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마당바위능선]
KTR-문원폭포-마당바위능선-마당바위-KBS헬기장-팔봉안부-불성사-운동장능선안부-육봉-관양능선-수술바위능선
-숨은폭포상류-6^3능선-관악산둘레길-KTR
[도상거리] 약 7.6km
[지 도] 1/50,000 안양
[일 자] 2025년 7월 26일 토요일
[날 씨] 맑음/폭염경보
[코 스]
KTR(08:50)-관악산초소(08:54)-각세도조정법석지묘(08:58)-목교(09:13)-마당바위/아래폭포(09:24)
-문원폭포(09:27~38)-잣골(09:41)-장군바위능선합수부(09:45)-계곡건넘(09:53~10:05)-잣골갈림/합수부(10:12)
-마당바위능선입구(10:13)-첫조망대(10:16)-평상바위(10:20)-마사토지대(10:37)-소나무쉼터(10:43~11:19)
-기암(11:33)-마당바위(11:49~12:24)-KBS헬기장(12:30~36)-장군바위안부(12:55)-팔봉안부/식사(13:07-37)
-불성사3거리(13:38)-불성사(13:54~14:00)-운동장능선안부(14:11~28)-육봉안부(14:36)-육봉(14:39~51)
-관양능선/암봉1(14:53)-암봉2(15:03)-전망데크(15:12)-수술바위능선입구(15:16)-박터(15:21)
-수술바위(15:24~42)-마당바위(15:45)-마당바위(15:48)-숨은폭포상류(15:55)-돌탑(16:01)-슬랩지대(16:02)
-6^3능선/쌍묘(16:11~21)-마당바위슬랩(16:23)-버섯바위(16:29)-슬랩지대(16:45~17:02)-지맥갈림안부(17:11)
-지류(17:15)-관악산둘레길(17:19)-관악산초소(17:28)-KTR(17:32)
[소요시간] 8시간 38분(휴식 2시간 30분, 실 소요시간:6시간 08분)
[참여인원] 1인
[교 통] 승용차
<갈 때>
일신동(08:04)-송내IC-(수도권제1순환+과천봉담)-과천IC-(코오롱로+관문로+교육원로)-KTR(08:44)
<올 때>
KTR(17:42)-(교육원로+중앙로)-과천IC-(과천봉담+수도권제1순환)-송내IC-일신동(18:30)

[후 기]

(문원폭포)

(마당바위능선 소나무쉼터)

(마당바위능선에서 케이블카능선)

(마당바위능선에서 육봉능선)

(마당바위에서 백운샨-모락산)

(KBS헬기장에서 좌측 케이블카능선/우측 마당바위능선)

(육봉에서 6^3능선)

(관양능선 암봉1)

(관양능선 암봉1에서 암봉2와 좌측 수술바위능선)

(관양능선 암봉2에서 내려본 6^3능선 마당바위 슬랩지대)

(수술바위)

(수술바위 조망대에서 백운산-모락산)

(수술바위 아래 마당바위)

(3^6능선 마당바위슬랩에서 육봉능선)
낮 최고 38도까지 올라간다는 폭염 경보이지만 어느 정도 바람이 부는 것으로 되어 있어 KTR 기점으로 관악산이나
한 바퀴 돌아 보는 것으로... 일단 미답인 마당바위능선과 수술바위능선을 경유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나머지는
상황에 맞춰 적당히 진행하기로 했다.
내심 지난 주 내린 폭우 영향으로 아직은 어느 정도 수량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문원폭포나 잣골, 숨은폭포계곡
등을 연계했지만 이후 1주일이나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문원폭포만 물이 찔끔 흐를 뿐 나머지 계곡들은 모두 바짝
마른 상태라 계곡에 발 한번 담고 오겠다는 것은 언감생심이 되고 말았다.
그래도 목표한 곳은 모두 진행하면서 눈요기는 맘껏 즐겼고 거기에다 바람도 어느 정도 불어준 덕에 중간중간 그늘진
암반 차지하고 잠깐씩이지만 몇 차례 꿀잠까지 청했으니 폭염 속에서도 괜찮았던 여정이었다.

