼새볶음과 오리불고기가 다시 한번 등장하면서 포식을 했다)

 

(조망도 좋네... 좌측은 가야할 수암봉이고 우측은 지나온 태을봉) 

 

(수암봉)

 

(태을봉)

 

(밤바위산-무성산 능선 뒤 모락산-백운산)

 

(부대가 차지한 슬기봉을 대신하는 △431.5봉... 슬기쉼터로 되어 있다)

 

(그런데 삼각점은 누가 치워 버렸나? 2023년 7월 30일 지나갈 때 사진이다)

 

(한남정맥길 합류하고)

 

(슬기봉은 우회)

 

 

 

(슬기봉 군사도로 만나고)

 

(돌아본 슬기봉)

 

(얼마간 군사도로 따라 내려선 뒤)

 

(수리산 종합안내도)

 

(정자 뒤 두 개의 사면길 중 위쪽은 꼬깔봉 경유하는 길이고)

 

(바로 수암봉으로 이어지는 아래쪽 허리길을 택한다)

 

(오름이 거의 없어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는 길)

 

(돌아본 슬기봉)

 

(태을봉에서 슬기봉까지)

 

(살짝 보이는 수암봉)

 

(서래봉/너구리산 갈림)

 

 

 

(수암쪽에 있는 또다른 부대 울타리 잠깐 지나고)

 

(수암동 하산길)

 

(수암봉)

 

(직전 헬기장)

 

(수암봉 오름길에서 태을봉-슬기봉-꼬깔봉)

 

(수암봉)

 

(정상석)

 

(한 커트 찍어 주고)

 

(전망데크)

(슬기봉)

 

(태을봉)

 

(진행할 방향)

 

(이어지는 산길)

 

(한남정맥 갈림봉인 △334.7봉은 접근금지 우회하라고 한다)

 

(정맥 산행이 아니니 그냥 우회길로)

 

(이어지는 산길)

 

 

 

(창박골 하산길 갈리고)

 

 

 

 

 

(다 내려왔다)

 

 

 

(병목안삼거리 버스정류장에서 산행 종료)

 

(인근 식당에서 두부전골로 뒤풀이 시간을 가지면서 건강과 함께 앞으로도 이런 식 만남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을 기약해 본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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