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아름다운 오지산행
일반산행/인천

[인천 만수산]만수동-만수산무장애나눔길-도롱뇽마을무장애나눔길-만수동

by 높은산 2026. 1. 1.

[인천 만수산]

만수동-만수산무장애나눔길-만수산-도롱뇽마을무장애나눔길-만월산터널입구-인천둘레길-산밑말근린공원-만수동

 

[도상거리] 약 6.3km

 

[지 도] 1/50,000 인천

 

[일 자] 2026년 1월 1일 목요일

 

[날 씨] 맑음

 

[코 스]

만수동/공영주차장(14:05)-만수산무장애나눔길입구(14:08)-만수산(14:42~46)-도롱뇽마을무장애나눔길(14:48)
-도롱뇽마을(15:05)-만월산터널입구(15:10~13)-철마산갈림봉(15:38)-인천둘레길갈림안부(15:41)-(인천둘레길)
-산밑말근린공원(15:56~59)-만수산무장애나눔길입구(16:04)-만수동/공영주차장(16:07)

 

[소요시간] 2시간 02분(휴식 외:10분, 실 소요시간:1시간 52분)

 

[참여인원] 2인(아내와 함께)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13:45)-(무네미로+수현로)-만수동/무장애나눔길공영주차장(14:00)


<올 때>
만수동/무장애나눔길공영주차장(16:10)-(수현로+무네미로)-장수IC-(수도권제1순환)-일신동(16:23)

 

 

[후 기]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만수산)

 

(만수산에서 소래산 뒤 관악산-수리산)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

 

(인천둘레길)


새해 첫 날 오후 시간내어 동네 뒷산으로 가볍게 다녀온 여정.

 

(새해 일출은 집에서)

 

 

 

 

 

(한해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의미할 뿐 별 감흥은 없다)

 

(점심 먹고 오랜만에 만수산 무장애나눔길이나 간단히 다녀오는 것으로)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무료주차장이다.)

 

(무장애나눔길 입구)

 

(추울 줄 았았는데 바람이 막힌 남향이라 그런지 별로 안 춥다) 

 

 

 

(소래산-관모산-거머리산 뒤로 수리산이 선명하게 보이는 날씨)

 

 

 

(물넘이뒷산-소래산)

 

(가운데 소래산)

 

(좌측 관악산 우측 수리산)

 

(소래산 앞쪽은 관모산-상아산)

 

 

 

(만수산 정상)

 

 

 

 

 

(조망 안내판)

 

(관악산-소래산-수리산)

 

(소래산-관모산-거머리산 뒤 좌측부터 수리산-마산-관무산-군자봉 순)

 

(월곶-송도)

 

(송도-문학산)

 

(파노라마)

 

(만수산을 뒤로 하니 도롱뇽마을쪽도 새로운 무장애나눔길이 조성되아 있네)

 

(아직 완전하게 마무리된 것은 아니지만 개방이 된 상태이다)

 

(핑계 김에 도롱뇽마을까지 다녀오기로)

 

(능선 만나는 곳에서는 일단 바로 내려서는 인천둘레길을 따르고) 

 

 

 

(약수터 직전에서 길게 돌아온 무장애나눔길을 만난다)

 

 

 

(여기부터 도롱뇽마을까지는 공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

 

(바닥쪽은 모두 끝났고 난간만 설치하면 되니 조만간에 마무리될 것 같다)

 

 

 

(여기가 소위 말하는 도롱뇽마을인데 앞으로도 도롱뇽들이 이전처럼 정상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  

 

(등산로 초입 직전)

 

(만원산터널 입구까지 진행)

 

(온 길 되돌아 간다)

 

(인천둘레길과 갈리는 곳)

 

(무장에나눔길로 내려왔으니 인천둘레길 따라 오른다) 

 

(다시 무장애 나눔길과 만나는 약수터)

 

(여기는 아까 인천둘레길로 내려왔기에 무장애나눔길로...) 

 

(명칭을 도롱뇽마을 무장애나눔길로 정했나 보다)

 

(사면으로 길게 이어지는데 이쪽은 데크가 아닌 시멘트길로 되어 있다)

 

(주능선 도착하고)

 

(여기부터는 다시 데크로 이루어진 무장애나눔길)

 

 

 

 

 

(다시 인천둘레길을 만나면서 새로 생긴 무장애나눔길은 다 돌아 본 셈) 

 

(철마산 갈림봉인데 여기 조망데크도 새롭게 단장되어 있네)

 

(철마산-광학산을 경유하기로 하고 철마산 방향으로 진입했지만)

 

(바람 좀 분다고 금방 얼굴이 얼얼해지니 포기하고 안부에서 그냥 인천둘레길 따라 내려선다)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바람부는 곳과 바람이 막힌 곳이 천지 차이... 다시 봄날로 돌아온 기분이다)

 

(아까 지나간 무장애나눔길 가로지르고)

 

 

 

 

 

(계속 인천둘레길 따라)

 

 

 

 

 

(산밑말근린공원)

 

(신동아아파트 9동 뒷쪽 주차장인데 여기도 주차 가능하다고)

 

(사면길 따라)

 

 

 

 

 

(만수산 무장애나눔길 입구 원위치)

 

 

 

(짧은 원점회귀 여정으로 마무리한다)

[E N D]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