(KTR 정문 엎 도로변에 주차하고)

(건물 사이 조성된 진입로를 통과하면 관악산초소가 나온다)

(초소 옆에 있는 과천생태길 안내판)

(불과 1주일 전 폭우가 쏟아졌는데 폭염이 지속되나 보니 계곡이 거의 말라 버렸네)

(각세도조정법석지묘)


(언제나 반갑게 맞이하는 육봉)

(목교 건너는 곳은 아예 물 한방울 없다)

(마당바위 아래폭포도 졸졸졸)


(문원폭포 잠깐 들렸다가 간다)


(수량이 미미하니 덥다)

(여기는 시원할 줄 알았는데 바람이 없으니 덥기는 마찬가지)

(국사봉능선 초입에서 물 한방울 흐르지 않는 우측 잣골로 내려선다)

(장군바위능선 합수부에서 우측으로)

(계곡 좌측 흐릿한 족적을 얼마간 따르다가 계곡을 건너니 제대로 된 산길이 이어지고 있다)

(처음부터 계곡 우측을 따랐으면 편하게 진행했을 것이다)

(그 다음 합수부에서 좌측 지류쪽으로 잠깐 들어서면 마당바위능선 초입)

(그런대로 족적은 뚜렷한 편이다)

(조망이 트이기 시작하고)


(네이버와 카카오맵상 평상바위가 표기된 지점을 지난다)

(이제부터는 좌우로 케이블카능선과 육봉능선이 시종 펼쳐지는 오름길)

(케이블카능선)


(육봉능선)


(그 앞 국사봉능선과 장군바위능선)

(마사토지대 지나고)

(두꺼비바위-새바위)

(모처럼 바람도 제법 불면서 그늘을 형성한 소나무쉼터를 만나 한참을 쉬어 간다)

(조망도 일품)

(좌측 케이블카능선)


(당겨본 새바위)

(우측 육봉능선)


(국사봉능선과 그 앞 장군바위능선)

(파노라마)

(이어지는 능선)

(케이블카능선이 여전히 멋지다)

(새바위)

(두꺼비바위)

(저 위가 마당바위능선 정점)

(뒤돌아 봄)

(기암)

(돼지머리 같기도 하고)

(뒤돌아 봄)

(막판 암릉이 연이어지지만 홀더가 워낙 좋아 적당히 치고 오르면 된다)






(파노라마)

(케이블카능선 방향)

(육봉능선 방향)

(마당바위능선이 끝나는 마당바위)

(케이블카능선 진행할 때마다 조망 보러 잠깐 올라본 곳이다)

(육봉능선 뒤 백운산-모락산)

(청계산-광교산)

(파노라마)

(KBS 통신탑)

(아래쪽 그늘진 곳 차지하고 한동안 쉼을 한 뒤 KBS헬기장 잠깐 들려가는 것으로)

(헬기장 직전 바위지대에서 육봉능선-주능선 장군바위-팔봉능선)

(케이블카능선과 올라온 마당바위능선)

(KBS헬기장)

(헬기장 옆 조망처)

(조망처에서 케이블카능선과 우측 올라온 마당바위능선)

(파노라마 1)

(파노라마 2)

(KBS 통신탑)

(연주대-연주암)

(온 길 되돌아가다가 옆으로 난 샛길을 따르고)

(마당바위에서 바로 온 길을 만나는 3거리)


(날이 워낙 더우니 이후는 날등 대신 사면길을 따른다)


(사면길 따르다보니 장군바위는 못 보고 지나갔다)

(그 우측 장군바위능선)


(관음바위 역시 못 보고 지나치고)

(팔봉능선 안부 직전 지능선상 마당바위)

(등로에서 살짝 비켜있는 가운데 장소가 넓고 한쪽으로 그늘까지 있어 식사 장소로는 최적인 듯)

(삼성산)

(한 켠 차지하고 식사를 한 뒤 잠깐 눈도 붙이고 간다)

(몇 걸음 더 가면 팔봉능선과 만나는 안부이고)

(팔봉은 패스하고 잠깐 더 가면 불성사 3거리)

(식수가 바닥나기 직전이니 식수도 확보할 겸 불성사를 경유하기로)

(불성사)

(식수 확보하니 여유가 생긴다)

(운동장능선으로 이어지는 사면길로 진행)

(운동장능선에 도착하니 바람부는 암반이 있어 여기서도 잠깐 배낭 베개 삼아 눈 좀 붙이고)

(오늘은 사면길로)

(육봉 전 안부)


(육봉)


(삼성산)

(운동장능선)

(내려설 관양능선 좌측 수술바위능선... 좌측 숨은폭포 계곡)

(6^3봉 능선... 수술바위능선을 따르다가 적당한 지점에서 숨은폭포게곡을 건너 6^3능선으로 붙을 예정이다)

(육봉능선)

(관양능선은 계단대신 암봉을 바로 넘는 것으로)

(첫 번째 암봉인데 홀더가 워낙 좋아 진행에 문제되는 곳은 없다)

(예전 계단이 없을 때는 대부분 암봉을 바로 넘었다)

(잠깐 일반등로 따르고)

(두 번째 암봉... 우측으로 돌아 오르면 된다)

(돌아본 육봉)

(암봉을 넘어서니 절벽 위에 형성된 명품 조망대)

(조망대에서 6^3능선 뒤 청계산)

(이어지는 암릉)

(진행할만 하다)

(그렇게 수술바위능선으로 바로 연결이 되는 줄 알았지만)

(다시 일반등산로를 만나고)


(전망데크 있는 곳)

(전망데크에서 수술바위능선을 내려다 본다)

(좌측 건너 6^3능선)

(전망데크 아래에서 비로서 관양능선을 벗어나고)

(흐릿한 족적이 이어지는 수술바위능선으로)

(초입은 족적이 전무하다시피 하지만 어느 정도 내려선 곳부터 족적이 뚜렷해진다)

(누군가 정리해 놓은 박터도 하나 만나고)

(수술바위)



(뒤쪽으로 멋진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다)

(진행 방향)

(이어지는 능선)

(우측 철봉능선)

(돌아본 육봉)

(6^3능선)


(이어 넓지막한 마당바위)

(그 아래로 또다른 반석지대가 나온다)


(이쯤에서 수술바위능선을 벗어나 좌측으로)

(흐릿한 족적과 함께 오래된 표지기 한 장 보인다)

(금방 숨은폭포계곡 도착... 작년 숨은폭포를 진행한 트랙 확인하니 숨은폭포를 지나 계곡을 벗어나기 직전 위치이다 )

(수량이 좋으면 당연히 숨은폭포계곡 따라 내려서겠지만 오늘은 모두 건천... 문원폭포 계곡 초입 접할 때부터 이미 6^3능선으로 하산하기로 결정했다)

(낯익은 돌탑 나오고)

(슬랩지대 통과)

(작년 진행한 트랙과 동일하게 6^3능선 방향 흐릿한 족적을 따른다)


(6^3능선 도착하니 쌍묘가 있는 지점)

(지맥길로 두 번... 일반 산행으로도 두 번 진행한 곳이라 눈 감고도 길이 훤한 곳이다)


(낯익은 마당바위슬랩 나오고)

(돌아본 수술바위능선)


(슬랩 내려서고)

(돌아본 육봉)

(버섯바위)


(기암)

(마지막 슬랩에 도착하니 여기도 시원한 바람... 한번 더 배낭 베개삼아 눈을 붙인다)


(좌측 청계산... 우측 광교산-모락산)

(안부 3거리에서 흐릿한 지맥길 대신 좌측으로 내려서는 뚜렷한 길 따라)


(계곡 도착하고)


(관악산 둘레길)

(둘레길 따라 좌측으로)


(관악산초소 원점회귀)

(폭염 속임에도 무사히 계획된 여정을 마무리한다)
[E 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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